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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고어, 신체 절단, 자해, 식인 소재주의 에렌은 한지씨와 함께 거인화 실험을 하지 않을 때도 혼자서 실험을 하곤 했다. 상처의 크기가 재생속도에 영향을 끼치는지, 컨디션에 따라 재생속도가 다른지, 다르다면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절단된 부위를 다시 붙일 수 있는지, 그 부위를 먹는 것은 재생속도와 무관한지 등등. 그 과정에서 에렌의 방은 시체 썩는 냄새로...
태생부터 거짓말을 싫어하는 성격을 지녔던 것은 아니었다. 물론, 거짓말이 좋은 것은 아니라고 배웠지만, 선의의 거짓말조차 제대로 못 하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는 하지도 못할 정도로 거부 반응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내 기억이 맞다면, 어릴 때는 적당히 거짓말도 했다. 마음에 없는 소리도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 나쁜 의도가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면 거...
백일이 먼저 만든캐라 그림비중많음 아래는 미공개된거 단색에 간단음영반신 친구 한두명은 봄
개빻음... 구매주의 제발 ㅜ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너의 그 무심한 얼굴을 가만히 떠올린다. 파도의 포말처럼 쉽게 부딪혔다 사그라드는 감정이었다면 좋았으련만 어쩌다 지극해서 몇 달째 같은 자리를 빙빙 맴돌고 있는 중이다. 있잖아 사랑이라는 게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야. 늘 사랑하고 싶다는 당신에게 감히 말대꾸를 하고 싶어졌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정말 아무것도. 간혹가다 나도 모르게 혼잣말이 튀어나올 땐 재...
“어머나, 무슨 일이시죠? 제가 있는 곳으로 오다니... 대단하네요.” “자네가 오는 방법을 알려줬지 않나. 초대인 줄 알았다만, 아니었나?” “아뇨, 어서 와요. 마침 심심하던 차였는데. 잘됐네요. 차 가져올게요.” 소설화는 싱긋 웃더니 공중에 떠 있는 모니터들을 급하게 지우며 말했다. 그리고는 서둘러서 차를 가져오려고 하는 것을 종려가 말린다. “괜찮네...
당분간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잘못을 끝까지 버텨보자. 원죄의 광대로 행동하자. 끔찍하게 경박해보자. 에밀 시오랑, 독설의 팡세 원고는 불타지 않는다¹는 말도 있다지만, 우리는 변변찮은 온기를 위해 책이 불태워지던 시기에 만났다. 자정 가까운 시각 홀로 도착한 생존자 캠프에서 불을 쬐거나 이른 새벽 인쇄기 앞을 지키며 손바닥을 비벼본 사람이라면 안다. 사실정보...
시간 날때마다 추가할게용 ㅎㅎ 01. 유중혁이 이상해 졌다. 02. 유중혁이 순정망화라고?(제작중)
"아프니까 별 게 다 기억나는군요..."
[자유] 아무래도 큰일 난 것 같아. 20xx년 5월 4일 일단 급하니깐 결론부터 말할게. 나 진짜 큰일 났어. 지금 너무 무서운데 말할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여기다 쓸게. 저번 주 까진 평범했어. 이렇게 된 건 분명 저번 주 토요일부터 일 거야. 내가 그때 밤늦게 잠깐 어디 들를 일이 있었거든? 그래서 평소보다 훨씬 늦게 귀가하는 중이었어. 그냥 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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