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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오 마이 갓. 어떻게 이런 간짜장이 이렇게 평범한 주택가 골목에 살아남아 있는 걸까요. 면은 노란빛을 띄고 있지만 과하지 않고 적당히, 그러니까 맛있게 졸깃합니다. 바로 볶아 내온 짜장은 짜지 않길래 다 붓고 비벼보니 심심/삼삼한 간이네요. 아작아작 씹는 맛이 살아있는 야채는 사진만으로도 느껴지시죠. 그런데 거기다 설탕과 조미료, 기름도 조금만 사용하셔서 ...
*소재신청 *글 전개 쌉말아먹음.... 짤은 그냥 애기 얼굴 벌개서.. 상상참고용으로 썼음 찐슙. 둘이 서로 연애하는 사이인데 윤기 아픈거 꾹 참고 버티다가 석진이한테 들켜서 나중엔 애처럼 엉엉 울면서 서러웠던거 말하는거 보고싶다.. ‘...약 먹을걸 그랬나’ 눈 뜨자마자 느껴지는 몸살기운에 윤기 이미 그럴줄 알았다는듯 가만히 누워서 천장만 바라보고 있음....
(*화이트 모드를 추천드립니다. uu) 달이 보이지 않는 밤. 입을 타고 흘러나오는 이야기가 하나같이 그들을 두둔하는 말들이라 웃음이 새어 나온다. 검을 쥔 손에 힘이 들어가 가죽의 마찰음이 들린다. 내뱉는 어조는 무언가 꾹 눌러 담은 듯 낮게 긁는 소리가 났다. "그대의 말대로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연료 삼아 단시간에 많은 일들을 이룩하고 떠나버리고...
-로오히 합작 <회고의 서>에서 온달로드로 참여한 작품입니다. -자세한 주의사항은 만화 첫 장에 있습니다. -천재님들의 신의 작품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ㄴ 제가 제 심장을 바치게 만든 작품들이 있습니다. 정말... 최고... 👍 아래 후원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후기(라고 쓰고 사담이라고 읽는)글입니다. 아래에 첨부되어 ...
20XX년, 1월 1일. 캐나다의 새해가 밝은 날. 사람이 많고 북적거리는 한 가로등 아래. 여기서 널 처음 만났었는데. 털썩, "아," "Sorry, are you okay?" "괜찮ㅇ... 아니...어.." "한국말 하셔도 괜찮아요" 한국인..? 인가? 아, 너무 그를 빤히 쳐다봤었나보다. "일단 일어나시죠." "아 네 죄송합니다." "뭐 얘기할 거 있...
지하동에는 여전히 온수가 나왔다. 강물이나 지하수를 끌어올려 쓰는 건 오염의 확률이 있는데, 빗물을 받아 정수하는 시스템이라 이겸도 쓸 수 있었다. 다만 5년간 갇혀 살던 아이들이 재고를 다 썼는지 있는 게 가루비누 뿐이었다. 그것만으로도 감지덕지지만. 이겸이 가볍게 씻고 나오니, 먼저 씻은 창혁이 머리를 말리고 있었다. 침대에 앉아 건성으로 툭툭 터는 게...
피부 아래에 숨은 근육과 뼈마디 마저도 얼려버릴 것처럼 매서운 칼바람이 사계절 내내 불어닥치는 북국에서 온 왕자, 이제는 제 나라의 이름마저도 잃어버리고 적국의 한 가운데에서 홀로 살아남은 신세가 된 원우는 그런 염제와 시선을 맞추지 아니한 채로 입술을 달싹였다. “송구하옵니다.” “무엇이 송구하신가요.” 고개를 기울인 채 원우가 말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지...
*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를 모티브로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신이 시한부라는 사실에 가장 담담한 사람은 본인, 김도기였다. 사람은 언젠간 죽는 거니까 그 시간이 나에게는 조금 앞당겨 오는 거라 생각하자. 그는 아까운 줄 모르게 무덤덤한 하루하루를 보내었다. 8월의 어느 아침은 해가 참 심술을 부렸다. 낡은 사진관 내에 돌아가던 선풍기는 달달거리다 결국...
" 오늘 끝나고 뭐하냐~ " " 뭐 안해 " " 도영아 ~ " 시도때도 없이 여자애들이 도영이에게 말을 걸어왔다 솔직히 질투가 났다 난 여친도 아닌데 질투가 왜 나냐고? 그야,, 좋니하니까 친하니까,, " 김도영,, 인기 많아서 좋겠다 " " 뭐래 피곤하기만 하지 , 아 이유빈 보고싶다 " 말 그대로다 김도영은 이유빈을 좋아한다 " 작작 보고싶어해라 좀 ㅋ...
나는 금전에 대한 욕망은 물론이고 생리적 욕구 외에는 무엇을 열망하는 것도 없어 불결하고 불쾌한 아이가 되었다. 계절에 맞지 않는 옷과 스스로 잘라 층이 진 머리카락은 타인이 나를 동정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나는 동정이 무엇인지는 모르니 쓰레기통 한 구석에서 숨을 죽이며 그것이 어떤 행위인지에 대해 배웠다. 나를 안타깝게 여기면서 제 처지를 안심하는 것,...
✔️트위터에 올렸던 카피페입니다 ✔️드림주의 설정은 이리저리 바뀝니다! ✔️화질이 안 좋은 사진이 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언제 삭제할지 모르는 글,,, 입니다,,, 가장 많이 들으면서 썼습니다🍀 01. (๑・ω-)~♥ 02. 증명 ???: 갑자기 어디 가??? 토우지: 증명하러 03. 단톡방에 없는 노바라 의문의 1승 04. 눈없새 05. 의문 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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