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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빙빙 도네...... 우아아...... 안 그래도 술찌인 김태형, 개총에서 너무나도 신난 나머지 소주 2잔 쌔리 원샷하고 지금 헤롱헤롱대는 중이다. 맨날 맥주만 마시다가, 오늘 취하고 싶다고 소주 마셨는데 진짜로 취한 거지 뭐. 길이 울렁울렁, 하늘에 뜬 달이 이리저리, 김태형은 휘청휘청. 그래도 찬 바람 쐬니까 괜찮은 것 같은, 악! 걷다가 돌부리...
넝마와도 같은 낙엽조각들을 벗어던지고 이윽고 벌거벗은 모습이 되어버린 나무들은, 자신들이 공들여 가꿔온 나뭇가지들을 한껏 하늘높이 뻗고는, 드넓은 하늘을 가로지른 채 연신 할퀴어대기 바빴다. 겨울이었다. 매년마다 기록적인 한파라고는 하는데, 기록이 기록을 낳고, 뼛속까지 얼어들어가는 추위탓에 태화는 문득 사실은 저 나뭇가지들이 하늘이 아니라 제자신을 건드리...
- 자유 연재, 오후 5시 이후 업로드됩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 나의 작가님! 09. w. 모드니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좆생좆사 좆에 살고 좆에 죽는 김준면 W. Dai 세훈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하아. 답답해져오는 가슴에 한숨을 한 번 내뱉었다. 계속해서 떠오르는 그 좆같은 회상은 제정신으로 버티기가 힘들다. 지독한 알코올향이 코를 찔렀다. 고작 널 지켜보기만 했을 뿐인데 등신같이 이런다. 진짜 힘들 건 넌데, 널 달래지도 못하고 등신같이. 신발을 벗어던지고 곧장 침실로...
by 그늘아래 지민이 정국의 가슴에 고개를 대고 소리치며 울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놀라움의 눈물이었고, 허탈함에 대한 눈물이었고, 고마움에 대한 눈물이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그가 자신이 그렇게 힘들땐 위로 받았던, 그래서 너무나 찾고 싶었던 그가, 자신이 이토록 그리워하고 마음에 담아둔 정국이어서, 감사함에 대한 눈물이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정...
by 그늘아래 싱글앨범이 발표되고 지민은 정신없이 바뻤다. 싱글이라고 해도 세곡이나 들어가 있는 디지털 앨범이었고, 분위기가 저마다 다 달라. 메이컵과 의상에서부터 확연히 차이가 나는 컨셉을 시도해야 해서, 밤낮없이 스타일리스트와 BH안에 있는 기획팀과 수도 없이 많은 미팅을 가져야만 했다. 사실 대충 그들이 정해주는 대로 따라간다고 해도, 지민의...
by 그늘아래 늦잠을 자버렸다. 새벽까지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새벽에 꿈을 꿨는지, 잠깐 잠이 깬 태형이 지민을 보고는 방방 뛰다가, 지민을 안고 자야 한다고 끌고 가기 전까지, 정국과 지민은 서로의 얼굴을 보며,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웃다가, 고개숙여, 눈치를 보다가..연애를 처음 시작하는 연인이 이런 모습일까? 하는 어색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
이 자는 하늘로 승천하려다 낙뢰를 맞고 추락한 용일까, 용의 여의주를 품에 안은 채 똬리를 틀고 기회를 엿보고 있는 이무기일까. 확실한 것은 그가 보통의 인간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주기적으로 허물을 벗는다. 마치 뱀 처럼. 그가 허물을 벗고 난 자리에는 붉은 피와 살점들이 나뒹굴고 사방에는 날카로운 비명소리가 퍼져있다. 허물을 치우는 일은 전적으로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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