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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아담의 수기 ❝ 응. ❞ 별명 피오니 모란 꽃의 발음이다. 여덟 살 이전에는 ‘떽떽이’ 라고 불렸다. 나이 16 자기 나이를 모른다. 앞으로도 알 일은 없다. 성별 여성 신장/체중 149cm, 36kg 특이점 강박증, 지적 장애 병적인 강박증에 시달린다. 같은 시간에 일어나 깨끗한 같은 바닥을 쓸고, 같은 모래사장에서 같은 구덩이에서 조개를 찾는다. 같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짤이 많으니 데이터 주의바랍니다. 1. 삑삑삑삑 띠리릭- “쩨~~노~~야~~” ”앗! 째민!!” 후다다닥!! “헥헥” 째민, 와써? “아웅 우리 쩨노 잘 있쉇서?!! 아웅~!! 귀여워!!” 집을 비운 지 1시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제노는 꼬리를 프로펠러처럼 붕방붕방 흔들고 재민은 그런 제노 머리를 벅벅 쓰다듬었다. “어엉? 이게 뭐지?” 제노 머리통이 닳도...
[수호/시은] 청(靑) 늦은 밤 배달용 오토바이 소리가 아파트 단지를 울릴만치 시끄럽게 들려왔다. 그리곤 얼마 지나지 않아 터벅터벅 걸어오는 소리. 시은은 책상에서 스륵 몸을 일으켜 초인종도 울리지 않은 현관문을 열었다. 문 앞에 선 인영은 되려 깜짝 놀란 듯 눈을 깜빡이며 그 자리에 붙박인 것처럼 서 있었다. " 뭐냐? " " 뭐해... 바람 ...
전에 올렸던 조각글 '휠체어'의 확장편입니다. 읽어보시고 불쾌하지 않은 분들만 구매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본인이 어딜가던 부티난다 부잣집 딸래미같다 라는 소리를 항상 듣고 자란 건 맞음 그리고 왜 그렇게 보이는 지 이유도 알고있음 그러나 내가 이 글을 쓰기 망설인 이유는.. 인증할 방법이 없기 때문임 이건 내 얼굴 사진을 공개해도 그건 내 이미지기에 연관없고… 주변인들의 증언을 올려도 주작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실 것같아 참.. 어떻게 알려드려야하나 고민했는데 ...
" 형, 내 말 들어봐. " .... " 제발-. 부탁하잖아. " " 뭘? " " 우린 가족 아니야...? " " 글쎄, 가족이라면 가족이고, 아니면 아닌 거지. " " 그게 뭔데. 가족이잖아. 우린 가족이잖아! " " ...그래서? " " 집으로... 돌아오면 안돼...? " " 내가 돌아가면, 뭐가 바뀌는데? 그곳에 갈 이유가 없잖아. " " 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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