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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짧습니다.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8일 조사를 마치고난 새벽. 청의 회상입니다:) 매일, 꿈을 꿉니다. 어느때보다도 평화롭던 나날이 한줌의 재가 되는 꿈을. 존경하던 선배가 제 목을 조르는 꿈을. 나의 가족이였던 자들이 나를 비난하는 꿈을. 괴롭지 않냐고 물으시면, 글쎄요. 잊지않는 편이 더 낫습니다. 매일 이렇게 꿈에 찾아와, 제 과오를 적나라게 다시한...
네게서는 저와 같은 향이 났다. 아마, 너뿐만 아니라 이곳에 모인 모두에게서 그런 향이 났다. 그 향은 감추려고 하여도 감추어지지 않으며 우리가 죽어 무덤에 묻히는 그 순간 까지도 들러붙을 것이다. 허나 자신은 알수 있었다, 네게서 아무리 죽음의 향이 강하여도, 그 향만이 느껴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지금의 저를 붙잡는 네게서는 다정한 향이 다른 향 사이사이...
막강한 힘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신이내린 힘이라고 해도, 마찬가지. 그럼에도 상관없습니다. 이룰 수만 있다면.
그 시절의 당신으로 하여금, 현재의 제가 존재합니다. 누구보다 찬란했던 당신을 기억합니다. 나의 빛, 리비우스님. 그 시절 당신이 멋모르고 떠든 정의를 따라, 당신이 내민 그 손을 잡은것에 후회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너를 기다리는 행복은 무엇이며, 어디에 있나?" "말할 수 없다는 흰소리는 말아." 입을 닫았다. 검은 천 너머로 들려오는 네 목소리는 제 귓가에 날카롭게 틀어박히는 기분이였다. 자신의 진정한 행복. 그것을 누군가에게 말한다고 하더라도 변하는 것은 없다. 저와 모두에게 검붉게 피칠된 삶을 살게한 신이 들어줄리도 만무한데. 어떻게? 너도, 다른 그 어떤 이...
그럼, 셴은... 복수만으로 살아가는 거야..? "...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남은 반은 뭔데..? "더 많이 잃기전에, 이 이상 잃지 않기위해, 나아가는 겁니다. 그리고..." 그리고...? "살아서 봄을 맞이하게 되면.., 알려드리죠. 하하." "그러니부디, 살아계셔주십시오. 라비야님." 이, 수라 청. 영원히 피어날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당신...
보석의 공간을 디자인하다, 취향 저격 커스텀으로 개성 있게!
*그렇습니다. 짧습니다. 글자도배가 있습니다. * 852년, 어느 푸르던 가을. 쌍둥이 누이 중 한 명의 혼인식 날. 가혜에 인간의 모습을 한 강한 악귀로 하여금 청의 본가에 큰 화재가 발생했고, 그 당시 청이 그 화재에서 선배인 능매(모브)와 함께 악령을 소멸시킨다. 다만 그 화재에서 신랑측과 하객은 전멸. 살아남은 사람은 청과 아버지와 혼인식의 주인공이...
*짧고, 빈약합니다.....................별거없습니다... 청은 '슈'라고 불립니다. (애칭으로) ~화재사건이 일어나기 몇 달 전의 봄.~ 유독, 그날 만큼은 주변 동료들이 지쳐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했다. 상황은 날이 갈수록 더 안좋아져, 영매를 꿈꿨던 자들 조차도, 하나둘씩 지쳐가는 것을 느꼈다.
매화,불꽃놀이, 그리고 추억. 당신들과 함께하는 현재, 나는 살아있음을 느껴요. 이 순간이 잊히지 않고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당신들은 어떠신가요? "이 말썽꾸러기녀석아. 어딜 갔다 이제 오느냐." 축제는 진즉에 열렸건만, 보이지 않는 아이의 모습에 하루종일 아이를 찾아다니던 남자가 꾸짖었고, 아이는 이에 울음섞인 목소리로 남자에게 뛰어가 눈물을 흘리며 답했...
더 이상, 우산을 쓰지 못하는건. 속죄를 하기 위하여.
"너의 선함은, 곧 너의 무기야." 당신또한, 나아가 아름답게 피어날 당신의 이상이 험난한 현실을 마주하더라도. 부디, 그 찬란하고 따스한 빛을 잃지않고, 지금과도 같이 태양처럼 빛나시길.
그녀가 소녀였을 때, 너는 그녀의 이름조차 몰랐었지 그녀가 혼자였을 때, 너는 말을 건네려 거기에 있지도 않았지 “구동매, 웬 일로 말도 잘... 듣고.” “나 없을 그대 생각에 허무하게 죽을 수가 없어 말이지”. “착한 사내네, 그래서 이리 살아 돌아왔나……” “그러니 너도 제발. 정신 놓지 마, 이양화.” 네가 돌아오지 않은 지 꼭 반 년이 지나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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