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개연성은 강아지에게 드렸습니다! 다 허용되는 분만😊 달이 예쁘게 뜬 날 청명은 지붕에서 죽엽청을 마시며 달을 보고 있다. 그 모습이 못마땅한 백천이 와 청명이 옆에 앉는다. - 백천: "사숙 앞에서도 잘도 마시는구나" 그럼에도 홀짝홀짝 마시는 청명이를 보곤 백천은 포기를 선언한다. - 청명: "사숙" - 백천: "응?" - 청명: "사숙은 좋아하는 게 뭐야...
* 2023년 4월 디페스타에서 발매했던 백청 (사파 백천 X 정파 청명) 책입니다. * 축전 주신 화진님, 남송님, 에말님, 자배님, 까까님 감사합니다. 축전 이미 올려주신 분들도 계셔서 천천히 축전 링크 추가할게요! * 가격은 책과 같이 10,000원입니다. (축전, 후기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 본 책은 2차 창작 회지로 영리를 추구하는 저작물이 ...
+원중님 생일 축전 날씨가 무척이나 화창한 화산의 어느 날. 윤종은 아침부터 제 책상에 산더미처럼 쌓인 업무의 양에 할 말을 잃었다. 한 번 무너질 뻔한 화산을 청명이 일으켜 기반을 다지고 백천이 되찾아온 과거의 영화를 안정시키는 것이 자신의 할 일임을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많지 않은가.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 안에 안 끝나는 업...
! 여청명 있음 +양갈래 백천 + 리퀘 +눈치 어쩌구저쩌구 +접문할때 백천 엉덩이를 만지는 청명이 + 아이패드 모음...
※ 큰 스포일러는 없습니다만 백천의 직책(~1210)과 관련하여 가벼운 언급은 있습니다. ※ 그냥 문득 생각이 나서…… 손풀 겸해서 가볍게 썼습니다. / 퇴고 X 그는 여든이 넘는 인생 전체를 연애와 담쌓고 살았다. 이립을 바라보던 시절에는 길을 가다 평소에 보기 드문 미녀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눈길이 가긴 했었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사랑놀음을 하기엔 그...
※ 중원판 이상한/거울나라 앨리스 ※ 백천청명이지만 백천검존 위주로 나옴 ※ 해남편까지의 스포 요소 있습니다.(외전 포함) 제 3장.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것은 01.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 아래로 유일하게 붉게 빛나는 빛 한점이 외로운 산을 희미하게나마 밝게 비춰주고 있었다. 장작 타는 소리가 박자 맞추듯이 울렸고 그 불 주위로 셋 정도 되는 무인들이 모...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얼어 붙어있던 땅이 녹아내리고, 만물이 다시금 생을 부여받아 숨쉬기 시작하는 계절이 돌아왔다. 산 아래보다 조금 늦긴 했지만 험준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화산의 높을 봉우리에도 따스한 봄볕이 내리고, 따스하고 부드러운 춘풍이 이따금 본산 안을 부드럽게 맴돌았다. 산문 앞을 청소하던 제자 하나가 추위에 웅크리고 있던 몸을 쭉 피며 긴 숨을 내뱉었다. 끝나가...
화산(華山)은 섬서성 화음현에 자리 잡은 매화가 무척이나 아름다운 산이다. 그 봉우리 중 제일 높다는 연화봉에는 정파(正派) 중에서도 도가를 따르는 화산파가 있다. 화산의 제자들은 검의 정수(精髓)를 깨닫고자 매일 새벽부터 수련을 시작하며 정순한 기(氣)를 제 몸에 쌓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 심신을 갈고 닦는 생활을 하고 있다. 이들은 정(正)을 추...
개연성은 강아지 왈! 다 허용되는 분만😊 조걸과 윤종과 백천이 상가를 둘러보던 중 장신구와 긴 머리끈들을 보게 되었다. 조걸: "아 청명이가 이거 좋아할 거 같은데?" 백천: "어? 청명이가? 돈을 아주 좋아하지 않는가?" 윤종: "그 것도 맞지만 지금 쓰는 끈 잘 끊어지고 뭔가 이런 것들을 유심히 본 적이 있습니다." 윤종은 긴 끈들을 가르킨다. 긴 끈을...
한 대학 강의실의 학기 첫 수업 시작 시간이 되자, 시끌벅적하던 분위기가 누군가의 등장으로 조용해졌다. 본인을 백천이라 소개한 교수가 미성의 목소리로 오늘은 오리엔테이션이니 간단히 개요정도만 말하겠다며 잔잔히 미소를 지으며 입을 열고는 이어서 조교에게 프로젝터 빔을 작동해달라고 부탁했다. 교수가 서 있는 장소가 강의실이 아니었다면, 그리고 그가 말하는 내용...
개연성은 왈왈!! 다 허용되는 분만^-^ 어느 날부터인가 청명이가 자신을 피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백천: "청명아, 장문인께서.." - 청명: "알겠어. 지금 가볼게" 또 - 백천: "조걸이 또.." - 청명: "어이ㅣ 대가리 깨지고 싶어!?" 청명은 그 상태로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 백천: '어째서? 이리 피하는 거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백천은 ...
쪽.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결 소리에도 묻힐 만큼 자그마한 젖은 소리를 끝으로 내내 진득이 맞닿아 있던 두 입술이 떨어졌다. 미처 갈무리하지 못한 붉은 혀끝에 매달린 누구의 것인지 모를 타액이 가느다랗게 늘어지다 못해 끊어지고, 뜨거우리만치 치솟은 체온에 달구어진 숨이 둑 터지듯 일시에 쏟아져 나와 아스라이 흩어졌다. 그러나 아쉬운 마음은 조금도 들지 않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