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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06 by persona [히로테블이 처음으로 후계자를 만난 날] 히로테블은 부모와 함께 집사의 손에 끌려 수장의 성으로 왔다. 메피스토야의 집사는 히로테블에게 후계자의 성으로 오는 내내, 후계자를 만나서 해야할 예의범절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현재 히로테블의 나이는 악마들이 자라면서 가장 힘들게 한다는 악마령 4살. 집사도 ...
우리집 에메히카+에메아노...인데 어째서 에멧독백만 있나... 나름 같은 우리집 에메아노인데...어째서 그 사람은 다 달라지는 건지... '그 사람'에 관한 설정은 전부 날조이므로 편하게 넘겨 주시면 됩니다. 공식이 안밝혔으면 날조라도 해야 하지 않겠어요. if. 빛전이 대죄식자가 되었다면? 버전의 저희집 에메히카입니다. -빛전 설정 http://posty...
깨어나지 않는 꿈이 이어지는 곳에서는, 꿈의 주인을 위한 음악회가 열린다.음악회가 열리는 건물 밖은, 모래가 가득하며, 초승달이 뜬 밤의 사막이었고.건물 안은, 마치 책에 삽화나 사진으로 나올법한 그럴듯한 장소였다.그리고 거기에는 꽃으로 장식된 가면을 쓴, 아무도 아닌 사람들이 있었다.누군가가 지휘를 하면,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피아노를 치며, 악기들을 연...
용의 숨결 14th May, 1747 셀레스티얼 품종의 용인 화가 이끄는 편대가 다트무어에 위치한 기지에서 스페인 북서쪽의 피니스테레 곶 연안의 비스케이 만까지 날아가는 데는 꼬박 하루가 걸렸다. 화의 편대에는 화를 제외하고도 리갈 코퍼 종의 헤비급 용 두 마리, 옐로 리퍼 종의 용 한 마리와 앵글윙 종 한 마리가 속해 있었다. 플리머스에서 출항한 앤슨 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 용훈은 어릴적부터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었다. 사서 걱정을 안 하는 타입이기도 했고 걱정을 만드는 타입도 아니었다. 대다수가 그렇듯 베타였고 허우대 괜찮은 남자였으므로 여자도 잘 사귀었다. 적당히 섬세했고 많이 둔해서 본인이 사는데 불편은 없었다. 하지만 본인이 불편하지 않다고 다른 사람들도 편한건 아니었다. 강현구 사원에게 진용훈 대리는 자그마한 고...
카루타옷은.....안타깝게도....그리지 못했습니다! ㅠㅠㅠ 이번 만화에선 대적자를 비숍으로 설정했습니다!
웅웅거리는 목소리가 내 안을 헤집어놓는다. 단어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뭉개진 소리였지만 목소리만은 자신이라고 외치는 듯 했다. 달콤하고 잔인한 그 목소리는 알 것 같으면서도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았다. 익숙한 저음의 사랑의 속삭임은 뇌를 지배하듯 더이상 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묶어 나를 늪으로 끌고 들어갔다. 드디어. 그 단어 하나만이 제대로 들렸다. 감고있...
우리들도 정의로운 천사가 되어 세상을 구하려고했지. 메티가 되고자 노력했던 아이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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