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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유진이 무도회장에서 도망가는데 성현제가 수색자의 사슬로 잡는 바람에 열두시 종 다 쳤는데도 못 빠져나가서 잡힌 채로 변신 풀려버리는 유진이 귓불이랑 목까지 새빨개져서는 아 꼭 이래야겠냐고 성현제....하여간에 성격 드러운건 알아줘야 돼... 하고 울먹이는 거 보고싶다 허니해요 미안! 당한 유진이.... 성현제랑 간만에 던전 돌러 들어갔는데 던전 오류로 뭔가...
bgm ; The handmaiden - Wedding & My Tamako, My sookee suite 김민석이 사라졌다. 종적을 감췄다기엔 민석의 물건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있었다. 유명한 건축가가 공들여 설계한 통유리한짝은, 처참하게 깨져있었다. 대리석 바닥에 유독 튀게 묻어있는 붉은색 피와 깨진 유리를 보자마자 오세훈은 다급하게 뒤를 돌았다....
근데 바빴어서 그린게 얼마 없어 동이 틉니다 이메레스 도양 산 에유 대체 저한테... 우리한테 왜 그랬어요? 남친룩 종족반전 냐냥 어째서인지 레드와 닮은 인상의 로나의인화 그때도 동이 텄다. 팔꿈치가 X알 촉감이랑 비슷하다며 빻겜일러풍 넥스트투노멀 에유 렏도 꼬옥
사정이 있어 다시 예수를 믿게 되었다. 집에 귀신이 있어가지고 그거 좀 어케 해달라고. 귀신이 날 너무 괴롭히니까 그것 좀 막아달라고. 효과는 있었다. 나는 나를 귀신에게서 지켜주는 대신에 기도를 하기로 했고, 하루에 한 번 회개도 하기로 했다.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것도 있어야지. 그런 마음이었다. 그래도 뭔가 믿음 생활? 비스무리한 걸 하니까 마음이 평...
네가 돌아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애틋함, 그리움. 그러한 맑은 감정 아래로 혼탁한 무언가가 가라앉았다. 그게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었다. 배신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확히 언제인지도 모르는 어린 시절, 이 자리에 오르기 전에 너와 미래를 약속했었다. 차라리 그 때 곁에 묶어두었으면 떠나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상황이 여기까지 오지는 않았을까....
평생을 함께 해달라던 진혁의 프러포즈 이후 한달이 지났다. 별다를거 평범한 없는 일상이었다. 진혁은 출근할때 자고있는 우석의 볼에 입맞춤을 하고, 우석은 그런 진혁이 못떨어지도록 목을 감아 안고. 오히려 이전보더 더 애틋해진 그들이었다. '으음...가지마아..' '음.. 나도 가기싫은데 우리 자기 가서 맛있는거 사줄려면 돈 많이 벌어와야지' '웃겨..나도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00. 좆됐다. 리암은 관리를 안 되는 표정을 하며 등원을 하는 아이들을 맞이했다. MCFC를 열렬하게 응원하는 하늘색 앞치마를 입고 항상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리암 갤러거 선생님은, 제 앞에서 딱딱한 표정으로 아이를 건네는 학부형의 앞에 기계적으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한다. 아, 씨발 이게 무슨 일이야. 리암은 비명이라도 지르고 싶은 심정을 꾹꾹 ...
라마: https://www.evernote.com/shard/s326/sh/ec824ec1-a3c1-4d1d-a84a-9e274f85c9fd/a6bb7d695604381dee4d8bee484ff5aa 이사: https://from0gustav.modoo.at/?link=eemxr83l&messageNo=5&mode=view&query...
안녕하세요 금요일 밤입니다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알려드릴 소식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다음 주에 알라딘을 통해서 <세상의 레시피들>이 출간됩니다 포타 오시는 분들 중에도 사실 안 보신 분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줄거리> 두 사람이 만나서 끝내주게 맛있는 음식을 찾으러 여...
오늘도 뻗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었다. 진짜 꾸역꾸역 일어나서 준비하고, 택시타고 회사왔다. 행사 준비하고, 진행했다. 이번 해의 마지막 행사. 이걸 끝으로 3개월은 편하겠다ㅜㅠ 나는 반차라 행사만 끝내고, 밥먹고, 행사 뒷정리하면 퇴근이었다. 가기 전에 어플도 다운받고, 대충 요점정리 읽으면서 전철타고, 버스탔다. 옛날에는 대학때 많이 탔는데......
_ 천둥이 내리꽂혔다. 이는 매끄러운 중앙으로 비집고 들어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산산조각이 났다. "......." 근 13년간 아꼈던 거울. 아니, 아꼈다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방치해놓은 상태였다. 분명 버리지는 않았고 어떤 형태로든 집에 놓아 두었다. 그것이 설령 어떤 위험을 초래해 올지라도. 야속하게도 그것은 이제 더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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