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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마법봉으로 때렸어…… 마법봉으로 때린 거야…… 분명 마법봉으로 맞은 거야…… 마법봉이 확실해……” “여주야 너 얘한테 뭔 짓을 한 거야?” 거머리처럼 들러붙는 나재민을 학교에 던져두고서야 겨우 탈출에 성공한 김여주는 집으로 돌아와도 맘 편히 쉬지 못했다. 이동혁을 주워온 김정우가 이동혁의 꼴을 보며 아연실색했기 때문이다. 큰일 난 거 아니냐 당장 병원에 ...
역시 나를 가장 갉아 먹는 건 일방적인 사랑인걸까요.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쌍방만 있겠냐마는요, 나는 항상 그대를 살피지요. 그대가 손수 써내려간 답장 한 글자 한 글자를 여러번 읽는답니다. 그건 그 와중에서도 운이 좋은 편에 속하여요. 대부분은 며칠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답을 기다리며 내가 그대에게 보냈던 말들만 다시 곱씹어 보거든요. 나는 그대에게 삶...
동혁아 나는 있는 힘껏 널 사랑할거야. "음.. 명확히 기억이 나진 않고 그냥 드문 드문 기억이 나요" "명확하게 기억이 안난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충격적인 일을 경험해서 기억 속에서 자기도 모르게 잊어버릴 걸 수 있어요." "근데 충격적인 일도 기억이 안나면요? 기억을 잃은 건 맞는데 전 지금도 좋아요." "환자분의 편집적인 기억일 수도 있어요. 지금이...
랑드넬 헤헤, 야! 준비는 다 됐냐!? 아, 그렇지! 아직 인사를 안 했네!? 난 귀곡부대 제6창병조장 랑드넬이라고 한다! 바다영웅단이 해산하고 내 고향 그리다니아로 돌아왔지! 그리고 지금은 귀곡부대원이 돼서 완전 눈부신 활약을…… 아, 으흠. ……제가 바다영웅단 출신인 건 다른 동료들에겐 비밀입니다. 성실하고 예의 바른 귀곡부대 사람들한테 맞추려고 제 원...
* 고전 선생 게토 x 여행자 드림주 * 원작 날조에 유의해주세요. * 동명의 영화를 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씻고 나오니 내가 앉아 있던 자리에 앉아 있는 네가 보인다. 손에 있는 카메라는 습관적으로 들고 있는 건지 눈길 하나 주지 않고 만지작 거리고 있다. 내 발걸음 소리에도 계속 창 밖만 바라보는 너의 모습에 의문이 들었다. 내가 나온 걸 아직 눈치채지...
어떠한 사건을 성공과 실패 이 두 가지로 나눠보자. ‘글자를 읽는다’를 글자가 읽히면 성공, 읽지 못하면 실패로 나누는 것처럼 말이다. 그럼, 짝사랑을 성공과 실패로 나누면, 도대체 짝사랑에 성공하는 건 무엇이고, 짝사랑에 실패하는 건 무엇인가. 18년 동안 4명을 짝사랑했고, 기간은 각각 1년, 6개월, 1년 3개월, 2년. 따지고 보면 13살 정도부터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운명 없는 사랑...크리스마스 트리가 빛났다.별 거 아닌 날에 별 거 아닌 행사가 계속 됐다. 실은 똑같이 해가 뜨고 지며, 달이 뜨고 지는 그런 날이었지만... 사람들은 이름 붙이기를 참 좋아했다. 평범한 날에 장식을 해주면 금세 특별한 날로 둔갑해 버리니까. 이런 날엔 뭐든지 이루어질 거라고 착각하게 만드니까. 가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실은 사람도 그...
구독자 30만의 꺼내드립니다 채널. 권태기가 온 애인, 다툼이 잦은 가족, 서로에게 소홀해진 친구 등과 함께 신청하세요. 소중했던 기억을 꺼내드립니다. https://forms.gle/QoHVm83rcXxfB3Tg9 꺼내드립니다 마주 앉았다. 정면에서 보이는 정우영 얼굴을 빤히 보다가 상체를 살짝 숙였다. 우영의 상체도 자석처럼 이끌려 왔다. 시선은 허공에...
♬ 교통정리 inst – 기리보이 (feat. 헤이즈) 조그마한 재현의 머리통 속엔 오로지 홍여주만이 가득 찼다. 재현은 계속해서 줄곧 그 여자가 궁금했다. 체구도 작은 그 여자는 캠퍼스 안을 이리저리 뛰어 다니기 바빴다. 하루는 할 짓도 없으면서 멍하니 과방에 앉아 전세 낸 사람처럼 굴은 적도 몇 차례 있었다. 그렇게 하면 볼 수 있을 줄 알았지. 근데 ...
[수인/연애] 츄르 때문에 남친 사귄 썰 뭉중(610.17) ㅣ 2015.07.10 00:17 읽다가 믿기 힘들면 뒤로가기ㄱㄱ 학교라는 뻔한 장소와 클리셰적 레퍼토리. 그렇지만 여전히 잘 먹히는 그 뻔한 클리셰. 그러나 이건 상상 속의 클리셰 이야기 따위가 아니다. 이건 '내' 이야기다. 그 애를 만난 건 고등학교 2학년, 그러니까 뭐 하나만 있어도 객기로...
돌아봐! 연못가네번째아름드리나무앞흰색벤치 지민이 그 여름 주문처럼 외우고 다니던 그 주소 아닌 주소는 모든 해 여름의 향기처럼 끈질기게 주위를 맴돌았다. 형! 나 좀 보라니까…. 흙 먼지 날리는 시골 마을 작은 연못가 풀벌레 소리에 따가운 햇볕 뜨뜻미지근한 바람 그런 것들은 꼭 누군가를 따라 떠올리게 만든다. 돌아봐 달라고, 한번만 손 잡아 주면 안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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