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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캐스트 현정, 음산한 아쿠아리움의 금기를 어기고 마는데...
"이곳이 당분간 일하게 될 장소에요, 류." "왕립 시설이란 건 이렇게 넓은 거구나." "클라리네스는 작은 왕국이 아니니까. 루나티아는 왕성도 하나뿐이고, 위스탈 성의 반이 될까 말까한 정도라서." "확실히 작은 왕국이었네." "응." 리리아스에 도착한 아이린 일행이 각자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뒤에서 그들에게 인사를 건내는 한 여자. "안녕하세요! 식물...
*이 에피소드부터는 애니 이후의 이야기 입니다. 혹시 만화책 안 보시고 애니만 보신 분이라면 강력한!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그점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출장이요?" "응. 좀 신경쓰이는 곳이 있어서 말이야." "그런데 왜 저까지? 유키는 이번에 정식으로 궁정 약제사가 됐지만 전 그냥 보조인걸요." "식물을 잘 알고 있는 시라유키 군이나 류를 보...
"언니, 미츠히데 상이랑 키키 상은..." "마중하러 갔겠지. 오비는 여기 남았고." "그렇지..." "어...분위기가 왜 이래?" "재수없는 왕자님께서 마음에 안 드는 말을 하고 가서 말이야." "라지 왕자가 왔을리는 없...아, 형님 전하인가?" "어. 하여튼 말이 많아. 그래봤자 나중엔 몇 마디 못할 거면서." "응? 어째서?" "이제 오는 건 국왕과...
"...뭐라고?" "당장 갈테니까 기다려...라고 했다고." "미친거 아니야?! 왕이라고! 그것도 왕비랑 같이?! 말이 돼, 그게!" "하지만 이미 말 꺼내자마자 준비 중이었는데." "하...말도 안 돼...당연히 올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바로라니..." "그렇다고 해도 준비에 시간이 걸릴테고 며칠 뒤에나 올 수 있다고 생각해."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하...
"지금 도착했습니다." "어서오거라, 젠. 무사해서 기쁘구나. 그런데 옆에는 아이린?" "아, 네. 형님께 부탁이 있다고..." "부탁?" "네. 귀성보고도 드릴 겸 부탁을 하러 왔습니다." "흐응- 그에 맞는 대가는?" "꽤 재밌는 광경을 보실 수 있을거라 장담합니다." "재밌는 광경이라...그래. 부탁은?" "믿을 만한 사람을 한 명시켜 편지와 함께 귀...
"탐바룬에 와서 많은 일들이 있었으니까 예정이 틀어졌다곤 해도 조금은 쉬었다는 느낌이 들어." "난 의외의 수확도 있었고." "응? 수확?" "세이토 녀석에게 빼앗긴 소중한 물건을 되찾아 왔으니까." "아, 그 반지랑 팔찌?" "응. 성에 도착하는대로 이자나 전하께 부탁해서 돌려주려고. 내 측근들은 전부 케이지의 측근으로 있을테니까." "하지만 그거 오랄비...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으아- 짜증나. 다 젖었잖아..." "으응- 그러게..." "3인실 두 개로 괜찮을까요?" "뭐든 괜찮아. 신세 좀 지지." "먼저 목욕부터 하셔야겠네요, 손님. 천천히 쉬다 가시길 바랍니다." "엇- 좋네요, 목욕~" "응. 다 젖어서 추우니까." "좀 더 있다간 나 감기 걸릴 것 같아...뺨이랑 입술도 따가워-" "앗- 언니, 상처 아직 덜 나았지?"...
"다녀왔습니다." "어...카즈키는?" "정신교육 시켜주고 왔는데요." "음...그러니까..." "네. 맞아요. 오비가 절 구해줬을 때 첫눈에 반했어요. 그래서 다시 만나길 바라면서 목걸이 넘겨줬던거고 그 짧은 만남을 5년간 잊지않고 있었던거에요." "아..." "이렇게 들키게 될 줄은 몰랐네, 아이린." "응. 그러게." "엣? 키키는 알고 있었어?" "...
"어...그럼 다시 한 번...산의 사자 대장 무카제. 시라유키의 아버지다." "생각도 못했어." "응. 하지만 건강해보여서 다행이야, 아빠." "음..." "뭔가 말해봐." "아, 응. 그, 난 죽은 걸로 되어있어서 너한테도 그렇게 전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 할아버지랑 할머니께 사실을 살아있다고 들었어요." "아, 역시 말했나. 그런데 내 얼굴은...
"크윽-" "조용히 해." 배가 소용돌이를 지나 정착하고, 시라유키와 카즈키, 키키는 배에서 내려진다. 아이린도 똑같이 배에서 내렸으나 세이토가 다른이의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그녀를 끌고 갔기에 그녀는 시라유키들이 무사한지만 언뜻보고 그들과 합류할 수가 없었다. "어디로 데려갈 속셈이야." "고민 중이지. 이대로 아지트로 데려가면 널 팔아먹을텐데 그것 가...
"왕성에 침입해서까지의 이런 소행. 상대는 큰 집단일지도 모르겠네요." "뭔가 짐작 가는 점이라도?" "가능성 중 하나입니다만 동쪽 바다에서 설치는 귀찮은 놈들이 있습니다." "바다의 갈고리 발톱이군." "바다의 갈고리 발톱...들어본 적 있어." "멋대로 해역의 통행료를 받거나 상륙 심사의 관찰을 피하기 위해 뒷거래도 하는 해적 놈 들입니다. 그 놈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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