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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원작 설정을 그대로 따라가나 배경은 한국입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분명 신성운은 저번에 나에게 이렇게 설명해줬다. 물리적으로 여의주를 부술 수 있는 건 신룡 정도뿐이고, 비물리적으로는... 부정한 짓을 하면 금이 간다고. ...
!!! 유혈, 호러 주의 !!! !!! 유혈, 호러 주의 !!! 백천이 청명의 악몽 속으로 들어갑니다. 퀄리티가 들쭉날쭉합니다 ㅠㅠ
눈을 감으면 그때 일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주변에 시끄럽게 울리는 자동차 경적소리. 하늘을 날듯 높이 나는 너. 귀를 찢어오는 날카로운 여자의 비명. 아주 멀리서부터 점점 가까워지는 듯한 사이렌 소리. 힘이 풀려 주저앉은 나를 살피며 괜찮냐 물어오는 아주머니의 물음.그 당시의 난 무슨 생각이었던 것일까. 아무리 되물어보아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그저 과...
귀가 멍멍해지도록 울리는 음악들 속에서 춤추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두사람의 시선이 몇번이나 맞닿았어, 남 준 늘 마시던 위스키가 오늘따라 더 달게 느껴졌어 자꾸 마주치는 저 남자 때문인지도 몰라. 오늘 밤에 아무도 모르게 너랑 둘이서 둘이서 사랑을 할 거야 오늘 밤에 아무도 모르게 내가 필름이 끊긴 건가? 왜 흔들리는 거 같지? , 남 준 의 눈엔 파노라...
NCT팀 가이드 X NCT팀 팀장 김여주 *중간중간 강한 워딩의 단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똑똑똑' 분명 문을 두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대답하는 이는 없었다. 오감이 예민한 센티넬인 만큼 지금 자신의 문 앞에 서 있는 인물이 나라는 것에 대해 알았을 것이다. 자신의 팀장의 자리를 갈아먹고 들어온 자. 그게 이곳에서의 나다. 아마 그 또한 나에게 어떠한 대...
1화 먼저 보고 와주세요! 토요일 내내 이동혁의 연락을 전부 무시하자 일요일 저녁 이동혁은 기어코 우리 집에 찾아와 문을 두드린다. 나의 짝사랑 포기를 위한 첫 발걸음이 힘없이 무너지고야 마는 순간이었다. 똑똑똑 "이여름, 안에 있어?" "뭐야, 왜 왔ㅇ,"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나를 끌어안는 이동혁에 놀라 말을 잃었다. 빈틈없이 나를 끌어안고는 가쁜 숨...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리고 이제, 책을 마쳐야 할 때가 찾아왔습니다. 설령 잠시 동안이라 할지라도 모든 것은 언젠가 끝이 나기 마련이며, 그것은 이 동화집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독자 여러분, 용기를 내십시오. 인생은 새로워짐을 계속 반복하는 과정이며, 끝은 단순히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길을 열어줄 뿐이니 말이지요. 한 이야기가 끝나면, 페이지를 넘기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
어느 누구도 기억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왜 밤이 이토록 어두운지 궁금해했어요. 그 시절에는 하늘을 돌고 돌아 온 세상을 비추는 존재는 태양밖에 없었거든요. 하지만 태양이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었기에, 하루의 절반 동안 세상의 반쪽은 환하게 밝혀졌고 나머지 반쪽은 어둠에 잠겨있어야 했죠. "세상이 항상 밝다면 우린 매일같이 ...
◆ 시나리오 원 주소 및 번역 허가 글 원문 링크 :: https://mono-sohko.booth.pm/items/2902394 시나리오 라이터 : ものそうこ님 시나리오 번역 : TR 꿈악어(@TRPG_crocodile) 번역 허가를 해주신 ものそうこ님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 사전 플레이 정보 플레이어 인원 : 1인 고정플레이 시간 : ...
배경투명화 트릭 1049. 04. 15
상태 이상! : 자각몽 밑도 끝도 없는 상태창의 꼴을 보며 박문대는 할 말을 잃은 듯 눈만 깜빡거렸다. 분명 몸살이 나서 종일 옆에 류청우가 붙어 간호 해주는 걸 보다가 약을 먹고 까무룩 잠든 것 같은데, 별안간 남의 집 방 중앙에 서있는지라. 그러나 태생이 무인도에 떨어져도 주변부터 살필 성미인 박문대는 제가 지금 누구의 집에 서있는지, 책상에 놓여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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