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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녈이 입술뜯는 버릇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나로 나온 썰입니다. 특히 집중하고 있을 때 뜯는 거 더 심했으면 합니다.. << 읽기 전에.. >> - 뇌절, 망상, 날조 범벅 썰 입니다. - 트위터에 쓰던 썰을 정리하여 한 번에 쓰는 용도 그대로 포타에 올립니다!~ - 간편한 마음으로 즐겁게 잘 봐주세요! - 그림만 그리던 사람이라서 다소...
BGM_카드캡터체리 오프닝 어렸을 적 보던 애니 주인공들을 보면, 죄다 어린 애들 밖에 없다. 초등학생들 데려다가 지구를 지키라니, 내 미래가 당장만 해도 떡볶이를 사 먹겠다며 천원짜리 쥐고 뛰어가는 저런 애들 중 한 명의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면 막막했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봐야 중학생이었다. 차라리 조금 더 큰 고등학생… 아니다, 요즘 고딩 입시도 빡...
재현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 건 순전히 선우 때문이었다. 럽스타그램 따위의 로맨틱한 목적은 아니었고, 선우가 클럽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는 인터넷 기사가 뜬 것이 화근이었다. 최대한 개인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아이디로 계정을 생성했으나 곧 쓸데없는 짓을 했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 라이브 방송에 들어가 보니 댓글창에 재현의 이니셜이 들어가는 아이디...
-아카히나의 경우- 최근 쇼요가 이상했다. 삼시 세끼를 두그릇 이상씩 먹던 히나타가 요샌 반그릇도 제대로 못 먹는다. 날달걀밥이라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던 아이가 얼굴을 가득 찡그리며 코를 막는다. 식성이 이렇게까지 변할수 있던가? 식탁에선 항상 싱글벙글 웃으면서 식사를 하는데, 요샌 식탁에 앉아 생각에 잠겨있는 모습을 더 많이 본듯했다. 식사량이 줄어서...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센티넬 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모를 트리거 워닝 주의 기절하듯 잠들었다가 눈을 뜨니 새벽이었다. 커튼 너머로 푸른 새벽빛이 넘실대고 있었다. 조금 더 자도 괜찮을 시간이었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수면 부족으로 지끈거리는 머리를 손으로 꾹꾹 누르다가 문이 열리는 소리에 나는 자연스레 문 앞으로 향했다. “안… 잤네.” “너도 안 잤네...
혜주에게. 너한테 어떻게 이 말을 꺼낼까 고민한 지 벌써 한 달이 돼 가. 너는 몰랐을 거야. 내가 이 말을 꺼내려고 밤마다 담배를 몇 개비나 태웠는지. 담배도 끊는다 끊는다 말만 했지 결국 너 몰래 피우고 있는 내가 이 입에 그 단어를 담아도 될까. 그래서 펜을 잡았어. 가방 끈두 짧은 놈이 펜까지 잡았다고 하면 너는 웃을지도 모르겠다. 근데 너는 늘 나...
※ 외과 4년제에서 3년제로 수련과정 개편한 걸 일부 반영했습니다! 약간의 혐관? ※ 나이 1살차 : 안정원 28살 2년차, 장겨울 29살 3년차 치프. 정원이 신부 생각 X 겨울과 정원은 율제병원 일반외과 전공의 1년 선후배 사이이자, 2년 가까이 연애 중인 사내 커플이다. "정원아, 너 내년 말에 전문의 시험 보고 내후년 초에 군대 가잖아." 정원은 각...
*센가물입니다 센티넬을 잃고 돌아온 가이드는 하얀 병실에 누워 나가지 못했다. 어서 도망가야 한다는 석진의 주장은 그가 센티넬을 잃은 탓에 상심이 많이 커서 그렇다는 말로 포장되었다. 정신병. 그래, 이 단어가 적합하겠다. '사랑해요. 데리러 갈테니까 꼭 기다려야해요.' 그가 직접 제 귓가에 속삭이듯이 환청이 들려온다. 석진의 하얀 손이 천천히 귀를 틀어막...
음, 또 같은 꿈을 꾸었네. 기분은 나쁘지 않지만,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이 어둡고, 칙칙한 곳에서 살아 숨쉬는 불쾌한 경험은 수지와 함께 비품실을 들어갔었던 건에서 부터 되돌아간다. 유난히 어두웠던 비품실은 우리가 나가려던 순간과 함께 문이 닫혔고, 누군가의 장난이라 여기기엔 너무 짓궂었으며, 꿈이라 하기엔 너무 생생했으며, 현실이라 하기엔 실감나지...
첫인상은... 글쎄. 아는 것도 없으면서 오지랖만 넓은 놈 정도였지. 넌 날 언제 처음 봤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기억하는 너와 나의 첫 만남은 최윤재 그 놈 앞에서 날 막아서던 순간이거든. 아, 근데 웃긴 거 하나 알려줄까. 그렇게 오지랖을 부리는 네가 그렇게 별로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어. 오지랖이 넓은 것 같다는 첫인상은 그냥 인상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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