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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한정석 내놔." '이런 뭐같은 일이......' 이곳은 상록 체육학교. 며칠쯤 전 보국 사사회 기동타격대가 만점자와 한정석을 잡기 위해 공격을 시도했고, 만점자를 이길 수 없는 것을 안 기동타격대는 대충 상록을 괴롭혀서 한정석을 내놓게 하는 작전을 세웠다. 그렇게 미하일은 상록 체육학교에 눌러앉게 되었다. 미하일과의 동거 2일차. "저, 하일아. 상록에는...
첫사랑 김무영 x 고등학생 임한주 w. Asper 13.
아다치는 자신의 설정 자체는 평범하지만, 인생 자체는 늘 드라마틱하다고 느껴왔다. 알파와 오메가, 그 안의 우성과 열성. 조각조각 나누어진 피라미드에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베타로 태어났으니 설정은 아주 평범. 하지만 아버지는 크진 않아도 한 기업의 대표였고 알파였다. 어머니와 저는 속하지 못한 피라미드의 꼭대기 어딘가를 차지한 사람이었고 아버지의 그 드...
나와 성현제 씨는 2년 전 사랑을 고백한 연인이다. 나는 아직 27(32)살이고 성현제 씨는 40살이나 되지만, 그런데도 그는 그걸 매울 정도로 잘생긴 동안이고, 몸과 거기... 도 훌륭하니 다 괜찮다!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 또한 나를 사랑할 테니 모든 게 괜찮을 것이다. "소영 씨! 오랜만이네요. 성현제 씨 안에 있어요?" "아, 소장님... 어......
※※※리버스로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ONLY 사카타 긴토키 오른쪽※※※ KEY WORD : 더블부장, 짝사랑, 열린결말 책을 읽으시기 전에, 본 회지는 소라치 히데아키 원작인 ‘은혼(銀魂)’의 팬북으로써, 공식이나 원작과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 거기서 뭣하나, 킨토키. 마루에 걸쳐 앉으면 보이는 연못에 비추어진 달빛을 구경하던 사카모...
두 아이는 여신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게 되었다. 특히, 다이애나는 달의 여신과 닮았다는 이유로 가이아에게 특별히 예쁨을 받게 되었다. 그 때문에 에드가가 여신들에게 갈 때 그녀를 데리고 가곤 했다. 특히 가이아는 아기 다루듯이 따뜻하게 품에 안고 자장가를 불러 주거나, 꽃들이 가득한 들판에 앉아 화관을 만들어 머리 위에 씌워주며 사랑을 베풀었다. “머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리베라’ 라는 또 다른 세계를 들어 보았는가?그 곳은 여신들이 불쌍히 죽은 이들을 따스하게 보살펴 주며, 영롱한 숲 속 화관을 쓴 작은 요정들이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 주고, 억울한 한을 풀고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손을 잡아주는 세계.아침에는 따스한 이불에서 일어나 따뜻한 식사를 즐길 수 있고, 낮에는 정겨운 마을을 돌아다니며 꽃 향기를 즐길 수 있죠. ...
RPS.실제 인물의 이름만 빌려온 허구의 소설입니다.네임버스 세계관에 기반한 내용입니다. Same bed but it feels just a little bit bigger now. Our song on the radio but it don't sound the same. When our friends talk about you, all it does is...
※ 글을 읽기에 앞서, 아래 항목을 꼭 읽어주세요. - 이 글은 제 페어선생님에게 드리는 연성이자 백업용으로 업로드한 글입니다. - 이 글에 등장하는 다무바레는, 당신이 알고 있는 다무바레와 설정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 이 글에는 자살을 연상시키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마지막으로, 잔잔한 피아노 곡과 같이 읽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약간의 살해묘사 주의 서늘한 바람이 잠을 깨웠다. 느릿하게 눈을 뜬 노아는 미동도 없이 가만히 바닥에 누워있었다. 마치 움직이려는 의지가 없는 것처럼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 이곳에 갇힌 지 얼마나 지났지? 이제는 시간 감각마저 사라질 거 같은 이곳은 한마디로 정리하면 그야말로 지옥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겠다. 왜 이 시간선에 자신이 갇혀버린 건지 ...
티비 프로그램을 안 본 지가 꽤 되었다. 원체 티비보단 유튜브나 스트리밍 어플에 더 편함을 느끼기도 했고 요즘 나오는 공중파, 지상파 프로그램들에서 보이는 온갖 여성혐오와 식상함에 더더욱 거부감이 느껴졌다. 그런 내가 요즘 챙겨보는 몇 안되는 프로그램은 JTBC의 <싱어게인>, 그리고 MBN의 <미쓰백>이다. 특히나 <미쓰백>...
너 맘대로 해 w. 아탄 (@ff14_ATAN) 모브한테 집착하는 게 보고 싶었어요 진짜로 만나고 싶은 른 캐 진짜 예쁜 씹새끼인데 놓을 수 없는 그런 거 있잖아요 아탄. 남자가 말을 않는다. 가만 넘기던 양피지의 고른 리듬이 평화롭다. 아탄. 나 아파. 넘기던 음율이 멎는다. 웅얼 거리는 성음에 간사함이 잔뜩이다. 나신으로 얇은 베일을 걸친 이가 입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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