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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갤3 ㅅㅍ, 이터널스 언급됨 성길이는 그대로 바다로 가라앉았고, 전 우주에 성길이는 마치 거대한 에너지 덩어리로 감지됐다. 아주 크고 탐스러운 먹잇감이 제대로 된 방어 능력도 없는 행성에 버려져 있다니! 원수가 판 함정이라 해도 좋을 만큼 의심됐지만 누구 하나 망설이는 사람이 없었다. 함정을 알고서도 쳐들어간다면 그건 대결이니까 말이다. 로켓이 크래글린...
"안아줘, 사이노." "안아주고 있잖아." "이거 말고, 제대로 안아줘." "… … 내일, 너 일 있잖아." "괜찮으니 안아줘. 잠이 안 와." 사이노. 물기에 젖은 목소리가 애달프게 내뱉은 음절은 겨우 3음절이다. 타이나리의 흰 피부는 달빛을 받아서 더더욱 희게 빛나고, 사이노는 고민한다. 건드리면 금세라도 부서질 것만 같은 이 사람을 사랑하기엔, 역시 ...
장례를 치렀다. 모친상이었다. 병세가 호전될 기미는 보이지 않았고 나날이 악화만 되어가던 차였으므로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불과 몇 달 전 의사가 나더러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언질을 주었기에 나는 내 생각보다 더욱 덤덤히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피붙이의 죽음이 이토록 무던하게 느껴진다는 사실엔 나조차도 놀랐다. 환히 웃고 있는 어머니의 영정 사진을 바...
원래 5월 10일에 업로드할 예정이었는데 제가 타블렛 펜심을 잃어버려서 인터넷으로 급하게 주문하느라 좀 늦었습니다. 제가 쓰면서도 너무 변명 같이 보이는데 진짜입니다; 펜심이 오늘 2시쯤에 도착해서 이제야 마무리하고 올립니다. 마침 제가 조만간 이사를 해야돼서 짐싸고 집청소도 좀 해야했는데, 펜심이 없어져서 작업 못하던 차에 차라리 잘됐다는 심정으로 이사 ...
료타는 그 이후 히가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히가도 구태여 료타를 자극하지 않으려 했다. 서로가 마치 존재하지 않기라도 하는 것처럼 외면하는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애초에 둘은 친구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사이였다. 그저 동급생, 딱 그 정도의 거리감. 그런 거리감을 둔 채로 한 달이 더 지났다. 료타의 얼굴 상처가 마를 날이 없자 결국 담임은 료타의 어...
-가지말라했어. -..조형석. 이제그만 정신차려 위치를 보라고. -왜 날 그렇게 불러? -..하…형석아…석아 제발… 현성은 머리를 헝크리다 손으로 눈가를 가리며 한숨을 여러번 쉰다. 조형석은 그 옆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며 그를 쳐다본다. -내 옆에 있어. 내가 다 알아서 할게. 제발…난 너없으면 안돼 현성아.. -..니..니 상태를 보고 말해. 매일 같이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삑— 삑— 일정 간격을 두고 차갑게 울리는 심전도계 비프음, 누군가의 간절함을 담은 듯 격렬한 호흡기 소리. 그런 소리들만이 반복되는 병실에서 시은은 물끄러미 창밖을 바라본다. 병원에 오기 전엔 맑았던 하늘이 먹구름을 두껍게 깔아놓고 비를 흩뿌리고 있다. 창문에 달라붙어 힘없이 흘러내리는 빗물이 자신의 기분 같아 시은은 그 흐릿한 빗방울에 간신히 초점을 잡...
*이장님의 (@12453_LJ) 바쿠고 카츠키 X 이희아(드림캐) 연성교환 용 연성이니 참고바랍니다. *본 내용은 원작과는 다르며, 프로필에 적히지 않은 부분에 대한 예상과 추측으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개인 해석이 첨부되었으며, 드림주의 기존 설정과 다를 수 있음을 언급합니다. 0. 처음 만났던 시간은 겹겹의 세월을 지나 그리 강렬한 기억으로 남지는 않았...
기분이라든지 마음이라든지 정말 말랑해지는 순간이 온다. 선선한 초가을 아침에, 끝없이 푸르른 하늘이 펼쳐질 때도 그렇다. 급하게 준비하고 나온 것치고는 그 상태가 상쾌하여, 어린 생물들 모두가 그저 사랑스럽다. 느긋한 걸음으로 대략 18분 정도 걸리는 이 아스팔트 길이 익숙하면서도 참 낯설다. 문득 지나가는 동네 어르신들은 각자 한 손에 목욕 가방을 챙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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