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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힘찬! ” 엄마- 유치원에서 하원을 한 아이가 마중을 나온 자신에게 달려와 안긴다. 하루 반나절만에 보는 아이지만, 떨어져 있으니 보고싶은건 어쩔 수 없다. 와락 안겨오는 아이에게서 맡기 좋은 냄새가 났다. “ 오늘은 유치원에서 뭐 하고 놀았어? ” “ 오느른-스앵님이 공예절? 알려주셔써 ” 공공예절? 옹! 아이는 엄마에게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을 미주...
"그래야 할 거 같아서." "네?"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망설임 없이 발걸음을 옮기는 도재. 문쪽으로 걸어가는 걸 본 세계는 당황한 얼굴로 입을 열었다. "어디 가요?" "궁금한 거 해결했으니까 이제 가서 자야죠." "...같이요?" - 아침이 되고, 눈을 뜬 도재는 바로 옆을 쳐다봤다. 당연히 있어야 할 세계가 보이지 않는다. 꿈이었나, 기억을 더듬...
그냥 흘러가는 물을 보며 저렇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신적 있으세요? 물은 쉽게 살지 않아요. 물은 위대해요. 물티슈 아시죠? 물이 아주 얇은 섬유와 만나서 무엇을 하나요? 흐른 물을 머금기도 하고 손으로는 잡을 수 없는 먼지들까지 훔쳐요. 그리고 설거지할땐 철수세미보다 강합니다. 한 번 쓰고 버리기 아까웠던 물티슈는 싱크대 안에서 영웅으로 변해요. 말라 비틀...
오메가도 예쁘고 상냥하고 다정하고 순종적이어야 한다는 압박 있는데, 알파한테도 가부장알파로서 반드시 오메가를 지켜야 하고, 다른 알파한테 져서는 안된다는 맨박스 있는거면 좋겠다. 그래서 탑이 오메가한테는 절대 약한 모습 같은거 못보이고, 알파답게 능력 갈고 닦고, 눈물도 안보여주고, 오메가와 진정으로 가까워지지도 못하고 그냥 섹스하거나 일하거나 둘중 하나의...
왜 갑자기 불멸자텀과 필멸자탑이 백년해로하다가 탑 장례식 치르는거 보고싶지텀은 언제든 탑이 제 손에서 벗어나, 저멀리 텀이 절대 가닿을 수 없는 곳으로 가리란걸 알았어. 거의 신과도 같은 다양한 능력을 소유한 텀이라, 치유능력으로 목숨이 경각에 달린 탑을 살려내고, 탑의 나이듬을 막아내주었지만, 언젠가 모두가 끝이 나리란걸 알았어.텀은 탑이 아내와 자식을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 프리스크가 다시 눈을 뜬 것은 저녁시간이 다 되어서였다. 아직 좀 몽롱하긴 했지만, 푹 자고 나니 제법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자, 곧바로 욕실로 향하며 HP를 확인해 본다. 이번 건 대미지가 적었기 때문인지, 최대치가 1밖에 안 깎였다. 끄트머리가 까만 게 좀 거슬리긴 하지만? 뭐, 이 정도면 괜찮지. 아무렴. 프리스크는 벌써...
22*18칸 사이즈의 맵세팅입니다. 사용된 폰트 등은 메모장에 정리해두었습니다.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글씨 없는 버전도 준비해두었습니다. 구성 : PSD 파일 / JPEG (2장) / 메모장(필독) 아래에는 아무 내용도 없습니다! 단순 후원용 상자입니다! 그래도 후원해주신 분들께 고양이 사진을 드립니다
※ 후지츠카 성인 시점입니다. ※ 아마미야 형제 + 후지츠카 4명이서 일을 하다가 현재 아마미야 형제 + 후지오 셋이서만 하코비야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선동과 날조와 적폐 츠카사는 수 많은 사과와 사랑 고백에도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다시 돌아가는 것을 선택했다. 떠오르는 기억이라고는 헤어지는 기억밖에 없는 만큼 이 집에 있고 싶지 않다는 게 이유였다...
[ 세계를 멸망시킬 구원자 ] “ 네가 바란 행복을 내가 도와줄게. 악당을 무찌르고, 신세계로 가는 거야. " 꼭 타인을 위한 영웅이 될 필요는 없잖아. 분노로 악당을 걷어차고 사랑에 대한 벌로 멸망시키자. 🍦이름🍦 소프트 크림 🍦외관🍦 🍦바뀐 점🍦 양쪽 금안 > 금안과 벽안 각각 오드아이부분부분 백발과 푸른 장미가 자라나기 시작캐릭터 기준 왼쪽 뺨에...
월요일 아침. 유난히 일어나기 힘들고 뻐근한 몸에 눈을 뜨니 가슴 위에 올라와 자고 있는 막내가 보였다. 약간 열이 오르는 것 같기도 한데 그냥 잠을 많이 자서 후끈거리는 거겠지? 생각하며 고양이나 쓰다듬었다. 근데 진짜 무거워,, 우리 애기는 귀엽고 운동은 가기 싫어 죽겠지만 예약취소가 안되는 시간이라 돈이 아까워서 삐그덕거리는 몸을 끌고 운동을 하러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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