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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지원한양지원 자기 전에 불 끄고 오기 내기로 가위바위보 하는 지냥 보고싶다. 침대에 누운 이후로 짤없는 송지원.... 네가 꺼, 싫어 하고 투닥투닥 하다가 결국 지원이 져서 한양이한테 자기가 끄고 오면 안 돼? 했다가 유한양 목덜미부터 귀까지 빨개진거 보고 그거 보느라 불 늦게 끈건 안 비밀.
형 시원해요? 응. 완전. 날이 완전히 더워졌다. 그렇게 기다리던 종강과 방학을 맞이한 둘은 며칠간 어디 나갈 생각도 않고 그들의 자취방에만 머물렀다. 국헌은 유빈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눈을 감았다. 천천히 내려앉는 눈꺼풀을 바라보다 유빈이 오른손을 들어 허공에 한 번 휘저으니 국헌의 앞머리가 살랑인다. 두 사람 주위만 공기의 흐름이 변했다. 푹푹 찌는 ...
아아, 당신이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병원에서 말하기를 이름도 모를, 아니, 어쩌면 그저 이름을 외우기 싫은 것일지도 모를, 그런 병이랍니다. 얼마 남지 않았다며,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미안하다며,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남은 시간을 잘 쓰라고, 의사는 말합니다. 당신을 죽이려는 이 병을 물리치기엔 이미 역부족인 걸까요. 당신의 목숨은 초세기에 들어갑니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후기를 원래 안 쓰려고 했는데. 원래는 트위터에 소설 관련 이야기를 하곤 했는데, 이 공간에서 연재한 것이라 이 공간에 쓰는 게 맞는 거 같아서 여기 후기를 올립니다. 이 소설은 처음에 '선생님이 가르치는 학생 학부모에게 매를 맞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소설입니다. 현실적으로는 그러면 안 되지만, 소설이기 때문에 상상을 했던 것이고요. 저는 올곧고...
세성의 중심에서 세상을 외치다 부스 - 현제유진, 만화, A5, 66p 표지-스노우지 200g,무광코팅 내지 - 100g, 66p 다른 세계의 모델 성현제 다른 세계로 회귀한 한유진 선입금, 통판 페이지 - http://naver.me/x84h2QGE 행사이후 포스타입 유료발행 계획 있습니다. 선입금 구매 특전 엽서 1종 + 시크릿 특전 1종
※시작하기에 앞서 갈라테이아는 여러 신화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캐릭터로, 특정 신화나 종교에 대한 어떠한 의도나 의미를 지니고 있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필멸자들의 희망은 어디로 향하는가. [공개프로필] Profile ::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필멸자들을 위하여 :: “나의 희망은 너에게로” :: 이름 :: 테티스 갈라테이아 (Tethis Galateia) ...
"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한 달간 여러분과의 수업을 진행할 한유진입니다. 한 달 동안 잘 부탁해요. " 반짝반짝 빛나는 학생들의 눈동자가 나를 향한다. 물론 극소수의 아이들은 껄렁껄렁한 눈빛이거나, 아예 시선조차 주지 않고 퍼질러 자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다지 신경 쓰이지는 않았다. 말썽만 피우지 않는다면 어디까지나 귀여운 사춘기로 치부할 수 있으니까. 그보...
“아, 아으, 혀엉, 흐윽..그만...그만....” 신음 가득한 그 때의 방은 뜨거웠다. 우는 소리를 해대는 흥민에게 줄 자비는 없었다. 그만하라고 외쳐봤자 바뀌는 것은 없었다. 기성용, 그에게 들리는 것은 없었다. “기성용.” “....” “무슨 말이라도 해 봐..” “흥민아, 나 아직 너 사랑해.” 전화기 너머 그의 음성은 무덤덤했다. 그동안 응어리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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