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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쿠로오 테츠로, 아카아시 케이지, 스나 린타로 (아마도 역하렘) 네임리스 드림. *영화 <스파이> 패러디. 초반 내용 및 설정 차용. 스포주의. 세부 내용은 다르나 큰 틀을 차용했기에 패러디로 봐주세요. *캐붕 주의. 초반 전투 묘사와 이탈리아어가 어설픕니다.. 중 2 감성을 ..견뎌주세요^^... 후반에 아츠무가 약간 나쁜말을 합니다. ???...
문제 피보나치 수는 0과 1로 시작한다. 0번째 피보나치 수는 0이고, 1번째 피보나치 수는 1이다. 그 다음 2번째 부터는 바로 앞 두 피보나치 수의 합이 된다. 이를 식으로 써보면 Fn = Fn-1 + Fn-2 (n>=2)가 된다. n=17일때 까지 피보나치 수를 써보면 다음과 같다. 0, 1, 1, 2, 3, 5, 8, 13, 21, 34, 55...
그 해, 원화제 기일에는 비가 내렸다. 절기상으로는 가을에 가까운 여름 끝자락. 비가 내리고 있는데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었다. 오전 제사가 끝나자마자 대신이며 궁인들 할 것 없이 너도나도 남몰래 땀을 훔치느라 바빴다. 가뜩이나 더운데 예복을 겹겹이 껴입고 향불까지 피우니 배겨낼 수가 없었던 것이다. 몇몇은 죽은 사람 기리다가 산 사람 잡겠다며 속으로...
문제 0보다 크거나 같은 정수 N이 주어진다. 이때, N!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입력 첫째 줄에 정수 N(0 ≤ N ≤ 12)가 주어진다. 출력 첫째 줄에 N!을 출력한다. 풀이 재귀로 풀라고해서 재귀로 풀었다.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안녕하세요, 독집사예요. 저는 이제 막 휴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답니다! 도련님 덕분에 이번 휴가는 정말 끝내줬어요!! 일주일동안 바다에서 실컷 놀았고요~ 예쁜 꽃구경도 했어요~ 후후 특히 도련님이 잡아주신 호텔 특실에...
오일 파스텔이 써보고 싶은데, 많이 쓸 것 같지는 않아서 뒤져보다 찾은 저렴한 크레파스(오일 파스텔)입니다. 파버카스텔 다운 색감이고 발색이 좋아요. 다른 제품을 써본 적이 없어 비교는 못 하지만 적당히 낙서용으로는 만족스럽습니다. 어린이용이라 무독성인 것도 장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인간은 유년기의 기억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간다고 할 정도로 어린 시절에 집착하는 동물이었다. 어렸던 때 먹었던 달콤한 사과 한 조각 때문에 나이 지긋한 노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사과를 좋아했고, 아주 오래 전 겪었던 폭력이 그 앞의 삶 전반을 망가트리기도 했다. 그래, 그 어린 순간에 모든 것을 거는 동물이었다. 그러니 인간을 가장 닮은 괴물인 티테가 인간의...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카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 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기 못한지라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가 그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
- 밤을 다시 사랑하려 합니다. 파란 파도에 뜯긴 시간을 긁어 모아 이 글을 적습니다. 당신도 이 별 어딘가에서 밤을 견디고 계신지. * 200625 나는 이 파랑을 우울이라 일컬으며, 손바닥만한 검은 것이 기어가는 바닥에 누워왔다. 늘 내 세상에는 짧은 문장만이 존재했고, 너는 저 먼 언덕 위에서 나를 기다렸으며, 언제고 닿는 꿈만을, 닳는 꿈만을 꾸어왔...
무작정 들이닥쳐 주연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푸념을 늘어놓는 영재를 보며 승찬은 그럴 만도 하다는 생각을 했다. 가끔씩 충동을 못 이겨 일을 꼬이게 만들기는 했어도 무드를 모르는 놈은 아니었다. 지금 이주연이 잠수를 타는 건 손영재를 잊기 위함이 아니라 본인의 행동이 쪽팔려서라는 게 승찬의 지론이었다. 아마 아직도 이불 팡팡 차고 있지 않을까. 어찌 되든 ...
역시나 소중한 지인께서 주신 썰로 쓰는 미역 대파티 썰!집에 컵라면만 잔뜩 놓여있던걸로 봐서 민수가 요리를 영희보다 더 안 해먹을 것 같아서 민수가 미역 대잔치 합니다 영희 생일을 우연히 알게 된 민수가 고민했으면 좋겠다.선물은 준비했지만 이것만 덜렁 건내주기에는 정이 없어보여서.처음에는 레스토랑 같은걸 예약해도 좋겠다 싶어서 무난한 곳이 어딜까 뒤적뒤적 ...
※흰 글씨 '밤, 검은 어둠. 길 잃은 영혼. 새벽은 멀고, 끝없는 밤.'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서 등장하는 극중 대사입니다. ※마지막 이미지는 담소 님이 배포하신 트레틀을 사용하였습니다. 생과 사는 종이 한 장의 차이라. 그러니 이 생은, 네게 바치는 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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