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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전 소을리에 제일가는 고운처자 이장댁 둘째딸은 서울에서 검사한다던 훤칠한 총각과 결혼후에 서울로 올라가 꽤나 달달한 신혼 생활하다 3년지나서 예쁜 딸 여주를 낳았다. 날때부터 예뻤던 여주는 자랄수록 눈에 띄게 예뻐졌고 4살 어린이집에 들어가서 부터는 사랑고백을 끊이질 않게 받아왔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것도 시간이 지나니 익숙지더니 더이상 부끄럽지 않...
※ WARNING ※ 위 글에는 비속어. 유혈, 폭력, 사망, 우울함 등의 소재가 존재합니다. 이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사치스럽게 느껴질 법도 했으나 절제감 있게 배치된 덕에 신비로움을 더하여주는 고풍스러운 가구들. 창백한 흰색의 조명을 받아 그 몸을 거슬리지는 않을 정도로 은은히 빛나고 있는 그것들은, 말하자면, 엑스트라...
* 지명 때문에 료타 / 소타로 지칭합니다 * 생각나는 것을 어설프게 옮긴 느낌이라서 만족도가 높으실지 잘 모르겠습니다 ..^-T 너그러이 봐주세요 아무래도 바다는 료타를 질투하는 모양이었다. 소타와 1 on 1을 하고 있을 때에는 놀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바다는 잔잔하게 굴었다. 그렇게 상냥하게 굴고 있지만, 바다는 그가 좋아하고 아끼는 것을 하나 둘씩 ...
넌 언젠가부터 너무도 높고 멀리 있게 되어서 닿을 수 없었다. 태양, 그래. 저기 환하게 떠있는 태양처럼 모두에게 둘러쌓인 채로 늘 사람들과 함께 있었다. 같이 시작했던 수영은 어느새 뿔뿔이 흩어져 버렸고, 우리의 추억은, 과연 너에게도 추억으로 남았을까 네가 믿지 못할 만큼 높은 기록을 세우고 청소년 대표가 된 이후로부터 난, 수영복을 입지 않았다. 추악...
1월 22일 오늘은 설이다. 명절이라 그런지 재현씨가 바빴다. 나도 옷을 차려입고 재현씨의 집으로 향했다. 드라마보면 시끌벅적하고 전도 부치고 하던데 재현씨네집은 아이가 언제 태어날것인지 잠자리는 하는지에 대해 자꾸 물어봤다. 외동아들도 아니고 둘째아들도 있다고 하던데 그 아들은 내 옆에서 사과나 주워먹고 있네.. 설이면 그래도 우리집은 전을 부쳤다. 뭐 ...
총 16p 강압적일 수 있는 대사와 상황에 유의하세요 쿠소낙서만화입니다... 아래는 미리보기입니다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석 달 전 쯤이였다. 다들 과제 완성하는 데에만 치중하여 살다가 오랜만에 나간 술자리라 그런가. 다들 하고픈 말이 많았던 모양이었다, 고막이 찢어진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들 정도의 소음이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아서 먼저 빠져나왔는데도 어디를 가나 인적이 드물다 못해 아예 없는 새벽이었다. 평소보다 많이 마셨다고 조금 올라온 술기운에 머리를 통통...
바다란 퍽 모순적인 존재였다. 수많은 삶의 탄생을 책임지는 동시에, 자비 없는 손길로 목숨을 앗아가곤 하니까. 세실은 단 한 번도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든 적 없는 이였다. 그것이 주는 두려움을 알지 못하니 무지한 자는 마냥 담대할 뿐이었다. 차가운 겨울 바다에 발목을 적셔보지 못한 이가 숨을 억죄는 고통을 알기나 할까. 관망하는 자의 시선이 무릎 꿇...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정말 그런 사람이 있다. 태섭이 아는 ‘그런 사람’은 저 뒤에서 자신에게 지우개 조각을 던지고 있었다. 그는 표적만을 보고 정확하게 맞추는 사람이었다. ……넷, 다섯, 여섯. 여섯 번째 공격에는 참을 수 없어서 태섭은 인상을 팍 구기고 뒤돌아보았다. 뒤의 대만은 핸드폰을 얕게 흔들며 입 모양으로 말했다....
* 타이틀 캘리그래피는 묘낭님이 지원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때는 바야흐로 11월 21일. 어떤 작가님의 2차창작 글을 보고 메디컬물이 쓰고 싶어졌다. 로카: 와 나도 의학용어 뿅뿅넣어서 이쀼리하게 메디컬물 쓰고싶다. * * * 하지만 저자에겐 크나큰 문제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이 폐쇄형 오타쿠 자식은 슬ㄱㄹ운 의ㅅ생활은 커녕 신ㅇ 퀴ㅈ, 가ㅁㄹㅇㄷ ...
+ 시놉에 핏 과거씬 촬영할 때 폿 오는거로 써야지. 했는데.. 진짜 왔더라고요. 사진으로 제보주신 주신 wim쌤 감사드립니다. + 등장인물 한 분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기 위해 작중의 비중을 할애 하였습니다. 저는, 인물들이 각자 개연성이 있는게 좋아요. (자급자족계 특. 작가가 좋으면 됨.) 포트의 차에서 내린 피트가 행복하게 미소 지으면서 촬영장으로 걸...
당신의 악몽을 먹어드립니다.오늘은 단밤이 되길. 밤새 악몽에 시달리고 일어나 출근하자마자 본 전단이 이따위 내용일 때, 그것도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의 문틈에 끼어있을 때의 기분을 서술하시오. 정답, X 같다. 오전 7시 30분, 카페 오픈 준비를 위해 출근한 류건우는 기분이 좋지 못했다. 문틈에 끼어있는 종이 쪼가리 한 장 때문에. 사람 약 올리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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