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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검사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결과는 빠르면 다음 주, 늦어도 이번 달 말까지 갈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가슴에 붙어있던 기계들이 떼어지고 셔츠 단추를 천천히 끼워낸 남자가 의례적으로 고갤 끄덕인다. 어차피 전부 형식적인 절차에 똑같은 결과일 텐데. 이게 무슨 헛수고일까 싶다. 그러나 고리타분한 정부는 권고(=명령)를 지키지 않으면 갖은 술수로 ...
*이전에 적었던 다른 장르의 글을 리네이밍/수정한 글입니다. 브금과 함께 들어주세요! /이찬원 focus. 휙- 퍽!!!!!! "아야, 흐윽.. 그만해애...." 사정없이 날아오는 모래 알갱이들에 눈을 뜰 수가 없었다. 정식으로 초등학교를 다니게 된 첫날이었는데, 코를 질질 흘린다는 이유로 같은 반에서 한 덩치 한다는 남자애들이 나에게 운동장 모래를 마구 ...
" ... 좋은 아침... " 그는 바란다, 개척하기를,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를, 언제까지도 여왕의 시간이 영원하기를. 그들은 여왕이 택하였으나 끝까지 수긍하지 않았고, 그러하니 그 선택은 오로지 여왕을 위한 것이었다. 스스로가 스스로이길을 포기하였고 여왕이 본인들의 주인이었으니, 그 누가 감히 주인이 될 수 있겠나? 끝까지 반항하였으니 그들은 여왕의 주민...
"좋은 아침이다. 브루노." "유세이도 좋은 아침~" 평소처럼 별다를 일 없는 아침, 브루노는 자신이 자던 소파에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눈을 끔뻑이며 눈을 떴다. 가장 먼저 들은 목소리의 주인공은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유세이의 목소리였다. 브루노는 아직 잠이 덜 깬 상태이기 때문에 눈을 느리게 두 어 번 정도 깜빡이다가 누워있는 상태로 기지개를 죽 피고...
*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남들이 입을 모아 임영웅이라는 사람에 대해 정의하는 말은 그랬다. 늘 친절하고 온화하지만. 어딘가 조금 어려운 사람. 불편하지는 않은데, 이상하게 선을 넘기는 쉽지 않은 사람. 그래서 그런지 임영웅의 주변에는 늘 사람이 많았으나, 정작 그의 바운더리 안에 들어 있는 사람은 극히 한정적이었다. 그런 임영웅의 울타리를 이례 없이 훌쩍 뛰어넘은 이가 있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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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해석 미숙할 가능성 높음!! 이후에 삭제하거나 비공할 수도 있어요 mm *영입된지 얼마 안된 조슈아와 로드!
스나 린타로는 태어날 때부터 네임이 있었다. 오른쪽 쌍꺼풀 선 아래에 아주 작게 적힌 미야라는 글자와 잘 알아볼 수 없는 검은 선들. 선천적인 네이머는 네임을 만나기 전까지 글자를 알아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운명적인 만남에 화끈거리는 느낌이 들면서 어지러운 선들이 글자가 되어 자리잡힌다고 리네이밍이라는 이름이 붙기도 했다. 스나는 미야라는 성씨라...
※(이 썰?글?은 옛날옛적 프메2를 플레이했던 가물가물한 기억에 의존해서 이것저것 제멋대로 설정 추가해가며 쓰는 근본 없는 날조물입니다) ※퇴고x, 마춤뻡, 오타검사도 안함! 가볍게 즐겨주십쇼 ※후반부로 갈수록 최신 스포가 버무려질 예정입니다! 그렇게 몇달이 지났다."유현아, 어떤 과목이 제일 재미있는 것 같아?"계획했던 대로 모든 수업에 한 번 씩 참여시...
정오 즈음의 해는 온화했다. 슬그머니 눈을 들어 변하지 않는 것을 바라보자니, 시간이 흐른 제 모습이 떠올라 조용하게 실소했다. 구름이 바람을 타고 드문드문 지나가건만, 강한 빛 거둘 생각 않는 해가 조금 얄미웠다. 모든 생명이 저를 곧게 바라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사내는 눈살 찌푸리고 창살 그림자 뒤에 숨었음에도 따스한 온기 하나 놓치고...
프라우 레망은 종종 자신의 존재를 떠올렸다. 세상에 대해 알아버린 자의 지독한 권태이자 무료함이었다. 그는 문득 이 세계에 대해 생각한다. 자신이 존재하는 세상이란 무엇인가, 자신이 이야기 속 인물임을 알고 있다면. 제 4의 벽, 그 너머의 세상이 존재함을 알고 있는 지금, 이 세계는 실물인가? 해결되지 못한 의문이었다. 프라우 레망은 이에 대해 생각하기를...
*텐도 사토리의 캠퍼스 라이프 망상! 제가 함 해보겠습니다 검은 비니 쓰고 박시한 스타일로 입은 텐도가 이어폰 끼고 휘적휘적 걸으면서 등교하는 거 상상하면 맴이 을매나 즐겁게요? *사토─는 일본어로 설탕. *편의상 드림주 이름은 메이로 지칭합니다. 無名(무메이)에서 따왔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안녕, 나의 낙원- 기나긴 꿈으로부터. “에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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