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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 마우스 우클릭, 모바일 : 길게 누르기 -> 연속재생 꼭 하고 읽어주세요! “어르신-, 어르신!” 볕이 환하게 든 봄날 아침, 네 칸짜리 가옥을 조그만 여자아이가 분주하게 기웃거린다. 동글동글한 눈에 통통한 볼살, 조그마한 손이 후하게 쳐 줘도 열다섯은 될까 싶은 여자아이였다. 옆구리에 나물 광주리를 낀 아이는 땀을 뻘뻘 흘리며 ‘어르신’...
그냥 추억이기도 하고... 포타 청명백천 + 1 을 위한 그림, 썰 백업 먼저 그림 1. 청백 접문챌린지라고 그린거 트레틀 사용함 2. 사..사숙... 그냥 속눈썹을 강조하고 싶었음 3. 1430화 보고 초간단 낙서 청백 사이에 껴서 나 빼고 멘션해 주세요 상태였던 조걸이가 웃겨서 그림 4. 내 넨도 토끼귀 모자가 갑자기 너무 귀여워서 보고 그림 5. 망둥...
- 청명 백천 연성물입니다. - 소설 화산귀환 2차 창작물, 현패물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교실에서 7. 12월 중순 어느 날의 이른 저녁, 퇴근 시간이 갓지난 무렵이었다. 땅거미가 내려앉은 새카만 운동장에는 매서운 겨울 삭풍에 아기새 솜털 같은 눈뭉치가 이리저리 흩날리고 있었다. 빈틈없이 닫혀있는 시골 고등학교, 자그마한 교사의 창문 틈으로 주황빛 불빛이 ...
비문오타캐붕날조적폐주의 "청명아. 지금 괜찮니?" 하루에도 수십번씩 청명을 불러대는 화산이고, 청명은 그럴 때마다 이놈의 문파는 내가 없으면 제대로 돌아가는게 없다며 어깨를 으쓱이곤 했다. 그렇게 티를 부리면서도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에는 항상 응하던 그가, 자신을 부른 사람이 백자배의 몇 없는 사고- 백홍이라는 것을 알아채자마자 표정이 미세하게 굳어지더니...
표지이미지 디자인은 지지 @design_JiJi 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청명백천 / A5국판 / 소설 / 축전 포함 92p / 63,000자 안팎 / 전연령 / 8,000₩ 23년 4월 29일 디페스타 발간 (일요일 참가X) / 행사 이후 통판 발송 (통판대행 이용) 정마대전에서 숨을 거두었다가 다시 살아난 청명이 백천과 함께 화산을 내려오며 시작되는 이야...
2000자 가량 아주 짧은 2차 창작입니다. 어딘가 바스러진 사랑은 반짝이는 기억에 젖어 허물어진다. 그 바스라진 기억에는, 우리는 서로를 보며 언제나 행복했다고. 오늘도 고한다, 너에게. 사랑, 연모, 애정, 연정. 어떤 단어를 가져다가 붙여도 좋았다. 그 단어는 사람의 밑바닥을 보여주는 재주가 있는가, 하면 그 단어는 사람의 밑바닥을 숨겨두는 재주를 동...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날조 및 캐붕 주의 *늦었지만 만우절 기념 - "청명아, 좋아한다." 낮고 익숙한 목소리와, 그렇지 못한 내용에 청명의 고개가 우뚝 멈췄다. 이윽고 굳은 듯 멈춰있던 청명은 고개를 힘겹게 돌려 방금 그 말을 한 사람을 바라보았다. "......어....그......" 뭐지? 내가 뭘 잘못 들은 건가? 드디어 노망이 나서 환청을 들은 걸까? 청명은 떨리는 ...
비문오타캐붕날조적폐 청명백천 글입니다! 일대제자청명과 장문백천의 육아물(?)이 보고싶어서 ...ㅋㅋ 청백 유치한 질투 [ https://posty.pe/2dxaq6 ]이거의 후편이 될 거 같은데... 딱히 안보셔도 상관없습니다 ㅋㅋㅋ 단순히 늦었다고만은 할 수도 없을 정도로 밤이 깊은 시각. 약을 달이는 의약당조차 당번을 제외하고는 나와있는 사람이 없는 아...
* PC : 마우스 우클릭 / 모바일 : 길게 누르기 -> 연속재생 해주세요. 청명에게 청명아, 나다. 네가 이 서신을 읽고 있을 때 아마 나는 이 세상에 없을 가능성이 크겠지. 뭐, 내 실수로 너에게 들켜버린다는 경우도 있긴 한데, 나는 숨기고자 작정한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숨겨내니 아마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 지금 나는 어떤 모습이더냐. 너무...
i going to make them standee acrylics 20cm for worship CheongBeak ahe o((>ω< ))o(/▽\) if anyone like please tell me
- 접문챌린지에 필받아 후다닥 쓴다고 퇴고고 뭐고 그냥 쓴거라 뭘썼는지 저도 모름(? - 그래서 내용이 빈약합니다. 그러려니 합니다... 그..러..려..니..해..야..하..는..데.. - 글 올릴때마다 언제나 이런걸 올려도 되나싶긴한데 청백 분량 +1위해 올려봅니다... 공백제외 3809字 머뭇거리다 살짝 맞닿은 입술은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그 입술이...
청백 다짐 글의 후일담 같은 이야기입니다. 비문오타캐붕적폐날조를 주의해주세요. 아랫글 청명백천 다짐[ https://posty.pe/87inee ] 을 읽고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화악귀가 자리를 잡자마자 개방이 제일 먼저 한 일은 산등성이 곳곳에 거지들을 보낸 뒤 악귀의 활동지역이 어느정도 인지를 알아내는 것이었다. 어찌된 영문인지는 몰라도, 악귀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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