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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뭐? 여자아이라고? 쯧, 쓸모없네” 태어나자마자 처음 들었던 소리였다. 아버지는 날 쓸모없는 자식이라 여겼고 지금도 달라진 건 없다. 아무리 착한 짓을 하고 모든 사람을 친절하게 대해도 아버지는 그저 필요 없는 자식으로 볼 뿐이었다. 안 될걸 알면서도 조금의 희망 때문에 나를 지워버리는 일이 익숙해질 때쯤 성에서 편지 날아왔다. 왕자님의 데뷔당트 초대장이...
※ 드라마 스위트홈 기반. 그린홈(O) 괴물화 사태(X). ※ 수인이 흔하진 않지만 존재 자체는 상식으로 아는 AU. 초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몇 시간 째 그칠 줄을 몰랐다. 재헌은 쓰고 있던 삼단 우산을 접었다. 얼굴로 날려와 달라붙는 눈발의 양이 우산을 쓰고 있을 때와 비슷했다. 그만큼 우산을 쓰는 게 무의미한 날씨였다. 역대급 한파에 폭설까지 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래, 나도 그렇다니까, 톰? 학교야 다 똑같지. 여기 선생님들도 숙제를 어마어마하게 내준다고. 마법약이며, 천문학이며, 마법의 역사며… 늦은 밤, 해리는 사각거리며 편지를 적어내려갔다. 푸른 빛을 띠는 검은 자취가 해리의 손놀림에 맞춰 새겨져간다. 편지의 대상은 토마스 지글러, 해리의 초등학교 때 클래스메이트이자 소울메이트였다. 악몽같았던 시기에 그나마...
사람들은 누구나 중요한 것 하나둘 정도는 잊고 산다나 봐요. 문뜩 내뱉을 뻔했던 문장이었다. 언제였더라. 분명 그 부탁을 받고 네가 자신의 뺨을 때리는 걸 본 지 이틀이 되던 날이었던 것 같다. 결국, 이런 문장을 내뱉지 못하고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자신이 참 멍청하다 느껴지기도 했고 네게 미안하다고 느끼기도 했다. 그야 슈는 이 끔찍한 기억을 잊을 수 ...
[윈칼] 백일몽 (白日夢) 01. 나는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카페 자리에 앉아 창밖을 바라봤다. 밖에 보이는 사람들은 몇 명 없었고, 카페 안에는 조용히 책을 읽거나 수다를 떠드는 사람들이 몇몇 있었다. 그중 가장 눈에 띈 사람이 있었다. 애쉬브라운 컬러의 긴 생머리를 하고 있는 한 여성. 나처럼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창밖만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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