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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후'라는 비밀글 중 117화에서 하인리 시점을 삭제한 이야기 입니다. ('......후'의 풀버전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만 비밀번호를 공유해드렸습니다, 앞부분을 삭제하니 절반 이상이 날아가는군요. 껄껄. 117화를 보고 오시면 더 좋아요) *이 곳에서만 감상하시고 외부로 유출하지 말아주세요. *반복해서 확인했지만 혹시라도 오탈자가 생길 ...
살몃 열어둔 미닫이 창문으로부터 선드러진 연풍이 솔솔 밀려 들어와 앞 머리칼에 부드럽게 엉켜오던 어느 정오였다. 높푸른 창천 한가운데에 반듯하게 걸린 태양으로부턴 상오의 희맑고 해사한 일광이 가감 없이 담뿍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창틀도, 벽지도, 커튼도, 시트도, 온통 새하얀 빛깔로 도배된 곁방이 다사롭고 풍유한 햇발을 흠씬 내리쬐어, 협소한 육면의 공간...
여기까지 왔잖아요. 이왕 온 김에 한 걸음만 더 와달라는 뜻이에요 /연극, 까사 발렌티나 10분이, ... 넘은거 같은데. 대답을 기다리는 동안 주변을 살펴봤다. 여기가 이렇게 생겼구나. 평소에 오가던 복도를 다시 한번 바라보는 시간은 생소하기 짝이 없어서. 그리고 시간은 느리게, 마치 그 이상의 시간이 흐르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냥 거절할거면 빨리 해도 ...
죽고 싶지 않아. 무서워. 하지만... 다시 한번 굴복하고 싶지는 않아. 현재 동조율 .......... 64%
약간의 샌드박스+레일로드형/조사 위주시대: 현대인원: 최소 3인 이상 키퍼 수용 가능 인원권장 관계: 크리스마스 이브에 모여서 놀 수 있는 사이키퍼 난이도(5): 2플레이어 난이도(5): 2 타이만 진행시 난이도 4플레이 시간: ORPG 텍스트 기준 2~6시간전투 및 추격: O 생략 가능 권장 기능: 생존술(극지방), 외국어(라틴어), 대인관계 등 탐사자 ...
2018년 12월 1일 유희왕 통합 배포전 ~제 2회 다이렉트 어택~ 발매 책 사양 : 32p, 무선제본, 유료발행/현장판매 5000원 *회지 재고 O 문의 emothi80@naver.com 유희왕 온리 이벤트 제 2회 다이렉트 어택!에 가져갔었던 유희왕 GX 등장인물 <에드 피닉스>에 대한 개인해석 회지입니다. 에드가 정장만 입는 이유에 대해 마구 날조하...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시나리오 정보 및 주의사항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룰 기준 *크툴루적인 요소가 적습니다. 이에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시나리오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 내에서 살인, 상해, 식인 등 비윤리적인 요소에 대한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호 소중한 관계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혐관이라면 플레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거대한 하나의 공간이었고, 공간은 그 자체였다. 끝도 없이 펼쳐진 그곳은 동화책에나 나올 법한 거대한 괴수의 뱃속을 연상케 했다. 그것은 천천히 늘었다 줄기를 반복하며 제 입속으로 들어온 먹이를 소화하려는 것 같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무(無)인 공간. 바닥으로 가라앉아 있던 의식이 점차 수면 위...
오늘도 달이 참 밝다. 나는 아치형의 창 너머로 보이는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고풍스러운 창 프레임이지만 오래되어 유리창이 조금씩 덜컹거린다. 샷시를 제대로 했어야지. 하고 쯧 혀를 찬 나는 따듯하게 데운 코코아를 훌쩍이며 지난 시간을 성찰해보았다. 알굴 아일랜드에서 프리즌브레이크한지 대략 반 년도 채 안되는 시간이 흘렀다. 데미안의 생물학적 친 아버지인 배...
너라서 가능한거야. 항상 고맙다는 말 말고 다른걸 이야기 해주고 싶어도 다른 해줄 말이없네. 하지만 너는 그런 날 알잖아. 그래서 인가봐.. 아무리 미워할려고 애써도 결국 안돼. 아무리 널 밀쳐도 밀쳐지지가 않아. 항상 너는 이유를 말 안해줘도 항상 다 알고 있잖아. "나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너 밖에 없어"
김해진의 두 번째 각혈이었다. 이번은 세 번째였다. 무엇이 세 번째인지 하면, 그와 정세훈의 논쟁을 이르는 수다. 야앵풍경을 내주었더니 흥분한 나머지 무리한 것이 틀림없다. 본디 몸이 성한 이가 아니었다. 각오했던 게 아니야? 쏘아붙였더니 종내 세훈은 와잠을 벌겋게 물들인 채 울어버리고 말았다. 히카루는 허망히 웃으며 골을 부여잡는다. 히카루, 그럴 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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