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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명이 없어? 네. 그럼 이번에 새로 받으면 되겠네. 교구장의 말에 최동오는 전화기를 고쳐쥐었다. 그래도 장학금을 목적으로 세례를 받으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말씀드렸지만 할머니가 무속인이신데- 그거, 최 신부가 괜히 거창하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어. 미사는 꼬박꼬박 나온다며? 그건.. 꼬박꼬박 나와서 졸고 간다는 얘기는 할 수가 없었다. 최동오...
다시 눈을 떴을 때는 네가 보이지 않았다. 아마도 나간 듯했다. 부스스 일어나 화장실로 들어갔다. 물을 틀어놓고 잠시 멍을 때렸다. 여기에 오고 나서부터 자꾸 무언가를 잊은 느낌이 든다. 뭐지? 곰곰이 생각해봐도 답은 나오지 않자 정신도 차릴 겸 얼굴에 물을 적셨다. 뚝-, 뚝-. 물방울은 얼굴을 타고 턱에 맺혔다. 떨어지는 물방울은 내 발등을 적셨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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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 있어. 나 집 들렀다가 올게 " 동혁이는 말을 듣고 손을 더 꽉 잡았다. 그제야 손을 잡은걸 알고 깜짝 놀랐다. " 빨리 와.. 나 외로웠어... " 메말라가는 목소리로 동혁이가 말 했다. 말을 듣고 잡고 있는 손을 엄지로 쓸며 나오려는 눈물을 참았다. 그렇게 한동안 동혁이의 얼굴만 바라봤다. 한참을 바라보다 정신을 차리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핸드...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본편은 무료입니다. Emotion ‘실험번호 001. 공격형 능력 블러드마스터 약물주입 시작하겠습니다. ‘실험번호 001. 공격형 능력 블러드마스터 실험 부작용 발생. 원인 불명. 이능 사용시 가이딩 수치가 빠른 속도로 떨어져 폭주 위험 있음’ ‘실험번호 001. 가이드 약물 주입 시작하겠습니다. 실험실패 시 폭주 주의 바랍니다 ‘...
봐, 그들은 이렇게 자랑스럽게 살며 목숨으로 문명의 송가를 연주했어.이것이 영웅이라 불리는,불린 사람들의 이야기.불을 쫓는 13인의 끝나지 않은 여정이야.하지만 방문자, 너희의 길은 계속될 거야. 안그래?마음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발자취를 따라문명의 불을 쫓는 여정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고마지막에 죽은 자들의 무덤을 넘어우리가 맞이할 수 없었던 미래를⸻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페어 한 장 커미션 기본 2인 10.0 문의 및 신청 문의 > @NAK_CM 신청 > 트위터에 공지한 시간 / 오픈 카톡 <주의사항> OK 이미지 크롭, 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 원본을 크게 망치지 않는 선의 후보정 NG 상업적 이용, 신청자 외 무단저장, 도용, 트레이싱, NFT활용 및 AI학습 1. 작업물의 저작권은 커미션주(@NA...
* 나츠시로 타카아키 - 니아(https://youtu.be/7uacnNTk7I8)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문제시 삭제합니다. * 퇴고 X. 시간 날 때 수정합니다. 3033년 10월 10일. 지구는 새해와 함께 멸망을 맞이한다는 소식. 인류는 혼란을 겪는 것도 잠시, 다른 행성으로의 이주를 결정했다. 모두가 먼저 이주를 하겠다며 자본과 물리적인 힘이 오가...
루이사, 들려? 저들의 말소리가. "어라, 반장님이네. 벌써 밤이야?" "무슨 소리야. 이제 겨우 저녁 먹을 시간인데. 제단 앞에서 그 저승인가 만드는 의식 치르려면 시간 꽤 남았어." "근데 왜 저렇게... 계속 제단 앞에 이르게 서있지? 아무 말도 없이, 혼자서." "그거야, 아마도..." 아니구나, 그나마 눈치 빠른 하나가 급히 제 무리의 입을 다물렸...
"뭔가? ...저 친구 갑자기 왜 저러나??" "저도 모르겠어요. 앉아서 졸고 계셨는데 갑자기 비명을 지르면서 깨어나시더니 저러시네요..." "뭣이? ...설마 그게 또 터졌나....?!" "네? 터지다니, 뭐가요?!" "트라우마 말일세."
요즘 들어 자꾸 이상한 일이 생긴다. 갑자기 사람들이 날 피한다거나, 친구에게 선물 받은 선물이 사라진다거나.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서로 장난치며 친하게 지내던 친구에게 말을 걸자 미묘한 표정을 지으며 날 피하거나 아예 연락조차 안 되는 사람들이 태반이었다. 몇몇은 키세의 친구들이었기에 키세에게도 물어봐도 키세도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을 뿐이었다. 이유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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