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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MCU 전반적인 날조 주의. 엔드게임 에필로그 느낌의 아무말.. * 논커플링 같은 토니페퍼 캡틴 아메리카가 찾아왔다. 토니의 장례식이 있고나서 열흘이 지난 날이었다. 찾아가도 괜찮겠냐는 연락을 받고 페퍼는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한 채 조금 망설였다. 바로 몇 주 전에도 비슷한 질문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 때도 캡틴은 똑같이 전화를 해서 집 주소를 묻고 페...
[익명 사랑 게시판] 아까 먀니기리 쿠폰 올클러인데 익명 │20XX년 XX월 XX일 23:22│조회수 563 https://ya-nik.postype.com/post/6667180 여기 댓쓴이야! 먀니기리 쿠폰 다 모았다는.. 썰 풀어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글 팠어! 내가 이런 걸 첨 써서 뭘 써야할 지 모르겠네 흠. 말 처음 튼 계기? 그런 거 쓰면 될라나...
나는 놀이공원의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있고, 이곳엔 조금 특이한 연기자들이 있다. 어떤 식으로 특이하단 거냐고 물으면 이렇다 할만한 대답은 못하겠다. 단 하루이틀은 그러려니 다닐지 몰라도 한 달 동안 일하다보면 싫어도 이 기묘한 분위기를 읽게 된다. 내가 일하는 놀이공원은 네 테마로 구성되어있고, 각 테마마다 어울리는 코스튬을 한 연기자들이 15명 있다. 나...
🍁 호크아이의 기사단장 임명식을 보고 싶었습니다.(단호) 상편이 호크아이와 나인하트의 관계성 위주로 진행되었다면, 이번 편은 시그너스와의 관계성을 느낄 수 있게 그리고 싶었네요! 여제님을 위해 자신의 평생을 바치겠다는 맹세를 하는 장면이지만, 그 분위기가 무겁지만은 않았을 것 같아요. 기사단장들과 시그너스의 관계는 주군과 기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강...
허허벌판에서 내렸다. "여기 주차장 아니지 않아?" "어라?" "이번에 신세를 지게 된 프로 히어로 '푸시 캣츠'다." 어디서 등장을 요란하게 하는 바람에 시선이 쏠렸다. 오글거리는 탓에 고개를 돌린 채로 몸을 풀었다. 기억하는 바로는 슬슬 시작할 타임인데. "여기 일대는 우리 소유지지만, 너희의 숙박시설은 저 산의 산기슭이야." "어? 그럼 우린 여기 왜...
사방이 별들로 가득 찬 지구의 어느 사막에 피안이와 함께 있다. 언젠가 보러 가자고 말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오게 되었다. (...어쩌다 이곳으로 왔지?) ...알 수 없는 기시감이 피어오르면서도 연인과 함께 있는 시간을 허투루 보낼 수 없었기에 그 감정을 눌러담았다. 자꾸만 흐트러져가는 형태를 겨우 붙잡으면서 짧지만 행복했던 나들이를 끝내고 돌아왔다. 돌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처음 네임이 나타난 것을 발견한 것은 훈련이 끝나고 난 후 거울을 봤을 때였다. 검술 훈련이 끝나고 밥을 먹으려는데 비크로스가 노려보면서 당장 씻고 그 다음에 부엌으로 들어오라며 성을 내길래 방으로 들어왔었다. 어차피 씻기는 씻어야하니까라는 생각을 하며 수건과 옷가지를 챙긴다음에 욕실에 고이 걸어두고 상의를 벗으니 목 오른쪽 옆부분에 단정하지만 투박하지는 ...
1. 이찬원 대학 졸업한지는 좀 됐지만 임용고시에서 몇 차례 미끄러지고 마지막 1년 죽은 듯이 공부만 해서 겨우 겨우 임용 통과하고 첫 발령을 받은 이찬원. 내가 드디어 선생님이 되다니... 하고 감격스러워 하던 찬원은 자기가 발령받은 학교를 보고는 몸이 굳어버렸음. 남고잖아... 자기보다 먼저 발령나서 선생님 생활 하고 있는 선배들이나 동기들이 남고는 버...
현자 저기, 못 미더운 청년 느낌이나 소박하지는 않았는데요... 엄청난 압력을 느껴서 무서웠어요.... 피가로 거짓말. 다시 공부 해야겠네. 겁을 줄 생각은 없었어. 미안해. 피가로는 주눅든 기색도 없이 사과하고, 미스라와 오웬을 마주보았다. 진찰 하기 전의 의사같이, 소매를 걷어붙였다. 피가로 어쨌든, 이번 같은 일은 오늘로 끝내줘. ...그럼. 미스라와...
지긋지긋하게 날 가두어두었던 집에서 탈출했다. 부모님이 알면 분명 노발대발할 일이다. 그들은 나의 손목에 수갑을 채워서라도 좁쌀만한 크기의 방안에 묶어두고 싶어했으니까. 뺨에 닿는 찬 바람마저도 감사하게 느껴질 정도로 바깥세상이 그리웠었다. 오랜만에 보는 세상은 너무나도 크고, 웅장하고, 또 나를 집어삼킬 듯 으르렁대는 것 같았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깊은 ...
-칠흑 4직군 롤 퀘스트를 전부 완료하고 크리스타리움의 헤매는 계단 식당의 글리나드에게서 받을 수 있는 모 퀘스트에 관한 중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꼭 완료하고 읽어주세요. 퀘 자체도 재미있는 이야기이니, 한번쯤 봐 주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레이크랜드 업적돌발 자엽단과의 싸움: 바르그 참전에서 출력되는 일부 대사, 돌발 임무 '늑대는 울지 않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다. 회사도 모르고 우리도 모르고. 아이돌 장사는 한 번 망해본 적도 있는 회사여서 디테일한 행동지침이 없었다. 노래, 춤, 영상, 기본에만 충실하는 것도 버거운 처지였다. 분기점이 지나가고 새로운 인력들이 보충되면서 정확한 용어들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유명 기획사에서 스카웃해 온 비주얼 디렉터님, 자체 컨텐츠팀, 영상 제작팀,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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