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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Pairing : Lucifer/Sam/Dean (after 5 years) Rating : NC-17 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gangbang, Death, Hurt/Comfort Requiem (진혼곡) Of the Devil : 레퀴엠이란 죽은자를 위한 카톨릭 미사곡, 진혼가로써 죽...
* DCEU* 브루스 웨인 & 클락 켄트, 논 커플링* 돈옵저 기반, 배트맨이 슈퍼맨을 죽였다면. * 캐붕, 오타, 맞춤법 주의 신을 죽였다. 미래의 두려움을 없앤 것이다. 인간의 모습을 닮은 아름다운 외계인의 곁에서 우는 연인은 살려두었다. 이 세계의 훌륭한 일원이었기 때문이었다. 그 다음은 사회의 악으로 성장한 렉스 루터를 그가 만든 피조물에게 ...
fancy님(@rowsoo2)의 소설 개인지 'The one love story'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148*210mm), 1도, 596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페이지 디자인
뒤통수를 잡아당기는 느낌은 교내셔틀버스를 타고 서야 겨우 떨쳐낼 수 있었다. 버스로 언덕을 넘어 공학관에 다다르기까지는 오 분도 걸리지 않았다. 같은 버스 안에 아는 얼굴 하나 없었는데, 버스에서 내린 후 괜히 뒤나 한 번 쓱 돌아봤다. 그리고 정오에 내리쬐는 햇빛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는 휴대폰 액정으로 꾸역꾸역 들여다본 것은 정국의 카카오톡 프로필이었다...
18. 리들 행글턴엔 아주 기묘한 저택이 있었다. 그 저택은 모든 빛을 삼킨 것 마냥 어둡고 음산했다. 오래 전 지역 유지가 그 저택에 살았었다는 소문만 있을 뿐, 그 곳엔 아무도 살지 않는지 마을 사람들 중 그 저택에 사는 사람을 본 자는 한 명도 없었다. 더욱 이상한 사실은 그들이 결코 그 저택에 대해 알려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심지어 사랑하는 가족들...
(시나몬 님의 리퀘입니다) --------- 띠띠띠띠-알람 소리가 들린다. 마리네뜨는 평소와 같이 눈을 떴지만 뭔가가 이상했다. 뭔가 주변 사물들이 좀 많이 커진 듯한 기분... 두리번거리던 마리네뜨는 무언가를 보고 멈칫했다. 순간 꿈을 꾸고 있는 줄로만 알았다. 그건 바로 침대에서 자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었다.마리네뜨는 상황 파악이 안 되어 혼란스러워하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보쿠아카 전력 – 열대야 요즘 보쿠토 선배가 이상하다. 아카아시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도 그럴게 틈만 나면 손을 잡고, 껴안고 입을 맞추려 들었던 보쿠토 선배가 일주일 정도 전부터 전혀 스킨십을 하려 하지 않았다. 자신이 스킨십을 하려고 해도 좋아하는 것 같다가도 이내 뿌리치며 거부하곤 했다. '무슨 일 있으신가.’ “아카아시! 그러고 보니까 요즘 쉬는시간...
http://blog.naver.com/cysj9192에서 연재되었던 글입니다. 블로그로 오시면 더 많은 글을 보실 수 있어요. [국뷔] Ent 03W. 국빛 뜬금없이 자기를 믿느냐고 묻는다. 이 다급한 상황에서 왜 그런 것을 묻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고개를 끄덕인다. 정국이라면 당연히 '믿는 사람'에 해당하는 사람이니까. 그야 물론 같은 그룹의 멤버이고 오...
http://blog.naver.com/cysj9192에서 연재되었던 글입니다. 블로그로 오시면 더 많은 글을 보실 수 있어요. [국뷔] Ent 02W. 국빛 "야. 그럼 연습 적당히 하다 와. 너무 오래 있지 말고, 문 잘 잠그고.""알았어요. 먼저 가서 쉬고 있어요!""오냐." 어차피 문은 잠그지 않아도 순찰하는 경비 아저씨가 알아서 잠가주실 텐데. 직...
http://blog.naver.com/cysj9192에서 연재되었던 글입니다. 블로그로 오시면 더 많은 글을 보실 수 있어요. [국뷔] Ent 01W. 국빛 데뷔만 하면 다 되는 줄 알았지. 데뷔만 하면 성공이라는 두 글자가 자연스럽게 따라올 줄 알았지. 남들에게 박수를 받고 내가 숨 쉬는 것마저 이슈가 되는 하나의 별이 될 줄만 알았어. 그렇지만 마냥 ...
무더운 여름. 안 그래도 더워서 짜증나 죽겠는데 최근들어 회사 팀장님이 정말 사소한거로 잔소리를 해대니 더 짜증난다. 개빡친다,라고 해야 하나. 처음엔 그냥 한 두 번 저러고 말겠지 했는데 어젠 커피를 타오라 그래서 믹스커피를 타다 드렸더니 설탕이랑 프림을 빼고 다시 달라는 것이었다. 그 흔한 커피머신도 없는 작은 회사에서 도대체 뭘 바라셨던 걸까. 결국 ...
근래에 비가 자주 내렸다. 빈 하늘을 채우려 모여든 구름 떼의 파티는 늦은 저녁까지 계속됐다. 후두둑 쏟아지는 빗줄기가 어찌나 거센지 발소리마저 좀먹어 버린다. 고요한 퇴근길을 여유로이 걷길 선호하는 카카시로선 애석한 일이었다. 그는 자신이 자아내는 발소리를 제법 좋아했다. 상태를 보아하니 파티는 아침까지도 이어질 모양이다. 한창 무르익는다는 게 원래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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