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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땠어요?" 시간은 빠르게 흘러 어느덧 2주가 지나갔다. 여느 때와 같이 편의점 오전 알바를 하고 오후엔 학원에 갔고 학원이 마치면 전정국 감독이 기다리고 있었다. 지금처럼. 정국씨는 항상 6시 10분이 되면 학원 앞에 차를 대고 계단을 내려오는 날 향해 살짝 웃어 보이고는 조수석 문을 열어 주었다. 그리고 오늘은 뭘 배웠는지, 특별한 건 없었는지...
인생이라는 게 다 그렇듯, 나쁜 일이 생기면 좋은 일도 생기기 마련이었다. 한창 개발 중이던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신형 게임기, 그 첫 발표회는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죠노우치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카페의 매상도 눈에 띄게 올랐다. 두 사람 모두 그 사실에 큰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였지만. 카이바는 회사의 성공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이기에 그럴...
나이브는 바닥에 엎어지며 거친 숨을 토했다. 붙잡혀 있었던 목이 아직도 얼얼했다. 제 앞을 막고 선 사람은 맞은편 괴한 체구의 절반도 채 되지 않을 것 같은 소녀였다. "그새 또 방해꾼이 늘었군." "모,모험단 여자잖아! 또 쪼,쫓아왔,어! 하,하여튼 귀만 더럽게 바,밝아서는!" "도시 안에 있는 이상 제 눈을 피해 다닐 순 없어요. 아시잖아요?" 모자를 ...
"여사님, 좋은 아침! 근데 내놓은 거보니까 아침 손도 안 대신 거 같던데 그럼 빨리 퇴원 못하십니다?" "저..저 뺀질이. 말하는 본새하고는." "내가 말 하는 게 뭐 어때서요. 그리고 이렇게 예쁜 뺀질이가 어디 있는데요?" 병원에 딱 하나 있는 이 vip 병실은 이사장님의 특별한 지인들이 아니면 입원을 할 수 없는 공간이라 주치의가 따로 있는데도 당직의...
언젠가는 군주였다. 타고나길 고귀한 육신이야말로 잘 가꾸어지고 날카롭게 벼려진 조각을 배양하기에 딱 좋은 그릇이므로. 그만한 토양이어야만 한다, 고 그를 안배한 손길이 허공을 긁어서 글씨를 남겼다. 그 세계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것이었고 기대만큼 구실을 해내는 듯했다. 정말이지 안팎으로 훌륭한 거처였다. 누구도 감히 거스를 수 없는 위세, 허투루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白雪(백설) w. 흥헤롱 흰 눈처럼 백옥같은 당신의 마음, 피처럼 붉은 심장에 입을 맞춰주세요. 그리하여 나는 흑단처럼 굳은 의지를 갖게 되리. 20. 03. 01 작성 [플레이 이전에] 권장 인원 : 키퍼와 PL의 1:1 타이만 플레이 타임 : RP에 따라 유동적, 5~12시간 배경 : 19세기, 중세 판타지 시나리오 상에서는...
“너 사막에서 탈수로 죽는 사람보다 익사로 죽는 사람이 더 많다는 거 알았냐?” “이번에는 또 무슨 헛소리를 하게.” “방심하다가 훅 간다 이거지. 그러니까 천치같이 굴다가 네 새엄마랑 동생한테 있는 거 없는 거 죄다 털리지 말고 미리미리 조심하라고. 나는 손에 쥔 거 하나도 없는 놈이랑은 결혼할 생각 없으니까.” “이번 비문학 지문이 언제부터 그런 내용이...
18. The Wild 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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