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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땡땡게스트하우스. 여행이라기에 다소 민망할 정도로 짧은 기간인 1박 2일 동안 머무를, 가성비 좋은 숙소를 예약했다. 사장님이 친절하다는 말과 함께 5개의 별이 쏟아지는 리뷰를 읽은 지라 가기 전까지 내심 기대도 했다. 체크인을 하고 들어가니, 비즈니스호텔의 하위버전이라 해도 믿을 만큼 숙소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다. 근데 웬걸, 호스트는 전혀 친절하지 않...
2021년 3월 20일 포스타입에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담업시 시리즈에 썸네일로 사용하는 야경 사진은 친구랑 같이 놀러 간 곳을 찍은 사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네. 어느덧 4편입니다. 제가 작성한 글 중 이렇게 길어진 글은 처음인 것 같네요. 5편이 될지 아니면 이게 마지막일지... 흠. 아무튼 시작해보죠! Q. 존재에 대한 환각이란. A. 2번째 하이라이트 질문이구나. 내가 캐릭터를 그리게 한 환각이기도 해. - 존재에 대한 환각 정확히 고1(17세)부터 보게 된 환각이야. 죽음에 대한 환각에 4번 증상이 변해...
2편에서 이어집니다. 길어지면 또 한 편이 완성될 것 같네요. 아침에 일어나면서 늘 드는 생각이 있어요. '살아남은 이유를 찾기 위해서 살아남은 건가.'라고요. 비유하자면 의사가 되고 싶었던 환자에 가까우려나요. Q. 자신의 성향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성향은. A. 조급함. 단지 참을성이 없다는 건 아니야. 정체를 모를 무언가에 쫓길 때도 조급함은 생기게...
안녕하세요, 여러분. Alleg입니다. 벌써 시간이 빠르게 흘러 3월의 시작이 됐습니다. 휴일도 지나고, 많은 것들을 또 맞이하고 정리하는 시간들을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여러분께서 좀 더 제 작품에 대해 제게 편히 말씀을 주시거나 또 소통할 수 있는지 여쭈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항상 많은 분들께...
사실 작가의 말을 가장한 뻘글입니다. 그림을 그려서 먹고 살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도전중이나 이것저것 잘 안되네요. 이거 안해! 라고 때려치우려고 쓰는 글 아닙니다. ㅎㅎ 사실 1년 좀 넘게 콩스토리라는 플랫폼에서 장기연재를 하다가 성과가 너무 안나서 옮겼어요.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보려고 수익의 80%를 준다는 작가를 안하고 일반으로 연재했...
아빠와의 동반 입장, 딱 30초만 참으면 된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다.
1편에서 이어집니다. Q. 자신이 생각하는 최종 목표는. A. 원래는 자신만의 굿즈를 만드는 게 최종 목표였어. 난 이 목표가 꽤 오래 걸릴 거라고 생각했거든? 마플을 만나고 내 필명을 딴 샵이 완성되면서 사실상 나의 최종 목표는 불투명해졌어. 분명히 굿즈샵이 완성되었을 때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는데 참 기분이 묘해지더라고. 그동안 그림에 손을 대지 못했던...
이 Q n A는 죽음에 대한 환각을 본 지 이제 15년이 넘었기에 작성하는 것이기도 하고 한동안 말하지 못했었던 이야기를 작성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캐릭터를 만들면서 느껴졌던 감정과 기억들에 대한 이야기도 작성될 예정입니다. 지금에 나와 Q n A(2) 지금에 나와 Q n A(3) 지금에 나와 Q n A(4) 4편이 마지막입니다. 이 점 참고해두시고 참.....
나는 예전에 인사하고 지냈지만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을 마주쳤을 때 피하는 경향이 있다 마치 골목길에서 아는 사람이 있으면 피해 가는 것처럼... 어렸을 때 부 터 그랬다 그 사람이 날 잊었을까 봐 만약 아는 척을 했는데 내가 누군지 이름이 먼지 몰라 당황할까 봐 또 어색하게 인사하는 시간 그리고 우물쭈물 목소리도 기어가는 말을 하면서 만드는 흑역사 등이 싫...
안부 인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높은 확률로 몽상가다. 부족한 사회성. 꼭 그 크기만큼, 남들보다 상상력이 더 풍부한 사람이다. 오늘의 날씨, 식사 여부 따위를 묻는 관계와 아무런 말이 오가지 않는 관계 서로가 낯설고 어색한 사람들이, 과연 후자일까? 오늘 볕이 좋네요. 혹은 오는 길에 날이 흐리던데, 우산 가져오셨어요? 밥은 먹었어? 점심때가 지났는데....
안녕하세요. 최근에 포스타입 가입을 한 사람입니다. 저는 레이디버그 소설을 쓰는 현이라고 해요! 하고 있는 건 현재 포스타입 밖에 없지만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잡담용 블로그도 만들 계획이에요. 저를 자유로운 영혼 취급해주세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작가 찜찜입니다. 이번 한 해는 참 다사다난 했던 것 같아요, 그렇죠? 저에게도, 그리고 여러분들 모두에게도 참 힘든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추석인사도 드리고 싶었고,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2020년. 저도 그리고 여러분들도 항상 힘내시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하시는 모든 일들 잘 될거라 믿습니다. 저도, 그리고 여러분들도요. 삶이 있는 한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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