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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레스] 醉. -世界-

먼저, 저에게 영감을 주신 존잘 그림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가 예전에 한 번은 주류에 관한 짧막하게 쓴 글이 있었는데 다른 느낌의 글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연회를 마치고 온 클로드가 마무리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자신의 주위를 감도는 듯한 즐거움에서 잔잔하게 흐르고 있는 아쉬움을 느꼈는지 좀 더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그의 방으로 가야할 발걸음은 어느새 방문이 살짝 열려진 것도 모른체 잔잔한 불빛 속에서 정무를 보는 그녀의 방...벨레스...향한 것을 상상해봤네요. ~*Start*~ ...

[클로레스] 넥타이

현대판으로 한 번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제 망상글 기준 및 시점은 거의 대부분 5년 후의 진행된 모습들 입니다.

요즘 제가 즐겨보는 한 만화책에서 넥타이에 관한 적당히 달달한 씬이 있어 한 번 이걸 맹주님과 선생님을 적용하여 하나는 넥타이를 풀고 또 하나는 메어주는 씬(이건 제 개인적인 망상)들을 상상해보니 순간 행복해지더군요. 좋은 소재를 써준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 넥타이 풀기 Ver - 몇 일동안 서로가 보기 힘들었을 만큼 바빴던 맹주님과 선생...

2부 그론다즈 전투에서 금사슴반과 맹주님과의 재회...

스포 있으니(있나? 아주 살짝 있는 듯? 없나?) 약하신 분들 혹시 모를 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실 트위터에 충분히 올려도 될만한 글이긴 한데 제 개인 소장겸 여기에 올려

제 트위터 탐라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청사자반 진행 시, 2부 그론다즈 전투는 마음 같아선 하고 싶지 않은 전투 중 하나여서 처음엔 최대한 금사슴반을 마주치지 않게 피하면서 일단 제국부터 어떻게든 해보려고 진행하고 있는데 자꾸 금사슴반 동료들과 특히나, 맹주님께서 먼저 용을 타고 벨레스 근처로 오고 저는 그와의 맞대결은 최대한 피하고 싶은 마음에 피했으나 피...

역사 기록 #.1186040314 - 레스터 제후 동맹 마지막 맹주의 유언

파엠 풍화설월 2차/ 금사슴 루트 기반 클로레스, 벨레스가 돌아오지 않았을 경우 if 후일담

To.아…… 막상 쓰려니까 뭘 써야할지 막막한데. 그래도 써야겠지. 내가 쓰자고 한 건데 나중에 나만 빠진 걸 알면, 로렌츠며 힐다며 할 것 없이 나부터 잡으려고 들 테니까. 맹주라는 게 참 무서운 자리라니까~ 무서워, 무서워.뭐, 그래. 우린 이렇게 지내고 있어, 선생님. 선생님이 사라진 뒤 그대로 전쟁이 이어졌지. 5년…… 이제는 6년째네, 포드라 통일...

엇갈림...그리고 뒤늦은 후회...

클로레스에 관한 제 생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꽤 긴 내용이며 결말 스포 내용이 약하게 있으니 혹시나 스포에 약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둘의 관한 다른 분들의 글들을 많이 접해본 건 아니지만 대부분 새드 쪽의 이야기를 보면 둘 중 하나의 희생(죽음)으로 인해 고통의 깨닳음은 정말 처절하며 이보다 더 잔인한 방법은 없을꺼라 저 또한 동의합니다. 다만, 저는 이런식의 루트가 떠오르더군요. 로렌마리 글에서 언급한 적이 있듯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전투를 감지한 그녀의 희생으로 다시 한 번 소...

엇갈림...그리고 뒤늦은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