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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 구매 전 꼭 읽어주세요. 👽🖤 - 위 그림은 포토카드 규격이 아닌 편집된 규격입니다. 실제 포토카드 규격은 유료구매 후 확인 가능. - 이명헌, 송태섭, 정우성 각각 앞, 뒷면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규격 (5.5 x 8.5cm), JPEG 형식, 해상도 300ppi - 수정, 배포, 제작 판매를 금합니다. - 커플링 제한 없이 자유롭게 사용하셔도 좋...
“안녕하세요, 우다온입니다~” 머리를 양 갈래로 땋아 내린 네 살의 꼬마 숙녀는 머리칼 끝의 리본을 달랑거리며 허리를 꾸벅 숙였다. “어머나.......어서 오렴 다온아!” “그래, 만나서 정말 반갑구나.” 우아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30대 여성이 감격에 넘쳐 약간 상기된 표정으로 귀여운 손님을 환영했다. 그녀의 옆에 있던 남편 또한 환하게 웃어 주었다...
하이타니 린도 린도랑 동거하면은 매일은 아니더라도 매 주마다 린도가 꽃다발을 사가지고 갈 것 같다. 늘 드림주를 집에만 있게 해서 미안해서 매번 일하는 중간 중간마다 꽃 이름이나 꽃말 검색해서 사다줄 것 같다. 그리고는 꼭 꽃다발이랑 초콜릿 한 박스 사가지고는 드림주한테 건네주고는 꽉 껴안은 다음에는 사랑한다고 말할 것 같다. 그러다가 가끔 술에 엄청 ...
“이름은?” “저는.. 큼. 위위라고 불러주세요. 본디 태생이 천해 성을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퍽이나.” “응?” "퍽이나 잘 어울리는 이름이군.." 차이선인이 자신의 턱을 기다란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리며 고민했다. 어떻게 부르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는 것이었다. “혼인은?” “.. 그건 아직.” 총각에 본인보다 나이가 있으니 그럼 형이구나. 호칭을 ...
*약간의 유혈, 자해 묘사 들어가있습니다.! *오자,탈자,맞춤법 오류 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사실 하나 있던 거 같은데..발견을 못해서..ㅠㅜㅠ 발견하면 즉시 수정할게요!) 창문의 틈 사이 실크 빛 커튼을 뒤로 한 채 달빛이 병실 안으로 몰려 들어왔다. 몰려온 달빛들은 점차 선을 길게 늘어트려 레오가 손에 쥐고 있는 오선지까지 닿았다. 오선지에 닿은 달...
듣던가말던가 나는 오늘 죽기로 했다. 통상적인 이유가 아니다. 가령 살고 싶지 않아서도 아니고, 살기 힘든 건 더더욱 아니다. 오랫동안 정신병동 생활을 해온 것도 아니고 누군가를 잃은 것도 아니다. 내가 죽으려고 결심한 건, 그저 살아있을 이유를 찾지 못해서였다. 무엇을 위해, 연소된 본능과 둔한 오감을 지닌 채 지겨운 호흡을 하며, 당최 왜 삶을 연명해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너무… 어지럽습니다 선생님. 시야가 흐리고 몸에 힘이 빠지고 가슴이 짓눌리는 듯이 아프군요. 신해량의 말에 박무현은 화들짝 놀랐다. 메딕을 부를까요? 아뇨. 그 정도는 아닙니다. 신해량은 힘없이 고개를 저었다. 16세기부터 유럽이 찬양하던 창백한 미인의 예시처럼 하얗게 질린 얼굴이 밤중의 은방울꽃처럼 가련했다. 박무현의 안에서 자신이 이 미인을 위해 감히 ...
"그으~러니까, 손님에겐 좀 더 상냥히 대해야 한다고요." 케레스는 사내에게 검지를 치켜올리며 주의를 주었다. 그러자 머리에 두건까지 뒤집어쓴 채 본격적으로 도넛을 튀기던 하데스는 어깨를 으쓱이곤 깊은 한숨을 쉬었다. "뭐, 손님은 왕이지. 이 몸은 황제시다만." "어휴, 솔 그만둔 지가 언젠데 아직도 황제 타령이람?" "네 남편인 걸 그만둬도 남편이었던 ...
아첼레란도는 제 손에서 떨어진 선물상자를 다시 천천히 주워들었다. 거실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는 건 에밀의 휴대폰이었고, 플루트도 그대로 놓여져 있었다. 멀리까지 가진 않았을 것이었다. 아마 근처에, 근처에 있을 것이었다. 이 근처에는 제어부 업무소 - 경찰서라고도 부른다 - 도 있으니, 찾는 건 시간 문제였다. 그럼에도 아첼레란도는 불안해했다. 만약, 만...
안녕하세요, 티틸입니다. '붙잡힌 서큐버스는 도망치고 싶어(이하 붙서도)' 로 시작한 작심삼월2023 이벤트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3개월의 시간 동안 따라와주시고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붙서도는 원래 오직 씬을 쓰고 싶어서 시작한 소설이었어요. 하지만 쓰다 보니 점점 보고 싶은 장면이 늘어나면서... 결말까지 정하게 되었고... 정신을 차리...
설명:우리 구화산 식구들이 젋었을 당시 (20살 정도) 당보에게 누나가 있고 당보의 누나는 집을 나와 화산에 입문해서 당보와 함께 청명의 친우가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드르륵" "사형,부르셨어요?" "아오 술냄새야 너희, 또 매화주 마셨지?" "에이- 딱 한 병이였어요. 그리고 이 사제가 매화주를 마셨는데 술냄새가 아니라 매화향은 못 맡으셨나?" "매화향 ...
미드나잇 라이더 2 - https://posty.pe/hu9pnd "은창아, 상일이한테 가서 그거 받아와. 그거 뭐냐, 그..." "방수포요? 또 필요한 거는요?" "허허 그렇지 방수포, 그거 말고는 뭐 없다." "금방 가져올게요." 재난이 오면 젊은 사람들이 가장 우대받기 마련이잖아. 그 말은 과연 맞는 말이었다. 젊어서 그런 건지, 타지인이라 그런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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