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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한참을 울고 나니 이제 눈물은 나지 않았지만 이번엔 잔뜩 민망함이 몰려와 마유는 신소를 쳐다보지 못하고 땅만 쳐다보고 있었다. 눈과 코는 벌겋게 달아올라 쓰라렸고 얼굴도 찝찝했다. 그래도 신소가 무사해서 다행이야. 마유는 한번 더 다친곳이 없나 그를 살폈다. 교복도 깨끗하고 역시 멀쩡했다. 다시 안도하며 차마 얼굴을 쳐다보지 못하고 신소의 어깨너머로만 시선...
1. 오후 12시 55분, 6분, 7분, 8분, 9분… 1시!시계를 두 눈으로 뚫어버릴 것처럼 바라보던 부승관은 정확히 한 시가 되자마자 환한 미소, 아니… 최대한 예쁜 미소를 짓고 문가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 미소의 이유이자 목적은, 예상을 빗겨가지 않고 문을 열어주셨더랬다. 뭐가 그렇게 바쁜지 휴대폰에서 시선을 떼지 않은 채로, 부딪히거나 비틀거리는 ...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라고스, 동아시아 반도 대한민국 서울. 너와 나의 시간차는 딱 8시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8시간. 우리의 시차는 애매하다. 8시간. A와 B는 친구였다. 친한 친구, 정말 친한 단짝. 하지만 어느 날, B는 집안 사정으로 전학을 가게 되었다. 그것도 아프리카라는 아득히 먼 곳으로. A와 B는 아쉬워 하면서도 계속 연락할 것을 약속...
ℒ 수중도시 제작자 : 아루카 (@Laspberry__TRPG) ℒ 시나리오 정보 ℒ CoC 7th / 현대 (배경 :겨울) /레일로드 ℒ 권장 인원 : 1:1 타이만 (개변 O) ℒ 플레이 시간 :(OR) 3시간~ 5시간 (RP 개인차가 큽니다.) ℒ 플레이어 난이도 :★★★☆☆ ℒ 키퍼 난이도 : ★★☆☆☆ ℒ 추천 기능 : 관찰 | 듣기 | 자료조사 ...
잠식적 인간들 Ting Tong 11 마음의 준비 후비적후비적. 순간 귀가 간지러워 긁었다. 뭐야, 진짜. 누가 내 얘기 하나. 난 계속해서 귀를 긁으며 설이에게 귀마개를 씌워주었다. "설아. 오늘 하민이랑 하민이 이모랑 놀 건데 괜찮아?" "웅. 갠차나." "아빠 오늘 일 있어서 잠깐 못 봐. 그래도 괜찮지?" "언제 오는데에?" "설이 저녁 먹기 전에 ...
일지를 읽으시기 전에.. 1. 대부분 반말과 음슴체로 적혀 있습니다. 2. 모바일 버전으로 볼 시 사진이 어두운 경우가 있습니다. 3. 과몰입, 오글거리는 대사, 개드립이 넘쳐납니다. 4. 이번에 일지를 처음 써봅니다. 어색하더라도 너른 양해 부탁드려요 파티 손님이 가져와준 초밥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로라 혼자서 책 읽는 나비드ㅎㅎ 나오미는 학교 친구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소마 다타트레야는 제 발치에 놓인 인체 인형을 내려다봤다. 이 인체 인형을 전투 중 외상을 입은 병사라고 생각한다. 복부에 깊은 외상으로 출혈이 심각하다고 가정했을 때… …. 회의적인 생각이 밀려든다.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는 독 안개마냥 발 끝에서부터 자신을 좀먹어간다-인간은 궁지에 몰리면 모든 것을 잊는다. 잊고 마는 것이다. 그것이 본능일진대, 소마...
새하얀 겨울, 차가운 바람과 더불어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성찬은 머나먼 타지는 아니지만 일본으로 발령받아 몇년간 이미 일본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였다. 지난 날들은 성찬에게 매우 바빴다. 낮에는 일을 하며 밤에 들어가면 찌든 피클이 되어 침대에 누워 바로 잠에 들어버리는 그였다. 그런 그에게도 적응을 하기 시작하니 여유가 생겼다. 직장...
해가 지면 등장하는 늑대인간처럼 그대는 밤마다 꽤 비밀스런 존재로 살아가야할 의미가 있는 듯 싶다. '그대'는 어느 노래 가사처럼 해가 지고 달이 뜨면 조용히 등장해 천천히 감정을 좀먹으려 든다.각갉각득듥득. 비밀스런 존재치곤 꽤 요란한 소리를 내며 밤을 맞을 준비를 한다. 갉아놓은 행복으론 바닥에 이불을 깔고, 또 갉아놓은 사랑으로 두툼한 베개를 만들어 ...
낡은 모텔에 들어선 효진은 지친 몸을 침대 위에 던졌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이 나왔고, 일단 가지고 있던 생필품을 팔아서 당분간의 생활비를 마련했다. 그러나 계속 이렇게 살 수는 없었다. "시궁창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아버지 딸로는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예요." 생각보다 심각한 지훈의 상태를 보고 충격에 빠진 효진은, 그가 치료를 받고 의식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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