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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구슬에 신을 담아라. 여우 구슬에 심을 담아라. 심신은 정신의 기반이요, 정신은 술법의 근본이니 만물은 생사를 벗어나 승천하리라.’ “그것은 지知가 있는 여우란 필히 귀와 입에 담는 소망이요. 삶의 목표지.” 말과 인간의 발이 멈춘 것은 하늘이 색을 바꿔 입은 후였다. 다리가 땅에 붙을 듯했던 객의 얼굴이 통통히 살 올라 있더니. 과연 마을 곳간이 ...
첫번째 표지에 이어서 두번째 표지를 그려봤습니다.이번달의 원고는 콘티만 짜고 던져놓았던 '흑의'를 풀어보려다가 첫번째 표지로 만든것을 연작으로 이번에는 공의 이미지로 작업해 보았습니다. 사실은 원고만 하다보니 지쳐서 일러스트가 하고 싶어서 겸사겸사해서 한 작업이지만요. 주인공의 이름도 일단은 '현오' 라고 지어놨습니다.검은색의 귀족을 대표하는 인물로 제목 ...
※본 내용은 원작과 관련이없고,트라우마,자살,자해 등 요소가 있고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나옵니다※ [0000] # # # 누군가에게 문자가 왔었다. 예상처럼 카게야마의 문자가 아닐까-라고도 생각했지만 내 예상을 빗나가버렸다. 츠키시마도 아니고 켄마도 아니었다. 모르는사람. [너를 짓밟아버릴거야..기대해 히나타 쇼요] 도통 뭔소린지는 잘 모르겠지만 꺼림직함을...
6화. 당겨놓은 화살은 놓을 수 없다. “민형아, 아침 먹었어?” “어? 응.” “그래? 그럼 이따가 점심 같이 먹을까?” “어어? 아니, 나 선약이….” “누구랑?” “어, 그, 어, 윤…비서님.” 민형이 고개를 푹 숙였다. 윤비서가 옆에서 고개를 갸우뚱 했다. 자신이 봐도 너무 티가 나는 거짓말이었다. 정우가 눈에 띄게 서운해하는 눈빛을 보냈다. 하지만...
에스프레소는 간신히 버티고있던 마음이 무너지자,고개를 숙였다. '이렇게 라도 날 속이면서 버티고있었는데.' 마들렌이 갑자기 바뀐에스프레소의 분위기를 눈치채지못하고 하던말을 이어서했다. "그러니까..간호를 해줘도 되겠나?" "......." 대답이 없는 에스프레소가 이상해서 바라보니 아까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겨오고있어서 마들렌이 에스프레소에게 다가가 "..에...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벌써 컴컴해지고 있는데 녹두는 기숙사 인근에서 미적거렸다. 평소 잘 즐기지도 않는 캔맥주를 무려 여덟 개나 샀다. 물론 다 마실 것은 아니고, 남으면 몰래 가방에 넣어갈 심산이었다. 기숙사 내에선 음주가 금지사항. 딱히 갈 데도 없어 기숙사 근처 어둑한 공원에 혼자 덩그러니 앉았다. 율무는 아마도 카페 정리를 하고 이미 방으로 들어가 있을 시간이었다. 가끔...
도화살 썰입니다 보고 오십쇼 * 매우 짧습니다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담배 제가 원래 담배를 별로 좋아하진 않아효ㅡ물론 그저 개인적인 취향이고 소설이라면 쌉가능ㅡ그치만 갑자기 담배에 관한 썰이 생각나버림 지운이는(우진이 친구, 남자) 흡연자고 우진이는 예전에 잠깐 피웠으면 좋겠다(소설에선 담배 예전에도 현실에도 안 피웁니다ᕕ( ᐛ )ᕗ) 우진이는 뭔가 좀...
“혹시 말해 줄 수 있어요? 스레이씨랑 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건 그저 어떤 예감이었다. 그와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을 거라는. 스레이는 위쩐을 빤히 바라보다가 시선을 돌렸다. “아뇨.” 단호한 어조의 대답이 돌아왔다. 순간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는 데 알려줄 수 있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 조금 울컥했다. “당신은 날 기억하고 있지 않잖아요...
걸프네 부모님은 알고 있었다 걸프가 모노이고 또한 프로브를 만난것도 다 알고 계셨다 하지만 반면 뮤네 부모님은 상황이 달랐다 모노가 무엇인지 프로브가 무엇인지 아무것도 모르신다 그래서 뮤 와 걸프는 딱히 알리지 않았다 뮤의 부모님은 아마 짐작은 하실거다 뮤가 남자를 만나고 있다는걸 하지만 모노를 만나는것은 모르신다 . . . . 세상은 모노에게 가혹했다 그...
*들어가기전 포스트를 꼭 읽어주세요. 1. 인터넷 소설의 서브 남주의 삶이란 아주 혹독한 굴림과 굴림과 굴림이 존재한다.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인 것도 짜증나는데 여주와 남주를 이어주기 위한 발판으로까지 사용된다. 나는 운명에게서 벗어나겠노라 발버둥 쳤지만 쉬이 되지 않았다. 그래도 다행인 점을 찾아보자면. 첫째로 목숨줄 부지하고 살아남았다. 원래의 내 ...
1. 흥분에 찬 덕후가 정독이 아닌 속독으로 읽은 만화다. (= 설정이 몹시 어설프다. 애들 나이나 프필같은걸 잘 모르기에 구글링하고 못찾으면 걍 지 입맛대로 설정했다.) 2. 일본이 양키면 한국은 일진이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소설이다. (= 양키와 일진의 크로스물이 보고 싶었다고 한다. 근데 뭐 폭주족 이야기지만은서도.) 3. 먼치킨을 사랑하는 작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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