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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거부감을 유발하는 요소가 많이 들어간 글입니다 동급생의 자살 소식을 들었을 때는 아무 감정도 들지 않았다. 그저 든 생각이 있었다면, 조용히 사라지는 것도 힘들구나 정도. 주인님이 계셔서 다행인건가 싶다. 삶이라는 고문에 갇혀있는 게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주인님의 소유물이기 때문에 죽지 못해 잠겨있었다. 주인님을 생각하면 복합적인 감정이 들기 이전에...
궁합관련해서 정말많은 문의가 폭주해서 올려본다. 각각의 현규,해은 사주를 올려둘것이다. 거기에 추가로 기존의 해은+현규사주와 택혼의 궁합에관한 의견이 있다. 솔직한 택혼의 사견으로는
안녕하세요! 갑자기 제 베프랑 포타에 대한 오픈채팅방을 만들어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들었어요! 근데 베프가 참 까다로워서 처음에 조건듣고 표정이...ㅋㅋ 조건! 1.초등학생!(1학년부터 6학년!) 2.5명 이하!(근데 5명 받으려고요!) 3. 소통률 적은거!(...?뭐요?) 4. 초짜! 딱 세명만 받을게요! 댓글로 보내주시면 선착으로 3명...
따분한 날들의 연속이었다. 학교는 별다를 바 없는 공간이었고, 범재의 스파르타식 과외는 버거웠지만 나름대로 적응해 나가고 있었다. 벌써 이 동네로 이사 온 지가... 하나, 둘, 셋. 아마 이 학교에서 제일 지루한 수업일 게 분명한 윤리 수업 중 시우는 창가 맨 끝자리에 앉아 무료한 표정으로 느릿하게 손가락을 접었다. 벌써 3개월. 생각보다 시간은 금세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선녹(@vivid_gn)님 썰 보고 끄적인 조각글입니다. 퇴고 없습니다! * 입덕한 지 얼마 안돼서 캐해가 미숙할 수 있습니다. * 버블 구독처럼 @ 부분에 자신이 듣고싶은 이름을 대입해서 봐주세요! (후배라는 설정으로!) * 영상은 오른쪽 클릭, 혹은 꾹 눌러서 연속재생 부탁드립니다! 난 너의 세상을 함께 듣고 싶어 네 눈에 담은 걸 같이 보고 싶어 ...
우리 다시 여기 김희철 X 민경훈 신동의 촉은 대단했다. 그의 말처럼 교실은 순식간에 동아리실로 바뀌었고, 뒤를 돌아보면 바로 보이던 얼굴이 이제는 고개를 옆으로 돌려도 보기 어려워졌다. 고정일 줄 알았던 자리 배치는 바뀌는 동아리실 만큼 많은 변화가 있었고 우리 두 사람의 관계도 떨어진 자리만큼 멀어졌다. 아무리 약속을 했다고는 하지만 가끔 눈이 마주치면...
전위는 진류 기오 사람이다. 용모가 훌륭했고 근력이 남달랐으며, 절의와 의협심이 있었다. 양읍의 유씨는 수양의 이영과 원수였는데, 전위가 그를 위해 복수했다. 이영은 예전 부춘장이어서, 매우 조심히 호위를 받았다. 전위는 닭과 술을 싣고 수레에 올라 거짓으로 방문자인 척 했다. 문이 열리니, 비수를 품고 들어가 이영을 죽이고, 아울러 그 아내를 죽였다. 천...
알란이 한나 데리고 나온 다음에 리치 찾으러 들어갔다가 리치 부축하고 나오는 제이크 마주치는거지. 리치의 방화로 이미 갱도 안은 매캐한 잿빛 연기가 제법 차오르고 있었어. 저 끝에서는 화염이 춤추는 그림자가 일렁대고 있었고. 알란은 후드 뒤집어 쓴 제이크 보자마자 아 그 해커구나 알아차렸지. 시골 실종사건에 FBI씩이나 되는 무리가 득달같이 몰려든것도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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