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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갓 대학생이 된 성재는 난생 처음인 일들이 너무 많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본가와는 먼 대학을 온 탓에 자취를 시작했고 부모님의 눈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 대학 동기들과 술을 마시고 밤문화를 즐겼다. 그래봤자 뼛속까지 일탈과는 거리가 먼 성재가 즐기는건 간간히 클럽에 가서 춤이나 추고 오는 것 뿐이었다. 그렇게 한 학기가 지나다보니 돈이 궁해진 성재였다...
"전 특별히 형의 가이딩이 좋은 것 같아요. 뭐랄까 편안한 느낌? 형 입도 거칠고, 손도 거칠고, 뭐... 다른 건 더 거친 편이지만, 그래도 그 안에 다정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뭔가 배려 받는다는 기분도 들고." "일어나. 뿅" 명헌이 먼저 침대에서 일어났다. 우성은 일어나는 명헌을 바라보며 베개를 끌어안았다. 우성은 명헌이 일어나면서 만들어낸 빈자...
구매는 신중하게 :)
I am just an ordinary student in an University that is not well known in South Korea. I wanted to go to legal areas, be a writer, be a person who sing and write songs, however, the path that I am stil...
연재 주기 = 최대한 빠르게 가져오려 하고 있지만, 글이 요즘 잘 안 써져서 주기가 길어졌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 댓글과 하트는 언제나 힘이 됩니다! 피드백 = 글에 대한 피드백은 언제나 댓글과 메시지를 통해 받고 있습니다 :) 오타, 소재 관련, 워딩 관련 뭐든 다 받고 있으니 피드백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유료화 = 전체 공개 장편 및 단...
트위터 700팔로우 기념으로 했던 RT이벤트 글입니다. 집착하는 토니 스타크. 오로지 집착. 머리카락 한올까지도 내것이라는 집착. 리퀘입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고마워요 롤로님.. 사랑해요ㅠㅠㅠㅠ 자꾸만 신경이 쓰였다. 책임감, 부채감, 의무감 여러 가지 단어로 표현해보려 해도 이걸 무어라 정의 내리기 힘든 감정이었다. 토니는 불확실하고 모호한 말을 싫어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알고 있었어 오브제 : 에펠탑 by 익명 먼저 눈을 뜬 건 나였다. 집에 낯선 이를 들였다는 사실 때문인지 잠을 깊게 자지 못했다. 눈만 감은 채로 꿈과 현실의 경계 어디쯤에 걸쳐져 한참을 부유하다가 깜빡 선잠이 들었고 그마저도 아침 일찍 울린 핸드폰의 가벼운 진동음에 달아나고 말았다. 형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믿을 수도 ...
- 슬램덩크 2차 창작, 존프레스조(우성,명헌,태섭) 기반입니다. - 비정기 연재 예정이며 프롤로그, 외전 포함 총 14화가 될 예정입니다. - 정우성, 송태섭이 비슷한 시기에 NBA에 진출한 설정으로 퍼슬덩 타임라인에 가깝습니다. --------------------- Fine. 고상한, 고급스러운.괜찮은. 이명헌이 사라졌다. 이명헌이 자취를 감춘 것은 ...
* "홍중이형이었어." 우영에게 처음 알려주는 게 어려웠지, 산과 성화에게까지 진실을 부는 일은 쉬웠다. 눈을 동그랗게 뜨는 둘 앞에서 주변 눈치를 보던 민기는 소년들을 다시 전시실로 데려왔다. 깨끗한 바닥에 망설임없이 주저앉는 민기를 따라 우영도 산도 양반다리를 하고 앉았다. 그만큼 골반이 열리지 않는 체형의 성화만이 무릎을 끌어안고 앉았다. -이랬던 게...
전편: https://posty.pe/cz7kcs 등장인물들은 모두 서른이 넘은 성인 설정입니다. 정대만이 눈을 뜬 곳은 놀랍게도 병원이었다. 드라마 마냥 느긋하게 1인실을 차지한 것도 아닌 울음과 비명, 바쁜 발소리 등으로 가득한 응급실 좁은 침대에서. 정대만이 눈을 뜨고 말고에 신경을 쓰는 이는 한참이 지나서야 다가왔다. "정신이 들어?" 권준호. 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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