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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철 좀 들어라, 철 좀!" 청명은 마적 무리를 소탕한다는 명목으로 오늘도 어김없이 재물을 약탈한 채 꺄르륵 웃었다. 그 모습을 본 백천이 한숨을 푹 내쉬었다. 윤종이 백천을 위로하고자 입을 열었다. "사숙, 뭘 아직도 기대를 하고 계십니까. 저 녀석은 여든 살 먹고도 똑같을 거예요." "... 전혀 위로가 안 되는 구나." 백천은 더더욱 상심해 어...
" ...한대 드려요? " ✒이름: 김지수✒ 나이: 28✒ 성별: xy✒ 키/몸무게: 181/72✒ 종족: 인간✒ 소속 : 히어로 ✒ 성격: [여유로운, 느긋한, 시야가 좁은] [침착한, 차분한] [예의바른, 다정한/속을 알 수 없는] ✒ 외관: (사진 참고했습니다.) ✒ 특징: 추가 예정✒ 선관: x 오너란 ⚔오너 닉네임 : ㄴㅁ⚔나이 : 06 ⚔한마디:...
나는, 한 사람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자 없는 말솜씨나마 펜을 들었다. 그는, 설령 그것이 그의 의지로 행한 일이 아니라 할지라도, 내 유일한 안식처를 뺏은 것이나 다름 없으니. 내가 이 글을 쓴다 해도 차마 화를 내진 못하리라. 실은 그게 아니었다 해도 내게 화같은 건 내지 못할 사람이라는 걸 잘 알지만. 누군가에겐 지옥이었을, 또다른 누군가에게는 일상과...
왕과 왕후의 바깥나들이로부터 두 번째 보름. 왕은 왕후를 찾지 않았고 왕후는 중궁전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았다. 가끔 그의 친우인 이들이 궁을 찾아왔으나 안으로 들어가진 못하였다. 변하는 거 없이 시간만 흘러 천천히 내리던 눈이 발목을 삼킬 만큼 쌓였다. “전하. 중전마마께 가지 않으세요?” “세녀. 쓸데없는 말 말고 일이나 해라.” “에잇, 정정하시면...
어느 날, “천사라고, 나.” 내 앞에 천사가 나타났다? “싫으면 거절하던가. 난 어차피 전생 그딴 거 궁금하지도 않으니까.” 좀 많이 까칠하고, “이렇게 웃으면 좀 낫나?” “... 천사씨 뭐하세요?” “... 뭐.” 어딘가 좀 많이 허당인, “나 좀 봐봐.” 다정한 나의 천사씨. ••• 곤히 잠든 네 머리맡에, 내가 지킨 당신의 안온한 오늘을 내려놓는다...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는 아닙니다. 갈수록 어두워지니 주의해주세요. “여기다! 중전마마께서 여기 계신다!” “젠장, 또냐고!” 거치적거리는 옷자락이 계속해 발에 밟힌다. 전속력으로 달렸으나 치렁치렁한 옷을 입은 자와 무복을 입은 자들의 속도가 같을 수는 없었다. 하물며 중전이라 불리는 자는 본래 몸이 약한 편이라 그런지 지독히도 느렸다. “마마! 제발 돌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하루가 끝나갈 무렵, 재하는 민우와 제 앞에 커피 한 잔과 몇 가지 간식거리를 올려두고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눠.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오늘은 특별한 일이라도 있었는지. 간단한 이야기들을 주고 받으며 재하는 민우의 모습을 살펴. 간단한 이야기지. '형 커피에 수면제를 넣었으니까.' 오늘도 고되고 바쁜 하루를 보냈던 제 형제는 쉽게도 의자에 기대어 잠들어....
주의사항 # 사극 배경입니다. # 작가가 관상 지식 無 # 작가가 사극 지식 無 # 어디까지나 픽션이니 가볍게 즐겨주세요!! "벌써 눈이 내리려나..." 숨을 내뱉는 것과 동시에 하얀 입김이 뿜어져 나왔다. 벌써 석진과 동거한지 반년이 훌쩍 넘은 기간. 밤늦게 윤기에게 글공부를 받고 낮에는 어제 배운 걸 복습하는 걸 반복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흘러가는 것 ...
다 날라감... 캡쳐본 으로라도 써봐...?
나는 어릴때 인간 세상에 그저 유희로 내려왔었다. 이곳은 내가 살던 곳과는 모든게 사뭇 달랐었다. 공기, 태양빛, 흙내음 모든게 달랐지만, 불쾌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이 다름이 좋달까, 콧노래를 부르며, 강가의 물줄기가 흐르는 곳을 따라 발걸음을 옮겼다. 얼마나 걸었을까, 달콤한 과일향이 풍기기 시작했다. 비록 고기도 좋지만, 나를 즐겁게 하는 이 향에 무...
뭐 갖고 싶은 거 없어? 대뜸 뜬금없는 질문에 그는 잘못 들었나 싶어 그 얼굴을 쳐다보았다. 출근 준비를 하던 우경은 민호의 반응에 피식 웃으며 이어 말했다. “그냥 필요한 거 없나 해서.” 요즘 말도 잘 들었잖아~ 마치 부모가 아이를 어르는 듯한 말투가 기분 나빴지만, 그것보다는 이러는 저의가 더 궁금했다. 다른 사람에게라면 몰라도 차우경은 자신에게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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