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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걱정을 끼쳐드리고 싶지는 않았는데..(암울한 표정을 지으며)..부끄러워요, 제 자신이 너무나도 원망스러워요.(손으로 얼굴을 감싸곤)..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모두를 위해 저는... 저는.. 도움이 되는 존재이긴 할까요?(..) 모두 포기하고 싶어요.
승관이 정한에게 주머니의 고양이 간식을 들키고, 정한이 승관에게 줄 간식을 주머니에 넣어두고 오면서 계절도 옷을 바꿀 준비를 했다. 승관의 시험도 끝났다. 승관은 시험을 마치고 방에 들어가 잠을 한바탕 자고 어슬렁 밖으로 나왔다. 더위가 찾아오고 있어 해도 느릿느릿 넘어가는 중이었다. 얇은 티 하나만 걸쳐도 춥지 않은 날씨에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승관은 어...
乙을일간의 지웅은 우선 사교성이고 있고 사람이 부드럽다. 乙을이라는 간지를 물상적으로 덩쿨나무에 비유를 하는데 그것처럼 지웅은 어떤 기둥을 잡고 뻗어나가는 끈기와 생명력을 가진 사람이다. 기본적으로 실속을 챙기려는 사람들이 많고 현실적인 대처를 잘한다는 장점을 빨리 깨달은 을일간들은 주변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잘사는 사람들이 많다. 지웅도 그런 특징이 있는...
주의 * : 편의상의 음슴체 & 캐릭터 해석 오역 & 날조 & 오타 주의 ! 항상 써보고싶었던건데 느비예트가 마피아고 , 드림주는 저격수라는 설정 어떨까 ? 두사람다 폰타인 소속 마피아 조직과 암살조직에서 엘리트라는 소문이 파다할정도로 명성이 자자한데 , 느비예트는 아무 소리소문없이 마치 처음부터 표적이 없었던것처럼 흔적과 살인을 했다...
하나 사실을 읊자면, 죠사쿠 카가리는 아시자와 히사노신을 사랑한다. 그것이 이 사랑이 망한 이유였다. "안녕, 히사! 오랜만이네, 그렇지?" 산뜻한 어조의 목소리가 퍼진다. 방금 내가 낸 목소리였다. 피비린내 나는 폐건물만 아니었어도 아주 반가운 사람을 본 사람 같았을 것이다. 아니, 맞나? 못들은 건지 무시한건지, 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피륙음이 퍼진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원작과 다른 내용이 있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린. 경기 봤어. 마지막 골 정말 대단하던데? ...시간나면 연락해] 뚝. 녹음된 메세지가 끊겼다. 쌓여있는 부재중 전화끝에 도착한 음성 메세지. 린은 그 음성을 몇 번이나 재생했다. 누가봐도 걱정하는 목소리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이사기 요이치. 연락한 시간을 보았을 때 그가 자신의 경기를 보고 곧바로 연...
* "많이 맞았다고 감기에 걸리기도 하나" 한결이 심각한 표정으로 제 침대에 누운 초영을 내려다보며 말했다. "에이...그럴 리가, 에,에.." "....." "에,에취,읍, 없잖아요.." 재채기를 억누르며 애써 대답하는 초영은 뒷말이 기어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그것 때문에 몸살이 났다든지" 한결은 벌써 몇번째 차가운 손으로 초영의 이마를 짚어왔다. 열이...
트위터 쓰다보니 썰을 풀어놓은 것을 하나하나 업로드하기엔 쫌 거시기하여포스타입에 한데모아 백업합니다가끔 썰풀다 단편 포스팅으로 빼고싶은애들은 뺌 잔소리 이자하 드림주한테 너무 잔소리 많이 들어서 얼탱터지는 관계도 너무 좋을듯. 그냥 서로 싸운다 싶으면 우리 용용체 쓰자 같은 밈처럼⋯ 얘네 서로 싸울 것 같아서 분위기 험악해지면 드림주나 이자하가 먼저 물꼬를...
트위터 쓰다보니 썰을 풀어놓은 것을 하나하나 업로드하기엔 쫌 거시기하여포스타입에 한데모아 백업합니다가끔 썰풀다 단편 포스팅으로 빼고싶은애들은 뺌 사고는 아명이를 잡지만사형들은 지옥이 펼쳐짐 이리저리 오도도 폴짝폴짝 달려가는 청명을 앞질러서 품에 쏙 안은 다음 번쩍 들어올려서 '사고가 아명이도 못잡는 줄 알겠구나!', '이리 귀여워서 어쩜 좋을까!' 하고 까...
"산회-" 금상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곁의 내관이 길게 끄는 소리로 외쳤다. 산회를 알리는 말소리가 선이 아니라, 용이 용상에서 일어나시는 것이 선인지라. 그러나 이 천하가 받들고 있는 금상은 참으로 성실한 분이시니 옻칠 한 용상과 그 곁의 서안 위에 먼지 앉도록 비워둔 일이 단 하루도 없었다. 그리하여 채 동이 트기 전 입시한 신료들의 두 다리가 저리다 못...
*결제는 소장용이므로, 원하시는 분만 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특별한 캔디님의 장편소설 '7이라는 숫자'를 모티브로 쓰였습니다. 봄을 부르다 10. 며칠이 지났다. 다행히 별일 없었다. 물론 머리 자르고 며칠간은 아이들이 놀리긴 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았다. 크게 문제 되는 일은 아니었으니까. 이 선생님과 친해져서 이제 교무실에서 겉도는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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