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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의 개성 파악 테스트 이후로 모두의 개성을 알게 된 학생들은 다음날 등교하자마자 서로 무리를 지어 이야기를 나누기 바빴다. 누구보다 빠르게 등교한 미도리야 이즈쿠는 바쿠고 카츠키가 버럭 소리 지르면서 같이 가자고 하는 것을 기억해 바쿠고 카츠키와 같이 등교하게 되었다. 시끄럽게 모여 떠드는 와중에 이이다 텐야는 불안했다. 대체 저 둘이 어떤 사이인지 궁...
"히어로 협회에서 정한 체력 테스트로 진행한다. 번호순으로 시작하고, 기록은 이 로봇이 기록해 줄 것이다." 아이자와 쇼타의 지시에 따르는 로봇이 화면에 웃는 이모티콘을 띄우며 말했다. -잘 부탁한다, 인간들.- 로봇의 말에 학생들이 의아했지만 아이자와 쇼타가 빠르게 번호를 호명해 질문을 할 시간은 없었다. 호명된 번호순으로 모두 흰 선 앞에 섰다. "테스...
4월 초와 중순의 사이의 그 어느 날. 이제는 습관이 되어 알아서 6시에 일어나는 몸을 침대에서 떨어트리고 침대의 이부자리를 정리했다. 충전기를 꼽아둔 스마트폰을 충전기와 분리했다. 바로 화장실로 직행해 세수를 하고 부엌으로 가 앞치마를 둘렀다. 곧 일어날 올마이트를 위해 상차림을 해야 했다. 미도리야 이즈쿠는 비몽사몽 한 얼굴로 방에서 나온 올마이트를 바...
올마이트는 자신의 양아들, 미도리야 이즈쿠에게 입시 실기 시험에 대한 정보를 단 하나도 흘리지 않았다. 오히려 흘릴 수가 없었다. 올마이트와 미도리야 이즈쿠는 양부자 관계이지만 서로에 대한 교류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다. 올마이트에서는 평화의 상징이자 No.1 히어로라 바쁠 수밖에 없어 교류를 시도하기 어려웠다. 그래도 올마이트가 5년 전의 사고로 인해 ...
히어로 양성을 전문적으로 하는 고등학교 유에이. 그 학교의 입시 시험은 실기와 필기로 나뉘며 서로 반씩 반영한다. 실기는 히어로과에 들어가기 위한 필수적인 시험이다. 추천으로 들어오는 학생 4명을 제외해 36명의 학생을 뽑는 시험이 바로 입시 실기 시험이다. 실기 시험에서 수험생들의 개성의 활용도, 히어로의 마음가짐을 확인한다. 해마다 실시하는 실기 시험의...
*오타주의, 캐붕주의, 빌뎈주의 내가 내려왔을때에는 이미 아이들은 피신한 뒤였고, 선생님들도 보이지않으니 거리낄건 없었다. 픽시밥은 머리를 맞아서 쓰러져있었다. 한마디로 그곳에 있는 히어로는 총 두명. 만덜레이와 호랑이뿐이었다. 만덜레이는 일반적인 텔레파시. 즉, 대답은 듣지못하는 공지와 같은 텔레파시를 최소 4~50명은 넘게 보낼수있다.. 꽤나 어렵지만 ...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오타주의, 캐붕주의, 빌뎈주의 데뷔당일 아침 9시. 나는 새벽은 아니더라도 아침에 일어나서 나무위를 오르 내리며 순발력과 근력을 길렀다.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기에 혹시모를 도주로와 나무 위치를 나무 위로 올라가서 확인했다. 오전 10시. 나무에 올라가고 점프해서 내려오는걸 더욱 집중해서 부상이 없도록 단련했다. 오전 11시~오후 1시. 내 최대 장점인 달...
*오타주의, 캐붕주의, 빌뎈주의 그리고 정확히 5분이 지났을때 내 앞에 포탈이 하나 생겼다. 나는 그 포탈을 타고 그곳으로 들어갔다. "오, 안녕하세요 쿠로기리상" "시가라키상도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입니다, 미도리야 이즈쿠군" "...그래, 오랜만인건 둘째치고" "왜 그런 말을 한건지 설명부터 해볼까?" "저..그게..." 자나는 조금 머뭇거리다 결국 전...
*오타주의, 캐붕주의, 빌뎈주의 우리는 출구로 보이는곳으로 걸어갔다. 다행히 지하실은 아니고 컨테이너인것같았다. 저녁 노을이 조그만 틈사이로 들어오고있었기때문이다. 그렇게, 우리는 밖으로 나가는 문을 열었다. -끼익- "...." ".....밖...이네.." "..그러게? 여기가 어디지?" 밖으로 나와보니 주변은 온통 나무들뿐이었다. "숲인것같은데..." ...
*살인, 상해 등등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짧은 조각글. 진짜 대충씀 "...하...하아..." 미도리야의 손이 덜덜 떨렸다. 얼굴에는 아직 따뜻한 사람의 혈액을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의 손에 들려있는 것이 진정 칼인지, 아직 믿을 수 없었다. "이제 영원히 양지로 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되었네." "이즈쿠군, 피가 묻으니까 더 멋있어요! 시체에 더 난도질 ...
*오타주의, 캐붕주의, 빌뎈(빌런데쿠)주의 짹! 짹짹! 짹짹짹짹! 새소리에 눈을 떠보니 내 눈앞엔 하늘색과 중간색 사이의 색을 지닌 아주아주 귀엽고 이쁘고 작은 새가 있었다. 아직 잠이 들깨서인지 몰라도 나는 새를 뚜렷하게 쳐다보려 노력했다. "으..어...? 내 손가락...?" 자세히 보니 그 조그마한 새는 내 손가락 위로 올라와있었다. 나는 깜짝놀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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