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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아즈사 작중 나이가 23살이니까 2000년생 갓기네 후루야는 1994년생이고 준영연주로 같이 축구경기 보다가 강준영군이 2002년도에 한일 월드컵 자기 초등학교 1학년 때라서 친구들 사이에서 축구 엄청 유행했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하고는 연주씨도 2002 월드컵 봤어요? 하고 물어보면 연주 뻘쭘하게 아....저는 그때 2살이라서 못봤어요ㅎㅎ 하고 침묵이 오가...
아즈사씨에게. 안녕하세요 아즈사씨. 지금 이 편지가 당신에게 전달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적어봅니다. 만약 이 편지를 받으셨다면 저의 직업과 본명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겠죠. 제 이름은 후루야 레이입니다. 그동안 위장잠입을 위해서 아무로 토오루 라는 이름을 사용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원래는 이렇게 잠입처의 민간인에게 접촉하거나 편지를 전달하면 안되지만 ...
다음 날, 평소보다 카페를 한 시간 늦게 오픈한 아즈사는 이른 아침 결례를 무릅쓰고 성당을 갔다 왔다. 그곳에는 나이가 조금 지긋하고 인자한 인상을 가진 신부가 있었고, 아즈사가 간곡히 부탁하며 사정을 자세히 설명했다. 신부는 초반에 당황하는 기색이 있었지만, 아즈사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었고, 신께서도 두 사람의 선택을 응원하셨을 거라며 흔쾌히 날짜와 시...
그날로부터 2주가 지났다. 아즈사는 평소대로 카페에 출근했지만, 일주일에 최소 한 번씩은 오던 후루야는 그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아즈사는 혹시 지난번 집에서 있던 일 때문에 자신을 보기가 껄끄러운 건 아닐까 싶었다. "요즘 그 총각 안 보이네?" 이 근처에 사는 단골 할머니가 음료를 마시며 아즈사에게 물었다. "아, 직장이 도쿄에 있어서... 아마 바...
저녁이 되어 더위가 살짝 누그러졌을 때, 오늘도 역시나 후루야가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손에 노트북을 하나 들고 있는 것을 보아, 아즈사가 퇴근할 때까지 기다리면서 일을 할 모양이었다. 한 시간 후, 항상 늦게까지 텃밭을 가꾸다가 아즈사의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다 가는 단골손님이 들어왔다. "할머니, 오늘도 아이스 커피로 드려요?" "아니, 따뜻한 걸로...
6년 전, 후루야는 더 이상 아무로 토오루를 연기할 여유가 없어져, 홀연히 모습을 감추었다. 포와로 마스터에겐 개인 사정이 생겨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게 되었다는 말로 포와로와의 연을 끊었다. 그 후 몇 년이 지나, 포와로에서 잠시나마 따뜻한 정을 나누었던 아즈사를 본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같은 공안부에 몸을 두고 있었던 후배 한 명이 임무 수행 중 상...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이 에피소드는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물아홉. 이 나이가 되면 누군가는 아홉수라 불길하다고 할 것이고, 누군가는 가장 활발했던 청춘의 끝자락이라며 아쉬워하고, 누군가는 서른을 맞이할 준비를 할 것이다. 하지만 스물아홉이 된 아즈사는 나이 따위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바로 앞 유리창 속에 있는 유골함의 주인 때문이다. 오늘은 아즈사의 예비 신랑이...
*네이트판 썰 글 형식 *K고등학교3학년 강준영과 1학년 오연주 설정 https://posty.pe/9kqc0x 일편 여기ㅇㅇ ㅈㅅ 더 안 쓰려고 했는데 나만 알기 아까워서 또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레전드 썰임. 내가 분리수거 당번이라서 쓰레기 버리로 갔는데 학교 뒤편에 기존쎄전교1등이랑 갓기1학년 단둘이서 있는 거임. 존나 ...
평범한 어느날이었다. 나는는 평소처럼 경찰청에서 철야로 서류작업을 하고 있었고, 아즈사는 포와로에서 마감까지 근무하는 아주 평범한 어느날. 아즈사는 퇴근 후 간단한 장을 봐서 우리의 집으로 가고 있었다. 집 앞의 횡단보도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고 아즈사가 길을 한발짝 내딛었을 때 차 한대가 멈추지 않고 달려오고 있었고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주변이 피로 물들...
*네이트판 썰 글 형식 *K고등학교3학년 강준영과 1학년 오연주 설정 우리 학교에 ㄹㅇ기존나쎈 전교 1등이 있거든?부모님이 혼혈이라서 깜피에 백발인데 존나 잘생김ㄹㅇ1등으로 들어와서 입학식날 대표학생 선서하는데 보자마자 고백 갈길뻔;; 내 친구들도 다 나랑 같은 생각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성격이 ㄹㅇ기존쎄 오지고 분위기가 좀 살벌함... ...
- 엉망진창 썩은 글입니다. - 캐해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 새드입니다. 어떤 기분이었을까 "이상하네...." 아무로씨가 오늘, 포와로에 오지 않았다. 사실 이틀 전부터 전화도 받지 않고 포와로에 오질 않는다. 탐정 일 때문에 바쁜걸까. 원래 결근과 조퇴를 밥먹듯이 하는 사람이니 처음에는 '또 무슨 일이 생겼나보다' 생각했지만... "이건 도가 지나...
비상등마저도 다 꺼져버린 세미나실은 그야말로 대혼돈이었다. 별거 아닌 거라 생각하며 얌전히 다시 불이 켜지길 기다리는 사람, 당장 나가려는 사람. 전기 설비를 확인해보라며 막 소리치는 학교 관계자, 이들을 진정 시키면서 한 명 한 명 놓치지 않으려는 형사들이 뒤엉켰다. 그런데 이때 무대 쪽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 "꺅!" 아즈사의 몸이 한순간에 지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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