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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뭉치를 두둑히 챙겼다. 마땅히 담을 곳이 없어서 쓰지 않은 지 오래된 양은냄비에 담았다. 뭉칫돈 몇 개를 담으니 얄팍하던 냄비가 꽤 무거웠다. 전해지는 무게가 성가시다고 느껴졌다. 냄비를 들고 다시 선호에게 향했다. 문을 몇 번 두드리고, 선호는 누군지 묻지도 않고 다시 문을 열었다. 컴컴하던 층계참에 센서등이 반짝 켜지고 환한 낯의 선호가 보였다. 그의...
(0714 추가) 심심할 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쫌쫌따리 넣었던 커미션(5~6월)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립니다... 온리 소우사라!! 받았던 순서대로 사라가 어쩌다 소우를 패게 되면(ㅋㅋㅋㅋ) ptsd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쿠소망상 타로카드st, 두 평행세계의 대비에 환장하는 편,, 문구 있는 버전은 현 폰배사!! 그냥 넣어주신 귀여운 SD 감사합...
“우리 이런 거 해보자. 너하고 내가 연인인데 내가 바람을 피우는 거야. 너는 그 사실을 전혀 모르는 거지. 어때?” 여자가 물었다. “싫어? 그래, 그럼 너가 바람피우고 내가 의심하는 걸로 하자.” “싫어.” “대체 뭐가 싫은 거야, 바람피우는 거?” “너랑 연인이 되는 거.” 여자가 상처받는다. “너무한 거 아니야? 이럴 거면 왜 온 거야?” 남자는 병...
* 아카이(곰인형) × 후루야 * 2022년 7월 2일 제19회 디페스타에서 무료배포하였습니다. * 아카이도 좋고 아카곰도 좋아서 대충 합쳐본 배포본 아카이가 사고를 당했다. 제 아무리 아카이라도 막다른 곳에 몰린 채 덤프트럭으로 달려드는 데에는 피할 재간이 없었던 모양이다. 양팔과 양다리가 모두 부러졌고, 몸 여기저기에는 탄환도 박혔다. 횡격막과 양...
하늘에 파랑이 일렁이는, 바야흐로 여름이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여름의 청춘을 즐겁게 맞이하고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도 있었다. 그들이 즐겁지 못하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한 학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기말고사' 였다. 물론 1달 가까이 남은 기말고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학생들도 많았지만 암기 과목을 완벽하게 하려면 1달로 부족할 정도였으니 꽤나...
BGM: 고래(Dive into You)_NCT DREAM *주의: 현실성 0%... “찾았다.” 드디어 여주의 행방을 찾은 그였다. * “여주야 오늘 급식 뭐야. 맛 없으면 먹지 말자.” “나는 맛 없어도 먹을 건데?” “왜ㅠ 그럼 일단 오늘 뭐 나와?” “오늘 맛있어. 그냥 먹자. 귀찮아.” “그래...ㅠ” 놀라운 사실을 하...
까득까득 소다 맛 하드바를 베어 물던 나는 말했다. "안경이 벗겨지는 클리셰?" "응, 응!" 반짝이는 눈으로 제 장황한 계획을 떠드는 이아랑의 말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게 당연했다. 그러나 주위의 애들은 발갛게 상기된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며 부추겼다. 어이 잠시만. ".... 진짜 하게?" "이따 점심시간에 할 예정이야!" 순진무구하게 웃으며 두...
🐻🦊🐰🐶 항상 싸울법 한 일도, 먼저 져주고 참아주던, 데이식스와 처음으로 싸웠을때. 그리고 사과 박성진 "아 니 맘대로 해라 그럼" 항상 져주던 사람이 오늘은 진짜 화났는지 처음으로 마음대로 하라고 나한테 짜증을 확내더니 그러고는 일어나서, 혼자 카페 밖으로 나가버렸다. 진짜 처음 보는 모습이라, '아 진짜 화났나보다.. 내가 좀 참을걸'하고 후회도 되고...
22년 7월 디페스타 토U15, 일K1b에서 무료 배포했던 레이코가 배포본 웹공개합니다~ 대충 코가를 사랑하고 아끼면서도 지배하고 싶어하는 돔 성향의 레이랑, 레이가 좋고 그와 동등해지고 싶으면서도 지배받고 싶어하는 섭 성향의 코가의 양방향 삽질 퍼레이드입니다. 가져가신 분들 감사하고 잠깐이나마 재밌게 읽어 주셨다면 좋겠습니다~
(올리는김에 수정ver2) (아래는 위와 이어지지 않는 이야기~) 친구가 걱정하는 경우 나보다 한참 어린애가 걱정하는 경우 (의사친구 너무 내취향대로 캐디함..ㅋㅋㅋ)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물론 네 생각에 매일 울다 지쳐 잠들기는 하지만 말야. 우주 어딘가를 떠돌고 있을 너의 생각에 나는 매일 두 눈이 붕어가 돼있어. 언젠가 네가 놀렸었는데. 이젠 매일 그래. 토르의 말로는 네가 눈을 감지 못했대. 너의 눈을 감겨주고 싶어. 그 생각 하나로 오로지 오늘을 살아가. 널 찾기 위해서 하루하루 발버둥치고 있어. 죽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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