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세종전력-백지수표 - One, O, Out 나는 O에게 모든 것의 처음이었다. 손잡기, 포옹, 뽀뽀, 키스, 섹스, 연애, 동거까지 다. 결혼만 빼고 그 전에 올 모든 건 나하고 다 해봤단 소리다. 그러나 나에게도 O와 모든 것의 처음을 경험했느냐 묻는다면 그때부터 좀 꼬이기 시작한다. 대체 어떤 O를 기준으로 두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오세훈과 윌리스...
잠을 제대로 못 잔 게 치명적이었는지 댓 잔에 취해서 꾸벅꾸벅 졸기 시작해서 그 자리 주인공이었음에도 먼저 집에 왔다. 당장에라도 눕고 싶은 걸 겨우 씻고 잠든 지 한 삼십 분 지났나, 번호키 소리에 눈이 번쩍 떠졌다. 자꾸 번호가 틀렸다는 음이 들려서 눈을 비비고 겨우 현관까지 나갔는데 번호 틀린 소리가 한 번 더 들린다. 뭐라고 막 중얼거리는 소리도 나...
교생실습을 나가게 됫다. 남자들만 있는 학교에 시무룩해진 민석이, 재밌는 학생 하나를 발견했다. 동글동글한 눈을 가지고 하트입술을 가진, 세상 귀엽게 생겼는데 또 세상 잘생긴 남학생. 딱히 연하에게 매력을 느끼지는 못한다. 거기에 학생이면... 민석의 취향과 사뭇 떨어져있는데, 이상하게 저 학생만 눈에 들어왔다. 일단, 민석이 잘 아는것은.. 저 남학생이 ...
30.녹화가 다시 재개되었음. 1위부터 순서대로 부스 안에 들어가 포지션과 곡을 골랐어. 본인 차례가 오기 전까진 앞 순위의 연습생들이 뭘 골랐는지 모르는 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낮은 순위 연습생들은 그저 원하는 곡과 포지션의 정원이 다 차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을 수밖에 없었음. 7위인 지민이의 순서는 금방 다가왔음.결론적으로 지민이는 댄스 ...
필른전력 <나는 사랑이 눈부신 거라고 생각했던 적이 없었는데>영필(+성필) 가출을 하기에 아침은 그리 적당한 때가 아니다. 해가 뜨자마자 집 앞 공원을 연달아 몇 바퀴나 돌고난 뒤 벤치에 앉아 생각했다. 아무리 팔다리를 움직여도 땀 한 방울 나지 않았다. 날이 갈수록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계절이었다. 발치에 낙엽이 굴러다녔다. 그것들을 자...
29-1. 태형이가 미친 듯이 밟은 덕분에 겨우 녹화 시작 전에 도착할 수 있었음. 문제는 이대로 스튜디오로 쭉 가면 지각이 아닌데, 짐 싸온 거 방에 두고 오면 간당간당 할 것 같은 시간이라는 거였지. 가져갈 사람도 없을 텐데 걍 입구에다가 두고 스튜디오 갈까 ㅠ8ㅠ 지민이 우짜지하면서 낑낑대는데 태형이 귀신같이 알아채고 자기가 방에 두고 오겠다고 해.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W. 힝구(*수인물입니다.)"팀장님 조금 늦으신다고 회의 삼십분만 늦추자고 하시네요. 팀장님이 커피 쏘신다고 마시고 싶은 음료 문자로 보내달라세요!""아아메요.""초코라떼 두잔이요.""모카라떼 한잔이요.""저도 아아메로!""마키아토 아이스 한잔요.""주문 접수됐습니다~"민석의 팀 사무실은 8시 반인데도 다들 출근한 상태였다.보통은 민석도 이 시간엔 사무실에...
28. [프로듀스101 박지민 익명의 달글] 7위 실화? ㄴ 실화 ㄴ 실화 ㄴ 예쓰~~~~~~~~~~~~~~~~~~~~~~~~ ㄴ ㅅ실화 ㄴ 감동실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ㄴ 나티는 오열해따.. 엄마 아빠 호적메이트 아이디 다...
형, 술이 쓰다- 소주 한 잔을 들이키고 말하는 재환이의 어깨를 두들겨 줬다. 재환이의 어깨와 손가락 끝이 맞닿을 때마다, 찌릿거렸다. 잔을 가득 채운 소주보다, 애써 재환이를 위로해주는 내 마음이 더 씁쓸했다. [짼운] 너, 포장마차, 김재환 @imagine_cloud_i 어떻게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을 수 있냐며, 모두들 재환이를 보며 혀를 찼다. 그러나...
* 리네이밍 BGM :: 백예린-혼자 두지 마 -MH 그 사람과 우연히 마주치고 그 사람이 계속 생각나고 그 사람과 사랑을 하게 되고 그 사람과 사소한 일로 싸우고 그 사람에게 키스 하고 그 사람이 언제나 내 옆에 있을거란 안도감에 그 사람이 질려갈 무렵, 우리는 이별을 했다. 년짼_ 김재환은 둔했다. 내가 바람피는 것도 모를 만큼. 남들은 다 아는걸 김재...
승윤과 진우는 그 뒤로 훈련할 때 서로 봐주고 도와주고 하면서 친해졌어. 코치님들도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 같아서 좋게 봐주셨고. 진우가 보여주고 승윤이 완성하기로 한 점프 도입은 둘이 같이 승윤이네 코치님께 가서 바꾸자고 설득(사실은 우기기)하는 통에 승윤이네 코치님은 진우 너까지 왜 그러느냐고 해서 근처에서 가만 지켜보던 진우네 코치님까지 빵터...
태풍(The Eye) Written By Pretty Devil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