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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노르웨이 북부는 무척이나 추웠다. 에든버러에서 노르웨이로 넘어가기 전까지 이사벨과 레나는 이렇게 두꺼운 옷을 입어본 적이 없었다. 한쪽은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적어도 기억은 하지 못한다. 이제는 레나의 머리도 많이 길었다. 아무렇게나 잘려져 있던 숏컷은 단발이라고 할 정도로는 자라서 어깨에 간신히 닿는다. 이사벨이 엉망으로 미용을 하지 않았다면...
가상의 국가를 배경으로 한 동양물 입니다. 대략적인 위치는 한반도에 위치해있고, 현재 한강 하류쪽에 화진의 국가 애실라국이 있고 한강 상류부터 만주까지는 연나라국이 간도부터 연해주까지는 대가야국 이렇게 삼국이 존재합니다. 주인공인 화진과 등장인물 대부분은 따로 나라를 언급하지아니하는 이상 전부 애실라국 백성입니다. 실제 통일신라, 진성여왕 시대와는 아무 연...
늦은 밤. 아니 새벽 쯤 됐을까, 가로등만 간신히 켜져있는 한 시골 도로에 낡은 차만이 덜덜 소리를 내며 달리고 있다. “아저씨, 피곤하시지 않으세요? 제가 운전할까요?” “에이, 됐어. 임산부한테 뭘 시켜.” “그래요, 태이. 그냥 앉아서 쉬도록 해요.” “네…, 그럼.” 한차례의 정적이 찾아왔다. 분위기가 조용하든 말든 정태의로서는 상관이 없었다만, ...
5. 고백 준우가 일하러 새벽에 올 때 몇 번 난방이 켜져 있었다. 처음에는 직원들이 안 끄고 퇴근을 한 건가 해서 담당자에게 전달을 했는데 끄고 간 걸 확인했다는 답을 들었다. 하지만 그 뒤로도 자주 준우가 청소를 할 시간에 난방이 켜져 있었다. 12월 초라, 새벽에는 제법 추워서 따뜻해서 좋긴 한데 의아했었다. 청소하는 사람을 위해서 일부러 켜두는 곳은...
1.<사랑에 빠지는 것> 냉소주의와 사랑이 스펙트럼의 양극단에 있는 것이라면, 우리가 가끔 사랑에 빠지는 것은 습관화되다시피 한 맥빠지는 냉소주의에서 벗어나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모든 갑작스러운 사랑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장점을 의도적으로 과장하는 면이 있는 것이 아닐까? 6.<이상화>나는 순간적으로 걷잡을 수 없이 이상화에 빠져들고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세에상에 여러분!!! 늑대소년 시리즈 조회수가 1.5만....! 게다가 어느새 100분이 훌쩍 넘는 구독자분들이 생겼네요ㅜㅜ 너무 감사하고ㅠㅜ죄송스럽고ㅠㅜ!!!😭💦💦 자급자족으로 몇글자 써 내려 가던게 벌써 여기까지 온 채로 또 한참 시간이 흘렀네요! 늑소 꾸기 미니 좋아해 주시고, 매번 찾아와 주셔서 저는 그저 뿌듯했었는데.. 그래서 올해는 꼭!! 시...
1. <낭만적 운명 호소> 삶에서 낭만적인 영역만큼 운명적 만남을 강하게 갈망하는 영역도 없을 것이다. 10. <신화화> 우리는 사건들에 원래 존재하지 않았던 서사적 논리를 부여했다. 클로이와 나는 우리가 비행기에서 만난 것을 아프로디테의 계획으로 신화화했다. 15.<운명> 어떤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이 엄청나게 작은데도 결국...
“크윽…!” 뼈가 으스러지는 고통에 제럴드는 낮게 신음했다. 타인의 신체이기 때문일까, 고통은 예상보다 크지 않았다. 어쩌면 이 몸의 주인이 본디 고통에 익숙한 탓인지도 모른다. 그로인해 제럴드는 참혹한 감각에 몸서리를 치고 식은땀을 흘리면서도 정신을 잃을 수 없었다. 어깨를 조각조각 으스러트리는 손길이 지나치게 또렷하게 느껴진다. 노아는 조심스럽고도 분명...
지민이 형이 요즘 달라졌다. 정말 많이 아예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술만 해도 그렇다. 평소에는 와인이나 샴페인 말고는 다른 술은 입도 안 대던 사람이 이제는 소맥이 좋다며 집에 둔 비싼 와인 냉장고는 쳐다보지도 않는다. 오늘은 우리가 얼마 전에 알아낸 구억리에 있는 가맥집에 남준이형 호석이형이랑 셋이 술을 마시러 갔는데 소란스러워서 일반 술집은 ...
#시대물 #서양풍 #귀족 #신분차이 #도련님X집사 #미인공 #다정공 #귀족공 #무심수 #시종수 소년은 피아노 선율과 함께 태어났다. 얼핏 대단히 낭만적으로 들리지만, 이건 소년의 어머니가 고통에 울부짖으며 소년을 낳던 그 순간에도 소년의 아버지는 생업을 위해 건반을 두들겨야 했다는 잔혹하고 냉정한 이야기일 뿐이다. 그가 세상에 나던 날, 새로운 생명의 탄생...
채뭉 합작에 참여했던 글 백업입니당. 영화 <카모메 식당> 모티프 형원이 민혁을 처음 봤던 건 작년 봄이었다. 민혁은 까만 모자에 까만 마스크, 그리고 까만 상의를 입고 있었다. 모자 밑으론 노란 머리가 보였다. 바테이블에 앉아 민혁이 마스크를 벗었을 때, 형원은 그가 인사를 할 때 목소리를 작게 낸 이유를 알았다. 시선에 눈치를 보는 것 같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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