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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예전 글이라 현재와 문체가 다릅니다. (흑역사 올리기 진짜 부끄럽네요...) 굿엔딩 루트 기반. 쓸쓸함만이 뼈저리게 느껴지는 고요함 속에서, 나의 마음은 한없이 불안정했다. 비좁은 방에서 따듯한 온기는 이미 사라지고 차가운 바람만이 우리 형제를 감싸 안았다. 태어날 때부터 우리 형제는 존재해서는 안 되는 인간이었다. 어려서 자세한 상황은 몰랐지만, 우리...
* 예전에 쓴 글로 현재 문체와 많이 다릅니다. 어쩌면 나는 이제까지 어린아이에 불과했을지도 모르겠다. 나의 안에서 끊임없이 솟구쳐 오른 뜨겁고도 차가운 아픔은 다시금 나에게 의문을 가져다준다. 무엇 때문에 살아왔나. 백, 천,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을 살해하고 고통스럽게 하며 내가 얻은 것은 무엇인가. 살아있는 동안 계속해서 자신에게 삶의 의미를 묻고 있...
―미안하다. 아하하, 자신의 머리카락을 헝클어트리며 바보처럼 웃는다. 내 웃음소리도, 너의 당황한 목소리도, 잔인하게 내 심장을 파고들어 목을 강렬하게 조른다. 불가항력이라는 것쯤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나 자신이 생각해도 경멸해야 마땅한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그렇지만 말이야. 그런 표정은 짓지 말아줘. 비통하고도 쓴 눈물을 목구멍으로 토해내...
등에 닿는 바닥에서 서늘한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뼛속까지 시린듯한 감각에 있는 대로 몸을 움츠려도 차가운 기운은 달아날 줄을 몰랐다. 작게 내쉬는 숨이 하얗게 뭉쳐 눈앞을 떠다녔다. 이미 춘삼월인데, 꽃피는 봄인데 날씨는 어째 풀릴 줄을 모른다. 아니, 밖은 이미 꽃이 한가득한데 여기만 이리 얼어붙은 것일지도 몰랐다. 창 하나 뚫려있지 않은 한 뼘짜리...
(하아...) 차라리 낚시나 하고 싶다. 두상 외관 "박원설? 예전이랑 별로 달라진 게 없어보였어. 아, 근데 그거 알아? 걔 야구 시작했대!" 여전히 순박한 외관이다. 머리색, 눈색 무엇 하나 달라진 게 없다. 심지어는 헤어스타일까지 달라진 게 없다. 몸만 커진 느낌도 간혹 든다. 차분한 분위기, 가라앉았으나 우울하지는 않은 분위기. 몇 년이 지나도 여전...
주의사항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들을 백업합니다.트위터에 표기된 업로드 날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주로 로우, 코라손, 도플라밍고에 관한 그림이며 다른 캐릭터도 가끔 등장합니다.커플링 요소가 들어간 그림이 있습니다. 논리버시블인 분들께는 감상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밑에 곡명과 링크가 적힌 그림은 노래에서 영감을 얻거나 M/V 장면을 참고해서 그린 그림입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고민은 잠깐 묻어두자. 사람이 하늘일 필요는 없으니까 Ha Neul / 040105 / 182 / 20 / Rh+O 성격 타협하는 / 유순한 / 무사안일주의 / 다정한가벼운 / 의뭉스러운계획적인 / 치밀한 기타 0) 하 늘 자기 주장을 보이기 시작하던 착한 아이는 다만 이따금씩 튀어나오는 자신의 주관을 낯설어할 뿐이었다. 그래서 어색할 땐 웃었다. 친하지 ...
데쿠캇 캠퍼스 게이 보고 싶다ㅜㅜ 천체 물리학자가 꿈인 천문학과 신입생 미도리야와 슬슬 대기업 취직 준비 중인 경영학과 바쿠고로... 접점이 크게 없는 둘이지만 바쿠고가 먼저 미도리야 눈에 거슬려 했으면. 근데 그도 그럴 게…… 미도리야 진심 관종 같고 너드 100%라 눈에 ㄹㅇ 잘 띄는데 지만 모르거든…. 약간 과학덕후 너드 재질임. 학교 근처 원룸에서 ...
" 형, 윤기형. " 벽에 기댄 고개가 몹시도 무겁다. 푹 숙인 채 대꾸조차 없이 웅크려 앉아있었더니, 태형이 눈가를 가린 머리를 들춰내어 본다. 윤기형, 하고 불러보지만, 대답조차 귀찮아 그냥 그대로 입을 다물고 만다. " 아니네. " " ...뭐가 아니야, 임마. " " 그냥, 뭐... " 태형이는 안심했다는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며 천천히 나를 지나 부...
야오토메 사무소의 연락을 받기 전까지 류노스케는 태어나서 단 한 번 도 비행기를 타본 적이 없었다. 약 2시간 반의 첫 비행 동안 어떻게든 침착하려 애쓰며 좁은 비행기 좌석에 몸을 말아 넣고 있었던 기억만이 희미하게 남아있다. 여러 가지 사연 끝에 트리거가 세운 기록들이 J-POP 음악계에 큰 획을 그었을 때 즈음 사무소에서 그에게 여권을 만들어주었다. 처...
"마론... 늦어서... 미안하다..." 아빠를 기다린지 하루가 지났을까, 나에게 혼날까 봐 헥헥대며 달려온 아빠에게 화를 낸다. 딸을 하루도 넘게 혼자 남겨둔 게 자랑이냐고. "깜빡 잠이 들었지 뭐냐, 꼬꼬 소리가 들리길래 얼마나 놀랐는지." "꼬꼬?" 아, 그 애구나. 숲의 요정 아이. 이름이 링크라고 했던가? 잠깐 마주쳤지만 나와는 분위기가 다른,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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