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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빨래 좀 걷어 봐.” 대답은 없었다. 반드시 돌아올 거라고, 자기 입으로 우기던 녀석이 떠난 지 꼭 열흘째 되던 날이었다. 켈티카는 블루엣 강을 경계로 동안과 서안이 나뉘는데, 그중 동안은 사치스러운 저택이 줄지어 서 있는 것으로 명성이 자자했다. 변덕이 들끓는 엘반트 3세가 통치하던 구(舊) 왕국 시절은 블루엣 강 너머 수많은 귀족들의 저택을 ...
*본 팬픽의 내용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적폐설정(정의공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편을 보지 않으신 분들 혹은 전 편이 기억나지 않으시는 분들은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책상 앞에 앉아 레이디버그의 사진을 바라보던 아드리앙은 한숨을 푹 쉬었다. “안되겠어. 마리네뜨에게 가보자, 플랙!” "마, 마리네뜨한테?” “그래...
#1 축복받은 소금 #2 샐러맨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결제해주신 분들을 위한 TMI)
*익존(@floyd_kanojo)님의 편지 커미션입니다. *캐릭터의 사망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가 읽어봐도 핵노잼이라 대화의 반 정도 짜르고 말만 이어지게 만들었는데도...... 아 한숨........ ------------------------ “너 참 궁금한게 많구나? 안녕. 나는 솔피라고 해. 이번에 기차의 안전운전을 담당하게 된 마도사니까 모르는게 있으면 내게 물어봐.” “정말? 너 나보다도 어려보이는데? 멋지다! 어떻게 이런 큰 철로 만든...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안녕하세요. 레인입니다 : ) 명절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공지로 찾아뵙네요!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 구독자분들께 전해드릴 사항이 있어 끄적여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앞으로 올라가게 될 글들 중 성인 글은 많은 고민 끝에 유료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부담되지 않는 금액으로 할 예정입니다) 잠잠해졌지만 완벽하게 안심은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렵게 결정했습...
"야, 아이자와, 너 좋은 냄새 난다?" 어느 여름날, 교실 자리에 앉아 꾸벅꾸벅 졸던 어린 날의 아이자와에게 야마다가 다가와 말했다. "으, 으응?" 야마다의 시끄러운 소리에 막 잠에서 깬 아이자와가 눈을 비벼댔다. "아, 어제 엄마가 바디워시 새로 사오셨…… 야, 하지마!" "오오, 냄새 좋아. 자몽 냄새나." 야마다가 아이자와의 반항은 무시하며 그 애...
나의 이름을 빼앗긴 여느 멋진 날이었다. 이 불행의 끝에 네가 있다면, 나는 천번이고 만번이고 너를 위해 부수고, 너를 위해 죽으리. 최(崔)가의 영훈(榮勳). 경주 최(崔)씨 집안의 아들. 대대로 벼슬을 한 가문. 그 가문에서 태어난, 나의 이름이었다. 영훈(榮勳)아, 이름대로 집안을 위하여 영예로운 공을 쌓는 이가 되어라. 나는 그렇게 태어나서부터 집안...
나는 녹음을 끝마치고 나서야 아주 단호박 먹은 문자 한 통이 들어와 있는 걸 뒤늦게 확인할 수 있었다. [제가 살게요^^] 오전 7:32 문자 한 번 참 건방지기 짝이 없었다. 문제는 내가 그때 너무 피곤한 상태였다는 거다. 보통 때라면 이런 문자 받으면 보자마자 어딜 후배 놈이 건방지게 선배한테 밥을 사겠다고 하냐며 지랄을 해댔을 텐데, 나도 나이를 먹었...
안녕 유진? 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보내는 건 오랜만이라 긴장이 되네, 넌 잘 지내고 있니? 그냥 조금 심란해서 너에게 편지를 보내. 혹시나 그 소문을 들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런일이 있었어, 왜 너일까 생각해봤는데 그냥 펜을 들고보니 네 생각이 나더라고. 나도 모르게 너를 의지하고 있었나봐. 이렇게 쓰면 편지를 읽다가 웃을지도 모르겠네. 마음대로 생각해...
링, 주도권을 넘겨 받자 능숙하게 한 손으로 네 머리를 받쳐 키스한다. 처음과 끝이 모두 내 몫이라면 잊지 못할 기억을 만들어줄게. 다시 한 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꼭 숨까지 가져갈 모양새로 쉬이 입을 떼지 않으며 네 안을 헤집는다. 링, 분명히 지키지 않고 있는 수많은 교칙 중 연애와 스킨십이 존재했다. 너와의 키스도 처음이 아니었으며 어쩌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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