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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In The House> A5 / 옵셋인쇄 / 40p / 무선제본 / 보쿠아카 / 8,000원 아래는 샘플입니다.▼ (이어지지 않는 페이지입니다.) 통판은 2017년 하반기 통합통판 때 이루어집니다.
2차 창작 { <신세계> 정청 x 이자성 } 자성은 회장실 소파에 비스듬하게 몸을 뉘였다. 부숙, 하고 소파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났다. 거, 회장실 의자가 좋긴 좋나벼. 동출이 있던 회장실에 오면 일단 무조건 몸부터 뉘이던 청이었다. 자성은 빙글빙글 웃으며 신발을 벗던 청이 떠올라 피식 웃었다. 자성은 제 팔에 머리를 기대고는 손에 쥐인 청의...
1차 창작 통화 중이어서 전화를 받을 수 없다는 안내원의 멘트가 흘러나오자 T는 통화 종료 버튼을 눌렀다. 옆에 혜정이 몸을 웅크린 채 색색 자고 있었다. 안방과 멀리 떨어져있지 않은 아가방에는 자신들의 아이가 잠들어있을 것이었다. 애를 재우는 데까지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리던지, 그래도 새벽에 깨어나 울음을 터뜨리지 않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
딱히 숨기지 않았던 존본즈 미러 페어봇의 프로필 업데이트때마다 백업했는데 트이터 말도 포스타입에도 백업해두고 싶어서(나 보기 편하려고) 여기서 올려둠. 금데 포스타입은 사진 올리기 넘 불편하다. 에휴 과거 조지아에서 둘이 처음 만났을때 당시 이벤트 The very landscape of centuries that I've looked for, @Eclips...
제목은 린매 -꽃창포와 매화 페이지 100페이지 아주 조금 넘고요, 성인본입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 이게 성인본이라닛!!) 가격은 6,500원, 택배비는 2,500원입니다. 합계 9,000원이고요 제가 행사에 나갈 예정이 없기 때문에 선입금하신 분들 것만 만들겠습니다. 혹시나 남으면 추후에 개인적으로 문의를 받을 테지만 다시 찍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뱀파이어, 뱀파이어 헌터 설정 有 - 쌍둥이 설정 有 왜 그래야만 했을까. 무의미한 종류라는 것을 알면서도 끝내 그만둘 수 없었던 생각이었다. 생각이라는 것은 때로는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수렁에 빠질 때가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길게 늘어진 것들을 좇으면 금세 길을 잃는다. 거미줄처럼 아무렇게나 뻗어져 나간 생각의 늪에서 남자는 길을 잃었다. 어디로 ...
-1 " 내일 비 안 오는 거 맞지? " " 어. " " ...지금 밖에 폭우 쏟아지고 있는 거 안 보여?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는데? 날씨만 맑게 해 주면 네 소원 한가지 들어준다고 했잖아. 하루 동안 노예 하라고 하면 할게. 그러니까- " " ...왜 그렇게 신경써 주는데? " " 뭐? " " 걔들이 놀이공원 가는데, 비가오던 벼락이 치던 네가 무슨...
* 다자츄로, 현대 판타지AU 입니다. (FATE 마술사 개념을 차용해 제멋대로 풀었습니다.) * 시점은 항상 바뀝니다. 헷갈리시면 미리 죄송합니다. * 세계관을 풀다 보니 설명충이(..)있을 수 있습니다. * 트리거워닝 있습니다. (욕설 있음, 성적 발언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중후반에 오다자, 신쌍흑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관계요소로 넣을 예정이나...
보쿠아카 온리전 (아카시아 꽃을 너에게) 특G로 참가했을때 냈던 회지입니다. <낯선 밤의 행적> 보쿠아카(보시기에 따라 논커플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A5 / 40p / 떡제본 / 6000원 / 전연령 / 뱀파이어물 뱀파이어물의 꽃, 흡혈에 따른 유혈표현이있습니다. 평범하지않은 뱀파이어가 등장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그린 회지입니다~!
브루스는 달달 떨리는 손으로 탄창을 제거했다. 묵직했다. 그래서 더 끔찍했다. 이 작은 탄창 안에 얼마나 많은 죽음이 들어있던가. 브루스는 이 조그만 감옥에 갇혀 사는 내내 불면과 악몽에 시달렸다. 탄창을 쥐고 있는 건 브루스의 손이었으나 브루스의 목을 조이는 건 탄창이었다. 눈을 뜨고 있을 땐 남들에겐 보이지 않는 총이 늘 겨눠지고 있었다. 총의 이름은 ...
짤깍, 피가 엉겨붙은 부츠밑창이 바닥에 마찰하며 곱지 못한 소리를 냈다. 기술력도 힘도 없는 나약한 종족이 벌인 발버둥에 깔끔한 일처리가 방해받았기에 의외로 시간이 오래 걸렸다, 침략 겸 종족말소에.확인할 필요도 없겠지만 그는 가볍게 고개를 돌려 주변을 살폈다. 전멸. 불쾌한 온기를 띤 피를 흩뿌리며 모든 것이 갈가리 찢겨 사방에 퍼져 있다. 한바탕 날뛰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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