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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알티수대로 수위연성 15금
목욕 같이하세요
2화 “더 먹지, 응?” 영 입맛이 없는지 평소의 반도 못 먹는 영군을 보며 치광이 걱정스런 눈빛을 보였다. 그러자, 막 숟가락을 내려놓으려던 영군이 다시 밥을 한 술 더 뜬다. “제가 또 잘 먹는 게 장점이죠…” “….” “기분, 좋네…팀장님이 걱정해 주니까…” 후룩-치광이 사온 국을 한술 뜨며 영군이 피식-미소를 지었다. “야…넌 아픈 애가 그게 할 소...
1화 -정말…괜찮겠어요? 언젠가 치광이 뒤로 빼돌린 사제 방탄복을 챙겨 입는 영군과 제식을 번갈아 바라보며 수연이 머리를 긁적였다. -네, 뭐….이 정도 쯤이야… 별거 아니라며 툭툭! 가슴을 치며, 영군이 제식을 바라봤다. -괜찮죠? -어? -아니이-요즘에 뭐 로스쿨 다닌다고 실력이 퇴보 했다거나… -그쪽이나 잘하지? -하하…남의 발목이나 잡지 마시죠~ 해...
열병-프롤로그 “쿨럭, 쿨럭, 쿨럭!” 눈가가 벌개질 정도로 기침을 하는 소리에 치광이 책상에서 고개를 들었다. 쿨럭 쿨럭! 큰 손으로 입을 가리고 쿨럭이던 영군은 진정이 안되는 지, 결국 자리에서 일어서서 사무실 밖으로 문을 열고 나갔고, 그 모습을 보던 치광의 미간엔 깊은 주름이 패였다. ‘쟤…’ “영군씨, 괜찮을까요?” “네?” 걱정어린 수연의 목소리...
■■ ■■ ■■ ■■ ■■ ■■ 《♥심쿵 프로젝트♥》 < PLAN > 1. 벽쿵하기 2. 반말하기 다시 차 안이었다. 수연이 반-말-하-기- 읽으며 쓰는 걸 보고 영군이 연신 고개를 갸웃댔다. “반말은 좀 아닌 것 같은데요, 선배님.” 그는 드디어 주장을 확고히 했다. "변호사님이 저랑 한두 살 차이도 아닌데 반말을 어떻게 해요. 그러다 이번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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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공 100] 연하남도 심쿵할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0대 남자입니다 저에겐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나이차 때문인지 저를 너무 어리게만 보는 것 같아요 뭘 해도 그냥 귀엽다는 듯이 보는 것 같고.. 저도 남자인데.. 저만 설레하고 그러는 것 같아서 억울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누구 심쿵하게 하는 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어떡해야 절 ...
그 아이의 옆모습은 깔끔하다. 군더더기 없이 똑 떨어지는 콧날, 새초롬하게 올라가 있는 입꼬리, 하야멀건한 피부까지. 어디 하나 부족한 것 없이 말갛다. 그 맑은 눈동자만 해도, 투명한 색을 가지고 있지 않나. 옅은 색깔의 눈동자를 바라보고 있으면, 그 끝이 어딘지 몰라 헤매게 된다. 그 도톰한 입술로 자신을 부를 때면 세월의 흐름이 절절히 느껴져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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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 2020. 04. 09 作 2020. 04. 01. 태주 씨가 사라졌다. 영군은 생각한다. 오늘은 수요일이었으며 지루한 일주일의 초입을 무사히 지나왔음을 기념한다는 시답잖은 핑계로 태주와 저녁 약속을 잡은 게 열 여덟 시간 전. 모처럼 둘만의 약속이었음에도 예정된 장소는 다소 소박했다. 그것이 문제일까? 그럴 리 없다. 내일 바쁘세요? 왜요?...
3화 쌕 쌕 옅은 호흡소리와 쾅쾅거리는 심장소리가 등 뒤에서 들려왔다. 자신의 허리에 긴 팔을 감고 누운 영군의 체온이 너무 따뜻했다. 자고 가겠다며 호기롭게 얘기하더니, 씻고 나온 영군은 매번 치광의 집에 올 때마다 입으려고 챙겨 놓은 반팔 티셔츠와 트레이닝복 바지를 찾아 입었다. ‘뭐…하는 거지, 얘?’ 진득하게 입을 맞출 땐 언제고…아무렇지 않게 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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