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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시로: ....훗. 마을의 꼭대기, 라. 그렇게 로맨티스트였나? 이치. 카스가: 사람은 변하는 법이야.... 카시라. 당신도 그래. 사와시로: 내가 변했다고? 전에도 말했잖아. 나는 이미 '쓰는 쪽의 인간'이라고. 카스가: 그 얘기가 아니야. ....오히려 그건 철회하게 해 줘. 카스가: 카시라, 당신은.... '살인마 아라카와조' 그대로야. 기뻐질 정...
카스가: 카시라....! 아키야마: 드디어.... 대면, 이로군....! 츠지: 사와시로 죠, 라.... 훗.... 이거, 위험한데....!! 사와시로: 대인원으로 잘 왔군. 아직 카시라라고 불러 주는 건가. 기쁜걸. 카스가: ....어르신은? 사와시로: 공교롭게도. 두목은 본부 쪽이 바빠서 말이야. 사와시로: 카무로쵸 관리는 우리 간부진의 일이야. 카스가...
미츠: 후우... 후우... 아아 젠장, 지금 몇 층이지!? 아키야마: 22층.... 최상층은, 23층. 키타무라: 즉, 이 층만 넘으면 드디어 아라카와조 사무소에 도착.... 이라는 거로군. 카스가: 헤, 헤헤헤.... 고마운 일이야. 겨우 왔나. 빈센트에, 헬기에, 카가미도 나오고... 마유미: 하아.... 하아....! 솔직히, 살아 있는 게 신기할 ...
이상성욕. 간단하게 말하면 정상적인게 아니였다. 일반적인 일반인이라면 상상도 하지못할 성욕이었다. 패티쉬도 정상적인게 아니였다. 물론 정상적인 곳이라면 이해가 가능이라도 했지만 비정상적이라면 불가능 했을것이다. 그것 때문에 살인을 시작해서 많은 나쁜 일들이 벌어졌다. 그건 키라 요시카게의 인생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키라 요시카게는 자신의 이상성욕과 패티쉬때문...
카스가: 후우, 후우... 꽤 올라왔군.... 창문으로 거리가 한눈에 보이는구만.... 키타무라: 그래. 최상층은 앞으로 조금 남았다. 서두르자. 마유미: 잠깐 기다려.... 무슨 소리 안 들려? 카스가: 응? 뭐가. 마유미: 아니, 모르겠지만, 이상한 소리가.... 아키야마: 소리....? 나한테는 안 들리는데. 미츠: 아, 아니, 저도 들립니다. 뭐지 ...
카스가: 이거 넓구만....! 이런 곳에 사무소가 있는 건가....! 미츠: 옛날에는 후줄근한 빌딩의 한 방이었던 게.... 격세지감, 이란 거로군요. 키타무라: 목표는 최상층.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카스가: 칫. 바로 납시셨나. ?: 이런 이런.... 엘리베이터 같은 이지한 수단을 쓸 수 있을 리 없잖습니까? 카스가: !? 아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22장. 등용문 아라카와조 간부A: 멈춰라. 거기까지다. 아라카와조 간부A: ...수고가 많군. 카스가. 일부러 죽으러 올 줄이야. 아라카와조 간부A: 어제까지 마을에서 도망쳤으면 길게 살았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야. 카스가: .....헷. '살인마 아라카와조'란 이름이 울겠군. 아라카와조 간부A: .....어엉? 카스가: 내가 아는 아라카와조는, 그런 미적지...
*상황문답 여주의 이름은 편의상 이여주로 하겠습니다 나보다 키가 큰 그들은 항상 나를 보면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같은 나이인데도 나를 볼때마다 계속 머리를 쓰다듬었다. 복도에서 마주치면 인사로 내 머리를 쓰다듬었고 수업이 겹치면 내옆에 앉아 머리를 만져준다.(*썸타는 사이 또는 사귀는 사이입니다.) 그렇다고 딱히 기분이 나쁜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좋았다. ...
3. 그렇게 그 날부터 본격적으로 꽁냥꽁냥을 시작하는 우리 사무x꽃님 커플. 보통 사무보다 퇴근이 늦는 꽃님이 집에 오면 거실에서 일하고 있던 사무가 꽃님이가 문 열자말자 꼬옥 안아주는 게 일상. 보고싶었어요 꽃님씨. 라고 사무가 이야기하면 …저도요. 라고 꽃님이 대답할 수 있는 단계까지 옴. 아니면 사무가 꽃님이 퇴근할 때즈음에 실험실에 빼꼼 고개밀고 들...
"먼저 심문했나?" 사토르가 걸어가면서 질문했다. 나란히 걷고 있던 볼코프는 고개를 저었다. 복도에는 페인트가 벗겨지고 붉게 녹이 슨 철문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었다. 창문의 은색 창살들은 기울어가는 석양빛 아래에서 둔한 주황색으로 물들었다. 사토르가 갑자기 걸음을 멈췄다. 볼코프도 한 박자 늦게 멈춰 섰다. 바닥을 때리던 두 사람의 구둣발 소리가 잦아들고...
기쁨이란 감정을 묻는다. 우리가 거쳐온 모든 길들과 아지랑이와 무뎌진 시간의 아래에서. 지금껏 살아온 날들을 뒤로하며 행복 속에 기쁨을 숨겼다. 뒤늦게 그 사실을 고백한다. 너에게 기뻤던 순간을 물으며 함께한 나날 역시도 시선을 떼어 고개를 돌렸노라고. 그리하여 우리가 다시 서로의 삶에서 마주치게 되는 때는 오지 않을 것이다. 안녕이라는 말조차도 남기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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