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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자유 연재, 오후 5시 이후 업로드됩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 나의 작가님! 07. w. 모드니
날 보러 와요 06 도피 난 이 상황 자체가 이해가 되질 않았다. 그러니까 뭐야. 유타와 같이 살던 내가 갑자기 집을 나오고, 한참 뒤에 우연히 편의점에서 김도영과 마주쳤다. 김도영은 친구인 유타에게 날 찾았다고 말했고 그래서 유타와 난 다시 재회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런데 대체 왜. 이 순간에 정재현의 이름이 나오는 거지? 대체 왜? “그러니까 정재현은...
[아아, 송실장님 들리세요?이렇게 영상편지를 찍으려니까 민망하고..., 어색하고 그러네요.] 유진의 가볍게 키득거렸다.어느날, 제게 동영상 파일 하나가 날아왔다.발신인은 알 수 없음.또 협박 영상이나, 더러운 뒷 거래를 제안하는 영상일거라 예상했건만 뜻밖에도 영상의 주인공은 한유진이었다. [...잘 지내세요? 저는 음, 보시다시피 잘 지내요.] 얼마전에도 ...
by 그늘아래 정국은 지민이 문을 열고 나간 뒤 멍하니 그렇게 한참을 서 있었다. 코끝이 찡해져 왔다. “나쁜자식...아침부터 이상하더니..결국 이런거였어..성질못된..나쁜 비둘기...!!!” 잠들어 있는 태형을 바라보다, 정국은 잠옷으로 갈아입고 태형을 안고 누웠다. 자신이 잠든 사이, 사고를 당하고 처음 마음을 준 친구가 가버린걸 알면,, 태형...
by 그늘아래 지민이와 태형이가 1층 가게로 내려왔다. 자주는 아니어도 하루에 한 두 번씩은 잠깐씩 내려와 가게안을 서성이며..이것 저것 꺼내보고, 만져보고, 맘에 드는 그림이나 디자인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오래된 태의 버릇이었다. 지민이 온 뒤로 그 일상적인 일의 횟수가 좀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적어도 하루에 한번이상은 지민이 손을 잡고서..가게로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후원 정말 감사합니다. 일주일간 계속되는 미세 먼지 가득하고 태양이 구름 뒤에 몸을 숨긴 날씨 때문에 사람들은 내내 기원과 염원으로 대체 공휴일이 자리해 황금연휴라 불리는 5월 초를 손꼽아 기다렸다. 세상에. 세상이 바뀌었는데도 왜 미세먼지와 미쳐버린 날씨는 변함없는 거지! 세성 길드장은 번개를 내리쳐달라! 제발 비라도 한바탕 쏟아지게 해주세요! (유감...
"태연아""왜""말투 이쁘게 안 하지""왜 불렀어 우리 미영아? 태요니한테 무슨 볼 일이 있는고야?" 억지로 환하게 웃으면서 다가오는 태연을 미영은 불편한 얼굴로 쳐다봤다. 그런 미영의 얼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태연은 하품을 하면서 소파에 앉았다. 때리겠다고 앞치마를 돌돌 말아 손에 감은 미영이 태연에게 뛰어와 펀치를 날렸다. "어엌""짜증나게 하지마라""...
(동성연애, 결혼하는거 합법설정하자)알콩달콩 연애도 무려 첫눈에 지민이한테 반한 정국이의 고백으로 고등학생일때부터 시작했었음. 지민이는 어렸을때 사고로 약간 모지리끼가 있음. 사회생활 불가능할정도는 아니지만 늘 웃는 얼굴에 못알아듣는말이 있어도 웃으면서 넘기는 그 정도? 분위기로 나쁜말, 좋은말 알아들음. 워낙 사랑둥이니까 나쁜일 없이 잘 컸음.지민이 모지...
달그락. 마디마디가 거친 동철의 손이 맑은 술이 담긴 술잔을 조심스럽게 상 위로 얹었다. 상단을 차리고나서 상단의 큰 어르신자리에 오른 동철이 복색을 갖추고 정갈한 옷을 입게 되었다지만은, 지나치게 화려하고 거추장스러운 복장은 퍽 꺼리는 눈치였는데. 오늘따라 그의 성미답지 않게 복장이 참으로 멋스러운데다, 치렁한 갓 끈의 곡옥마저 동철이 고개를 움직일때마다...
by 그늘아래 또 하루가 지나간다. 저녁을 먹으면서 태형과 지형은 아니 지민은 한바탕 법석을 떨며, 저녁을 코로 먹었는지, 입으로 먹었는지.. 하나도 기억나지 않았다. 그 문제의 발단은 치킨이었다. 오래간만에 치킨이 먹고 싶다는 태형의 말도 있고 해서 저녁으로 치킨을 주문했다. 방금 튀겨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치킨은 상자 뚜껑을 연 순간부터 두...
by 그늘아래 일주일째 집에서 한발작도 떼지 않고 자신의 방에 틀어박혀 지내는 것도 이제는 슬슬 지겨워지려고 하고 있었다. 그런데도 그 지겨움보다 자신의 마음을 내리누르는 생각은 지민의 행방이었다. 지민이 사라진지 어느새 일주일이 되었다. 평소의 그라면 절대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었다 정말 자신의 일 때문에 충격을 받아서 사라져 버린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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