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너무 잘해서 문제에요. 연무장에 들어선 밀레시안은 수많은 사람들에게서 쏟아지는 시선이 참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어차피 한 번은 겪어야할 일이다. “안녕하세요. 밀레시안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밀레시안이 먼저 건넨 인사에 사람들은 조금 어색해하면서도 인사를 받아주었다. 일부 단원들은 아직 경계를 풀지 않았지만 대놓고 티를 내진 않았다. 그...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그동안 밀레시안은 아발론에 갇혀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밀레시안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아침에 기도.식사.명상.기도.식사.명상의 반복이었다. 심지어, 침소도 단장의 옆방이다. 밀레시안은 단장 시절 톨비쉬가 자신을 향한 경계를 풀지 않았음을 새삼 느끼고 있었다. 그것이 아니라면 이 아발론에서 가장 강한 사람의 바로 옆방에 숙소를 ...
# 2022년에 트잇터에만 업로드했던 글을 백업합니다! 짧아용. 읽어주시는 모든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년에도 맙이동인하자.. ...# 톨비쉬를 너무 혼자 두지 마십시오... 외로워진 그이가 당신의 SNS 주소를 찾아내. 트친소에 마음을 찍고. 서클에까지 들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도...... “안녕하세요.” “…….” ...
누구라고 키워드를 쓰는것 조차 스포일러인 그분을 만나러 밀레가 과거로 간 썰 밀레시안은 아주 당황스러웠다. 눈을 뜨자마자 본 것이 자신의 목 앞에 들이댄 거대한 대검의 검끝이라니. 아주 익숙하지만, 익숙해지고 싶지 않은 무기였다. 그 시선 끝에 있는 남자는 밀레시안이 예상한대로 묵빛 투구를 쓴 채 자신의 입술만을 보인다. “너는 누구냐.” 날카로운 검 ...
이것저것 썰이랑 트윗 백업본(g25까지의 스포) 게임 플레이, 베인밀레, 톨비밀레 등의 cp썰과 논컾썰과 드림에 대해 얘기한 것 등등과 이것저것.... 큰 제목으로 구분해둡니다 틧터 요즘 서버 불안해서,,, 게임 플레이 관련 1. 돈 없는데 멜윈이 체리향초 가져다 달래서 털레털레 재료 사러갔다가 향초 세 개 살 돈밖에 안되네 이러는 거랑 돈없어서 울면서 이...
문득 톨비쉬는 목걸이에 집중하고 있는 밀레시안의 옆모습을 바라보며 저 치가 에린에 첫 발을 내딛었던 그 날을 떠올렸다. 아주 작고 여려서 늑대 한 마리조차 제대로 상대하지 못 한 채로 쉴 새 없이 행동불능 상태에 빠지던 이였다. 소울스트림의 인도자가 없었더라면 아마 진작 꺾였을 그런 어린 새싹. 그런 새싹이 어느새 점점 자라나 줄기를 뻗고 가지를 늘려가며...
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G25 이후 시점. 톨비쉬가 XX한 이야기가 조금 나옴. 글렌베르나 선행 퀘+요정여왕 날조도 있음. 장작불 앞에 앉아있음에도 자꾸만 스며드는 한기에 밀레시안은 옷깃을 여몄다. 신기하지만 이상한 일이다. 에린에 온 뒤로 추위와 더위를 느껴본 적이 없는데 지금 티르코네일의 기상 변화는 확실히 무언가 꺼림칙하다. 밀레시안이 자꾸 몸을 움츠리자 톨비쉬가 밀레시안...
-크리스마스 스캔들- 가장 불행한 직장인은 누구일까. 눈 오는 거리를 걸으며 밀레시안은 자답했다. 나다. 보편적으로 직장인에게 큰 불행을 꼽자면 공휴일이 하필 일요일에 겹치는 것이다. 그러나 밀레시안이 고작 그런 이유로 자신의 불행을 확언한 것은 아니었다. 그 일요일, 모두가 축복하는 복된 날, 심지어 출근을 한다면? 갑작스레 퇴사한 옆자리 직원의 업무를 ...
g21스포라고 써놓기는 햇지만 미리보기로 스포일러가 보이는것을 막기위해 뭐라도 써놓앗습니다. 탈동정톨벼축하☆ 불꽃길만 걷자. 이렇게쓰고도 아직도 미리보기로 보이네요 대체 얼마나 더써야안보이는거야 브릴루엔은 평소와 조금 달라보이는 톨비쉬를 바라보며 고개를 갸웃했다. 이상하다. 호기심을 자제할 생각이 없던 그녀는 확인차 톨비쉬에게 가까이 다가가 깊게 숨을 들...
밀레시안은 방문 앞에서 잠시 멈춰서서 숨을 골랐다. 이 문 너머에 톨비쉬가 있다. 톨비쉬의 개인실은 대체 어떻게 생겼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일지만 더 큰 문제는 자신이 긴장했다는 사실이다. 솔직히 손끝이 조금 떨린다. 이 문을 두드리고 나면 이젠 돌이킬 수 없다. 오밤중에 여자 혼자 남자의 방에 찾아왔다. 그것도 제 발로. 이게 무슨 뜻인지는 밀레시안도 ...
설 명 란 에 G 2 5 에 관 한 스 포 일 러 가 포 함 되 어 있 으 니 주 의 하 세 요 원래라면 G25에서 톨비쉬가 밀레시안을 구하기 위해 시간의 틈바구니에 갇히는 대가로 시간을 돌리게 되죠. 하지만 그 대신 자신의 존재를 걸고 시간을 돌리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가 궁금해져서 쓴 글입니다. 옆 동네 단풍이야기에서 검은 마법사를 봉인하기 위해 ...
-겸사겸사 세계를 구하는 것 정도 많이 해 보시지 않으셨습니까? 밀레시안의 기억 속에 가장 처음으로 남은 톨비쉬는 이 말을 하며 웃던 남자였다. 그날 자신을 바라보던 그의 입술은 분명 호선을 그리며 웃고 있었다. 하지만, 눈 만큼은 경직되어 누가 보아도 억지로 웃음을 꾸며내고 있다는 것이 티가 날 만큼 어색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톨비쉬가 그 정도로 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