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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세상에는 아무리 바라고 노력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있다. 그중에 제일은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 자신의 마음도 뜻대로 되지 않는 마당에 다른이의 마음은 더할 것이다. 같은 목적으로 맞닿은 마음이래도 쉽지 않은 건 마찬가지다. 목적은 같대도 생겨먹은 건 다를 테니. 살벌한 연애사 김태형이 또, 외박을 했다. 둘이 살기에 지나치게 넓은 집에는 냉랭한 기운...
*날조주의 '내가 책임질께' 그니까....뭐를? 내 순결을? 아님 뭐 순정만화처럼 '내가 너의 인생을 전부를 책임지지' 이런건가? 그런 말도 안되는 과대망상을 하고 있는 나에게 오사무가 먼저 입을 열었다 "그.... 앞으로 ㅅ..샤워 할때는 내 한테 말해라... 다른 아들은 앞에 얼씬도 못하게 내가 책임지고 막아주겠데이....." 오사무가 번역해준걸 보고는...
BGM ; Fromm - 봄은 겨울이 꾸는 꿈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나요? 며칠 전부터 쵸우나바야시 츠무기는 옛날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끼고 있다. 창 밖에서 나를 부르는 손님, 같은 제목을 달아두면 좋을 법한. 여러 갈래로 나눠졌으며 다시 이어 붙일 수 없는 선택을 끝낸 지가 어언 몇 년 하고도 몇 달, 그 동안 쵸우나바야시 츠무기는 철판이 떨어...
때는 화관의 달, 아침 훈련 동안 햇볕을 받고 머리카락이 뜨거워지는 시기였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 벨레스는 이제 막 실전에 익숙해지려는 흑수리반 학생들을 데리고 원정에 나섰다. 그동안의 과제란 가르그 마크에서 출발해 하루 안에 다녀올 수 있는 정도의 거리로 세이로스 기사단이 주도하여 그들을 보조하기위해 출격하곤 했다. 먼 거리를 이동하기 위한 행군...
어린 시절 친구가 없었던 나에게 유일하게 점심시간에 갈 수 있었던 곳은 도서관이었다.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교실에 있었던 것이 싫어서 자연스럽게 아무도 없는 도서관에 가게 되었다. 그렇다고 순정만화 클리셰처럼 샤라랑한 로멘스는 당연히 없었고, 정말 책만 읽었다. 그 때 학교에는 만화책은 그 흔한 Why?도 없었고, 먼나라 이웃나라, 삼국지 딱 두 시리즈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았건, 혹은 무슨 일이 일어나기로 마음을 먹었건. 김영현이 파한 모임은 온갖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임잔비’ 선생님에 관한 의문이건 혹은 귀신에 관한 것이건. 만약 모든 진실이 밝혀지지 않는다고 해도 왜 우리들이 이렇게 휘말려야 했는지에 대한 질문은 해소해야만 했다. 각각의 시간을 쓰듯 모두 흩어져 있는 동안, 문향주가 가지고 있는 ...
이거 미리보기 되던가... 약 2000자 일단 아래 썰 내용대로 소설로 바꿔보는데 백도님 썰 보고 제 취향 넣어가지고 썼습니다. https://t.co/9E1GnwIB0N?amp=1 미리보기 몇자까진지 몰라서. 쓰면서 들은 노동요도 올려놓음... 딱히 글 분위기랑 맞지는 않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ziY-XTnLN...
딘은 미친듯이 계단을 내려가고있었다. 엘레베이터를 타려했으나 일층부터 올라오는 엘리베이터는 너무 느렸고, 딘은 놀라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동료들의 목소리도 듣지못한채 비상구 출입문의 문을 열고 아래로 구르듯 뛰어내려갔다. 방금 핸드폰으로 들은 목소리는 아직도 딘의 귓가에 울리고 있었다. '죄송합니다 아버님, 그로구가 사고가 나서 다쳤는데, 그게 자동차가--...
이름만 대면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대기업, 대학생들이 다니고싶어하는 대기업 1위, 복지순위 1위, 장래가 기대되는 회사 1순위를 놓치지 않는 회사 스카이워커에는 사원들 사이에 떠도는 괴담같은 소문이 있었다. 예를 들면, 가끔 퇴근시간 이후 불꺼진 복도를 발견하면, 절대 그냥 걸어가지말고 바로 빛이 들어오는곳으로 피해야한다는 소문. 어둠속에서 의문의 숨소리가 ...
특이한 사람이었다. 루크의 남자에 대한 첫인상은 그랬다. 귀찮아 죽겠음을 온 이모티콘과 느낌표로 표시했지만, 내 아들을 대신 회사 어린이집에 대신 맡겨주지않으면 태어난것을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는 친누나의 어여쁜 부탁은 결코 가벼운 협박이 아니었던 것이다. 처음에는 기겁을 하기도 했다. 누나의 부탁으로 아침에 눈도 다 못뜬 벤을 짐짝들다시피해서 회사에서 운영...
퀴퍼가면 동성애자 된다며 반대하던 혐오세력들이 떠오른다. 그에 응수하던 트위터리안들. "그럼 함평나비축제가면 나비되냐?" 이렇듯 당시에 트위터에서는 퀴퍼는 무고한 헤테로들을 절대 타락시키지 않는다는 그런 밈이 유행했었더란다.......근데 정말일까..? 여기 중학생의 내가 있다. 얌전하게 긴 치마를 입던 아이. 선생들 말도 잘 듣고...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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