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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삐끼 녤 x 폐허 옹에서 녤옹의 경우~ 녤 : 빙시새끼, 밥도 못 뭇나. 와 그라고 있는데.옹 : 너 알 바 아냐.녤 : 됐고, (편의점 봉투를 던져주며) 이거나 처 무라.옹 : (흘끗 올려다보고 봉투를 열면, 오뚜* 미역국) 뭐야.녤 : 니 눈도 안 비나? 멱국 아이가. 멱국.옹 : 이걸 왜 주는데?녤 : 걍 좀 다물고 처 무글 순 없냐, 시키야.옹 :...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그러면 잘 지내세요. 보쿠토 상.”“그래 잘 지내 아카아시!” 우리는 연인이었다. 보통 연인들이 그러하듯 웃고, 울고, 사랑하고, 싸웠다. 그리고 다시 웃고, 울고... 우리의 연애는 보쿠토 상이 졸업하면서 자연스럽게 끝을 찍게 되었다. 아마 보쿠토 상은 날 많이 미워할거다. 그에게는 매일 나누던 의미 없는 인사였겠지만,...
관계의 정의에서 이어집니다. 아마도 부정기 연재? “헤이, 커크.” “아, 제퍼슨.” 제임스를 저를 부르며 다가온 동기를 보며 의식적으로 웃었다. 자신과 같은 나이에 뉴욕출신인 다니엘 제퍼슨은 주변의 신망도 있고 두루두루 다 친한 녀석이었다. 굳이 따지면 알아두면 해가 될 것이 없는 스타일. 단둘은 아니더라도 가끔씩 다른 녀석들과 함께 술자리에서 어울린 적...
* 오타를 좀 더 보고 내일 올리려고했는데.. 포스타입 들어온 김에 투척을; * 금릉편! 두둥. 슬슬 그동안 뿌려둔 떡밥(?)들 회수 들어가려고 합니다. 금릉편에서 모두 회수하지 못할 까봐 숙채편 후반에 조금 수거(?)를 하긴 했습니다만, 그나마도 다 못하면 전장까지 그 씨앗(?)들이 넘어가서 싹(?)을 틔우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열심히 써...
<방탕한 동거> W. 헤즈 *불펌하는 사람 납골당에 저~장~* *구독 좋아요 댓글 좋아요* "우으...." 지금이 몇 시냐... 10시네...10....잠깐만, 10시??? 우진은 이불을 박차고 일어났다. 미쳤네, 진짜! 어쩌다가 이렇게 늦게까지 잔 거지?? 밤새 침대가 아닌 소파에서 자서 그런지 허리가 뻐근함을 느꼈지만 우진은 그 고통을 느낄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양말냥 지존 ㅠㅠ 부스 위탁을 신청해놨지만 현재의 상황으로 보아 미룰 가능성이 크기에... O-<-<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 과제로 그린 걸 업로드할게용,,,,
제작장르: 포켓몬스터/ 문스독/ 강철의 연금술사/ 창작 제작 굿즈 종류: 엽서/카드텍/포스터+버튼 안경닦이 아크릴 나올 수 있음 엽서 더 있음 다만 내가 덜 그렷을 뿐. 제작자: 김숭굴 제작 비용/이윤: 63000+m/190000+n-(63000+m) 제작처: 레드프린팅 성원애드피아 유니크메이드 코알라디자인 도안및 콘티: 어째 완성한 게 하나도 없내요
*RPS 주의 박우진은 스스로에게 솔직했음에 자신에게 공들여 섬세할 필요가 없었다. 유려한 언어로 자신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건 어려운 일이었으나, 감정의 민낯을 마주하고 인정하는 건 간단한 일이었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었다. 제 눈에 깨끗하게 보이는 감정을 툭툭 잘라 짧은 단어로 정의하면 그만인 일이었기에 구태여 섬세할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
상편 : http://blog.naver.com/danfactory/220738273727 부드러운 침대 시트에 볼이 쓸려 더욱 찰싹 붙어 있고 싶어진다. 으으음- 거리면서 지끈 거리는 머리를 벅벅 긁으면서 눈을 슬쩍 떴다. 그러자 내 옆에 누워선 가만히 나를 쳐다보고 있는 김태형을 보고는 다시 눈을 감았다. 다른 사람이라면 놀라서 벌떡 일어서도 이상하지 ...
지민과 정국이 자라온 섬에는 높은 절벽이 있었다. 그 아래는 바로 깊은 바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바다가 자리했다. 지민은 절벽의 끝과 끝을 달려 끄트머리에 닿을 때 뛰어내리는 것을 좋아했다. 풍덩하고 물이 자신을 삼키는 그 느낌이 포근해 좋았다. 어린 정국은 지민이 물속으로 사라지자 절벽 끝에 앉아 엉엉 울었다. 지민이 수면위로 올라와 정국을 향해 ...
어린 태형은 건물 옆에 작게 피어오른 빨간 꽃을 보고 있었다. 한쪽 볼은 그 꽃만큼 붉게 부어올라 있었다. 곧 그곳으로 또각또각 구두소리가 들리더니 태형의 어머니가 다가왔다. 붉은 손톱을 지닌 손으로 태형을 불렀다. 태형이 미동도 없자 옆으로 다가와선 무릎을 접고 앉아 꽃을 같이 바라봐 주었다. “볼 많이 아프지? 다시 손대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말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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