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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는 지금 이 상황이 무슨 상황인지 혼란스러웠다. 눈을 뜨자 마일즈가 바로 앞에 있었고, 크리스가 내 아파트 안에 있다니? 눈을 깜빡이면서 눈에 보이는 장면이 현실인지 꿈인지를 이해하려는 사이 내 앞 있던 마일즈가 벌떡 일어났다. 나는 그제야 내게 담요가 덮여져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담요를 치우며 몸을 일으켰다. 똑바로 선 마일즈는 문 앞에 서 있는...
** 해외에 살고있습니다. 맞춤법은 애교로 봐주세요.**맞춤법은 네이버와 마이크로소프트를 믿었습니다.**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싫어하시는 분은 돌아가주세요. 그 이야기 들어본 적 있어?백 개의 촛불을 켜고.백 개의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그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하나씩 촛불을 꺼가다.마지막 백 번째 촛불을 끄면.이곳에 있으면 안 되는 ‘것’이 찾아와서....
새벽에도 푹푹 찌는 더위에 잠을 설쳐서 평소보다 10분 늦게 집에서 나왔다. 아직 7월 초 밖에 안됐는데 서울의 날씨는 벌써부터 숨을 죄어올 정도로 후덥지근했다. 부산에서 서울로 이사온 지도 벌써 2년. 서울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지만 나는 더위에 많이 약한 편이라 서울의 이런 살인적인 날씨는 여전히 힘겨웠다. 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 5분밖에 걸리지 않는데...
안녕, 나는 데드풀. 보자, 보자, 보자. 내 소개가 필요할까? 나를 소개하자면 미사여구만 몇 페이지를 차지할 테고 모험을 얘기하자면 끝도 없어. 그러면 이 글의 끝에 가서는 내 얘기만 잔뜩 남을 거야. 너는 생각하겠지. 시끄러워, 도대체 버키는 어디 있는 거야? 둘의 얘기는 어떻게 된 거지? “이 씨팔, 개좆같은, 한 가닥 남은 옹졸한 머리카락 같은 자식...
달이 환하게 비치는 날. 네모난 창틀에 알맞게 떨어친 달빛의 모양은 허리에 내려앉았다. 잠깐 잠이 달아 났는지 실눈을 뜬 그가 인상을 쓰며 허리를 문질렀다.아 내 허리...전날밤의 흔적인 지끈거리는 허리를 잡고 맞은편의 사내를 죽일 듯 쳐다보았다. 달빛을 맞아 오묘하게 빛나는 은발의 곱슬머리가 베게에 눌려 솜뭉치같았다. 지금 욱씬거림의 원인은 누구와 달리 ...
식식님의 일러스트를 보고 작성하였습니다. 소재사용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을 뜬다. 꿈을 꾼 것 같은데 잘 기억나지 않는다. 병원에라도 다녀와야 할까. 미도리야는 머리를 긁적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창밖을 보자 하룻밤 새 겨울이 됐다. 간밤에 내린 함박눈은 소복이 쌓여 새벽을 하얗게 빛낸다. 더 잘까 했지만 시간도 애매했고 잠도 달아나서 욕실로 향했다....
서울 코믹월드에 위와 같은 책을 가지고 참가합니다 ^-^! ++백월하향은 보쿠아카 동양풍au 장편소설 적월하향의 외전 이야기로, 가볍게 진행됩니다! * 선입금 및 예약은 받지 않아요ㅠ * 재고 및 판매 수량 문의 받지 않습니다. * 통판 일정은 8월 서코 이후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 적월하향 재판은 가을 중으로 고려하고 있어요ㅠㅠ 백월하향 샘플 :http...
보쿠토x아카아시 동양풍 AU 장편소설 적월하향 외전 첫 번째 이야기 황후가 직접 ‘부탁’이라고 말을 하기까지 했다. 세자는 치밀어오르는 한숨을 내리누르며 깊이 절했다. 자신이 한숨을 쉬고 싶은들 황후의 마음만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 일로 또다시 황상이 또 예친왕의 세자에게 대리청정을 맡겼다며 사람들이 수군거릴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답답해지고 마는 것이었...
. 긴토키와 히지카타는 학기내내 함께 했다. 히지카타가 늦게까지 연습실에서 연습을 할 떄도, 하루는 긴토키가 풀이 죽어 늦게까지 피아노를 칠 때도 둘은 항상 함께였다. 농담삼아 긴토키의 동기들이 둘이 사귀는 건 아니냐고 물을 정도였다. 긴토키는 히지카타를 안심시키 듯이 바라보고는 아니라고 변명했다. 히지카타는 자신의 소문 때문에 둘이 연인사이인 것을 들킬까...
만화 하백의 신부 모티브 글 . 본명은 라이관린이요 호는 하백인 수신 관린은 물과 음의 힘이 가장 강한 7월의 장마철에 태어난 수신이다. 그의 아비인 동왕공이 그의 이름을 '장마'라 지은 연유다. 본디 물이라는 것이 인간들의 인생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모든 힘의 근원인지라 수신은 천계에서도 가장 손 꼽히는 힘을 지니고 있다. 관린은 역대 물을 관장했던 ...
당연하다는 말은, 데쿠를 두고 하는 소리가 아닐까? 바쿠고는 무심코 든 생각에,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나도 미쳤지, 데쿠를 생각하다니. 투덜투덜 중얼거리며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열쇠를 잃어버렸다며, 오후 내내 훌쩍훌쩍 울었지. 자기가 갖고 있는지도 모르고, 바보 같은 데쿠. 열쇠를 높게 던졌다가, 받았다가. 짤랑짤랑 규칙적으로 울리는 금속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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